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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랑 싸우다보면..
가끔 꼴립니다.. 그럴경우 보통 2가지죠.. 화해를 먼저 하고 박아주던가.. 혹은.. 싸우다 말고 박아버리던가..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 봅니다. 싸우다가 갑자기 박는데.. 이미 팬티가 다 젖어 있어요.. 잘 맞는거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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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청춘정담] O의 이야기 - 뺨을 후려친 공주
이번 정담의 소재를 제공해주신 분은 이니셜의 표시마저도 사양하셨습니다. 익명의 그분께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영화 [피끓는 청춘] 1 당시 나의 학교 앞에는 자그맣고 낡은 학사 주점이 하나 있었다. 어느 학교 앞에나 하나쯤은 있게 마련인, 당시 혁명을 꿈꾸던 청춘들의 아지트이자 어느 시점부터는 못다 이룬 꿈들이 허깨비처럼 떠다니던 폐가 같은 곳. 나의 스물 두 살 청춘의 중요한 한 페이지는 이곳에 관한 삽화들로 가득 차 있었다. 내가 스물 두 살이..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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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보 네토 남편분께 질문 좀 드려요.
네토부부나 커플 분들과 만나면 거의 대부분 술을 먼저 한잔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게 되는데..... 대부분의 경우 조금 과음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겪은 여자분들은 술에 취하게 되면 흥분과 함께 과감해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러면서 상황이 급하게 진전이 되는데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 다음 날 술이 깨고 정신이 들면 서로 눈도 못 쳐다볼 것 같습니다. 그런 서먹함을 어떻게 해결하시는지요? 전 아내를 설득하다가 완전 포기한 부분이 아내가 정말 싫어하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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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브컨
침대에 걸터앉아서 널 내 앞에 부를게 내 발치에 꿇어앉은 네 머리를 쓰다듬고 뺨을 어루만져줄거야 입안으로 손을 넣어 혀를, 입천장을 만지작대며 갖고놀게. 넌 그대로 따라오며 녹아내려가자. 잠시 예뻐다하다가 조심스레 네 목을 쓰다듬어줄게 천천히 아주 천천히 손과 네 목덜미의 온도를 맞추는것부터 시작하자 천천히 천천히 네가 숨쉴때의 맥박을 느끼고 침을 삼키는 목의 움직임을 느끼고 그 빈틈을 향해 손을 조여갈거야 두려워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프게하지 않을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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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션뷰 자위
커텐을 안치고 야심한 밤 창가에 앉에 자위하면 너무 짜릿할거 같아요ㅎㅎ 밤이 기다려집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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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쪽지 남기는건 레홀뿐
걍 기대했는데 반가울뿐 ㅋㅋㅋ 그쵸?
h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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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시 처음부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냥 죽고 싶긴 하지만 죽는 것도 가진게 없으면 쉽게 죽기 힘들다. 나는 아직도 효도를 하고 싶다. 결국 이 세상은 돈이 전부라는 걸 깨달았을 때 나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었다. 하지만 현실은 비참하다. 500만 원을 고금리로 빌리면서 인생 역전을 꿈꿨지만 물거품이 되버렸다. 이제 2만 몇 천원이 내 전재산이다. 어쩔 수 없이 또 대출을 받아야 하겠다. 알아보니 저금리가 가능할 수도 있어서 되면 참 좋겠다. 어쨌든 이제 일을 새로 시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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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세러데이나잇 저랑같이 서든 불태울 누님없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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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경험 후기
어제 첫경험을 했어요 28살인데 첫 경험을 한거죠 처음엔 남자랑 모텔가는것 자체가 어색했고 들어가서 더 어색..오빠가 샤워하라고 수건이랑 가운?을 주더라구요..씻고나오는데..왜이리 뻘쭘한지.. 오빠도 씻고 나왔는데..내가 웃으니까 오빠도 가까이 오더니 조금격한?키스를해주더니..애무해줬어요 애무하고 오빠가 확인을하더라구요..괜찮은건지...제가흥분은한건지..그다음 천천히 삽입했는데...진짜..너무아파서 울어버렸어요..진심...너무아팠어요......그래서 조금넣더니....
hh33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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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러 부산까지
급 부산여행 계획을 짰어요. 목적지는 부산. 이유는 예전 섹친 만나러. 저한테는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오랜만에 보자는 그녀의 말에 며칠고민했어요. 귀차니즘의 아이콘이라서ㅋㅋ 누가 이런고민하면 야 나는 섹스하러 노르웨이까지라도 간다 그랬는데 부산이 멀긴멀어요 결국 주말에 보기로 했습니다. 예전 거래처 관계로 만나서 같은 프로젝트 하면서 싸우고 갈구다가 잦은 출장동행에서 결국 섹친이 된 그녀인데 오래 못봤더니 궁금하긴 하네요. 부산가서 회 잔뜩 먹구와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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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쪽에선 보빨
한쪽에선 꼭지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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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유니폼 교환
훈훈 하네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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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북분들!
전북에 계시는분들은 활동을 안하시는건가요...찾기가어려워ㅠ
평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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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사하고 정신없네요~
요번에 레홀녀한분 뵛어요~ ㅎㅎ 재미잇는 이야기로 조만간 글올리겟습니다 ^0^ 즐거운 3월 행복한 하루들 되세요~^^ 퇴사할때 퇴직서를 안쓰고와서 다시회사가야하네요... ㅋㅋ
꽂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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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울한 토요일...
이 좋은 날에 일이나하고... 날씨보면서 되게 우울한 하루ㅜ.. 친구들이랑 놀려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지만.... 친구들이 연락이 없어서...방콕...!! 그리고 옆자리에 이상한 여자앉아서 매우불편하게옴ㅜ 오늘.하루가 엉망진창!!ㅜ 다들즐거운 토요일보내고 계시겠죠?ㅋㅋ
순수한꼬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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