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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친 달래 주기
이제 남자는 눈물을 달고 살고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70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밑에도 계시지만 아래로 휜 남자!!
밑에서도 말씀하셧지만 아래로 휜 남자 2호입니다 ㅋㅋ 밑에분 말씀에 일부는공감! 저는 다행히(?) 뿌리부분이 유연?자유자재? 라서 과거 경험상 아파하신분은 아직까지 없었던것같네요. 위로 휜분들은 뭐가 다를까 궁금하다... ㅋㅋ 아래로 휜게 축복이라는데 맞는건가?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51클리핑 0
단편연재 / 갈색 단발머리 그녀 3
영화 [과속스캔들]   '희야는 끝나서 갈 준비 중 성이 오빠도 일 끝났어? 내가 알고 있는 바가 있는데 우선 신천역 4번 출구에서 만나서 만나'   그녀의 문자에 약속장소로 가기 전 우유를 마시고 그녀에게 줄 따뜻한 캔 커피를 준비했다. 어제와 비슷한 복장으로 그녀가 계단을 올라오는데 늑대무리의 시선이 그녀에게로 향한다. 그녀를 발견하고는 코트를 벗어 잽싸게 늑대무리의 시선을 제지시킨다.   "응? 왜 그래? 나 추울까 봐?”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051클리핑 404
자유게시판 / To 여자친구
어딧니 너가 젤 이뻥.그러니 나타나 라고 외쳐 세이 자기
웨온 좋아요 0 조회수 70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 쉬밤봐!!! 가슴이 껌딱지에요.
얼마전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생리할 때쯤 가슴크기만큼만이라도 컸으면 조켔따고 이야기 한게 생각이 나땅 ㅋㅋㅋㅋㅋ 아 쉬밤봐!!!! 먹는것들은 왜다 뱃살고 가는거야! 가슴으로 가라고!!!!! 쉬밤봐!!!!!! 오늘도 완전 껌딱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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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본격 길거리 맞다이 만화
어느 쪽도 제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마도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0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 꼭지
여자친구가 흥분했는지 알수가 없어요 ㅠㅠ 흥분하면 꼭지가 선다고하는데 꼭지가 함몰도 아닌데 막 느껴도 그대로 예요 원래 아무 변화없는 사람도 잇는건가요?? 가슴이 좀 작은편인데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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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답변부탁드려요~ 해주실거죠?
글처음 써봐요~ 여성상위할 때가 넘 좋더라구요! 근데 파트너가 여성상위때 제가 앞뒤로 흔들면 아프다는데, 전 여성상위가 너무 좋거든요! 안아프게 할 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앞뒤로하는게 진짜 꿀렁거리고 좋아죽겠는데.. 진짜 완전 신나게 느끼면서 달리고싶네요ㅠㅠ 파트너가 왜아파하는지 남자분들 입장에서 알려주세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5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첫사랑이랑 섹스하고싶다는 생각 많이들하시나요??
가끔 꿈에서 잊고살았던 첫사랑과 섹스하는 꿈을꾸는데... 꿈에서 아는 사람이 나는건 무의식적으로 많이 생각해서 나온다고 들었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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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제가 요즘 애인이랑 자주 하는편인데 하루에 2~3번정도요...그런데 처음에는 조금 빠르게 사정하고 두번째부터는 사정을 못하고 피스톤운동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렇게 쉬다가 3번째에 다시해서 겨우 성공하고요.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는데 여자입장에서 왠지 별로라고 생각할것같더군요. 요약하자면 첫번째는 조루같고 두번째부터는 지루같은게 단점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여자입장에서 어떤생각이드는지 궁금하네요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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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채팅으로 만난 그녀와 나눈 따뜻함 2
영화 [호우시절]   밖에는 진눈깨비가 세차게 흩날리고 있었다. 그녀는 나를 인도해 엊그제 다녀왔다는 술집으로 향했다. 2층으로 이뤄진 술집의 1층 홀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우리는 오픈된 공간에서 맥주와 소시지를 안주 삼아 일상의 얘기들을 나눴다. 며칠간 채팅으로 나눈 이야기들을 기초로 살을 붙여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적당하게 취해갔다.   서른을 갓 넘은 그녀는 당시 별거 중이었다. 순진한 처녀 시절 만났던 직장 사장이자 나이 차가 있는 돈 많..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050클리핑 353
익명게시판 / 부부사이 성욕차이
리스로 살까봐 두려운 30대 아주미예요... 결혼전엔 그리 활발하게 서로 탐하던 그 남자는 어디갔을까요..? 대화도 해보고 먼저 시도도 하고 노력하는데 먼저 달려들지 않으니 저도 뭔가 기분이 푸석푸석.. 게다가 요즘 일이 많다며 피곤해 하니까 저보다 먼저 가버리고 아쉬움만 남고... 뭔가 슬퍼서 핫한 금욜 밤에 맥주 한캔 까구 넷플이나 보려구요 ㅎ..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0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없냐구우!!!!!!
나보다 더더더더ㅓ 왕변태인 사람 어디 없냐구요!!!!!!! 내가 질려버릴 정도로 변태였음 좋겠다 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50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눈이 펑펑오던 날 그래서 무슨일이 있었냐구요?
어제 있던 일 이에요 어제 팡팡팡 눈이 오던 겨울왕국 같은 날이였죠... 아니죠, 눈 폭탄에 더 가까웠죠...... 저는 재택근무 중... 남친 오기 전 메이드코스튬을 입고 담요로 몸을 두르고 기다렸어요... 들어오자마자 짠~!!! 하고 담요를 열었는데 "추워....힘들어 ..." "힝... 보지 안먹고싶어?" "몰라..... " 입이 대빨 나온  저는 화장실가려고 뒤를 도는 순간, 짝~!!!!! "찰진 엉덩이가 보이길래~ ㅋㅋㅋ " "아..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0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풍경
이랬으면 좋겠네~~^^ 매일아침.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049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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