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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유부인거 말하지말걸.. 이리 공격의 대상이 될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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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핡 반가워해주셔서 기념으로 질문하나!
올만에 등장했는데 너무너무 반가워해주셔서 감동감동! +_+ 섹스스토리는 안들고 왔지만 질문 몇가지 던지고 가겠습니당 여러분들은 어떤 관계에서 섹스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누구든, 상황이 되고 욕구가 생기면 섹스를 하게 되시나요? 아니면, 진지하게 사랑하는 사람에게만 욕구가 생기시나요? 어느 한쪽이 나쁘다 이상하다가 아니라 여러분 각자의 의견이 궁금합니당ㅎㅎ 제가 먼저 이야기 할게욤 부끄럽지않게! 저는 서로간에 뭔가 미묘한 아주 작은 감정이라..
hell 좋아요 0 조회수 70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젯 밤 섹시했을까요?
Yummy yummy 이 자세는 오랜만이라 지금 내모습 어떨까?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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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흐아...
여자들이(모든 여성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생리할때 성욕이 왕성해지는 것 처럼 남자들도 발정기가 있나봐요;; 뭔가 발정기라하니깐 본인이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길거리 똥개가 생각나고 막 더러운 어감이긴 한데, 발정기 말고는 딱 하고 표현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여친이랑 헤어진지 1년이 다되가니 ㅠ 뭔가 사람 살결도 그립고 ㅋ 맨날 손양하고만 노니 현자타임에는 내 자신이 금수가 된것 같은 느낌도 들고 ㅠ ㅋㅋㅋ 그냥 하고 싶다고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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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정말 궁금한데
왁싱 해보고 싶은데 성기쪽도 해보고 싶은데 겨드랑이도 하고싶고 조금뿐이긴 하지만 유두 옆 유륜쪽 털도 삭제하고싶은데 이런거 피부과 가면 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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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가 섹시할때 ,
섹스하면서 남자가 섹시할때가 언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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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궁금하다...
남자가 바람을 피면 , 그 새끼를 잡아야 하는데.... 왜 드라마며 영화를 보면 (현실에서도 그렇고) 대부분 여자가 여자 머리끄댕이를 잡고 이뇬 저뇬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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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앤컬쳐 / 술 권하는 사회 - 팅팅 부어버린 당신의 간을 위하여
영화 [달콤한 인생] ㅣ술과 어른 내가 법적으로 성인이 되었던 날. 종로에 몰려나온 수많은 인파들을 해치며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서 캔 맥주 하나를 샀던 기억이 난다. 카운터에 쭈뼛거리며 맥주를 내려놓고, ‘내 당당히 민쯩을 까리라!’라고 잔뜩 도사리고 있었으나, 정작 액면가판정에 의해 신분증 검사를 건너 뛰어버리는 테러를 당하고, 뭔가 복잡한 심경으로 맥주를 마셨던 그날. 물론 처음으로 먹어보는 맥주는 아니었지만..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085클리핑 529
익명게시판 / 으아...ㅠ
2020년 얼마 안 남았네여.....ㅠㅜ 마스크 안 쓰던 시절 사진 보면서 그리워하는 중입니다. 얼마나 자유로웠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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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변태
지나가다 문득 용처가 생겨서...반응이 궁금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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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두를 소개합니다
전 핑두입니다!!!!! 누가봐도 핑크핑크하죠!!! 사진은 익게에 올려야지ㅋㅋㅋ 혼자 소개하면 부끄러우니깐 같이 동참하실분~~~? 제가 이쁘게 뱃지 쏴드리겠습니다
섹종이 좋아요 1 조회수 708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방] 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겠지만 저는 침대에서 상대방의 리액션과 만족도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연애때부터 와이프의 취향에 맞춰주려고 시작한게 스팽, 기구플, 강간플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이런것들이 없는 평범한 섹스만 하고있는데 끝나면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왁싱된 보지에 애액을 넓게 펴바르고 손바닥으로 챱챱때리면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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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레드홀릭스.. 대단하네요!!
어제 제가 서면 나갈일이 있었는데 일보고 돌아오는 길에 100-1번 버스를 탔습니다.  맨뒷자리에 앉아서 레드홀릭스를 보고 있는데 옆에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아가씨?로  보이는 분이 그분도 뭘 보는지 미소를 머금고 있으면서 한참 글을 보시더라구요  버스 뒤에서 살짝 자신에 몸으로 스마트폰을 바짝 당겨서 보고 있었는데  차가 급정거를 하면서 보지 말아야 할것을 보았습니다.  레드홀릭스 사이드메뉴 아시죠 ㅎㅎㅎ  그게 보이는 ..
찬우아빠 좋아요 2 조회수 708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외롭네요 몸도 마음이..
벚꽃 피는거 보니 더 외롭고 몸도 마음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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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는다. 이불속에서 누가 본다고 조심스레 옷 속으로 손을 넣는다. 누군가 나의 몸을 더듬는다는 생각으로 배에서 가슴으로 브리지어를 가슴위로 올리고 조물조물 만지다가 뒤의 훅을 푸른다... 그리고 그 뒤에서부터 몸을 더듬으며 가슴을 찾는다. 조심스레 유두까지 손가락을 옮긴다. "하읅..." 내가 더듬는 나의 몸이지만 긴장이 되고 성감대가 곤두 서는 것을 느낀다. 유두 끝을 간지럽히듯 둥글게 살살 만지면 나도 모르게 신음이 튀어나온다.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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