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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602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203/5736)
자유게시판 /
잠이 전혀 안오네요 ㅋㅋ
오늘 약속 취소되서 그런지 이시간에도 잠이 전혀 안오네요 하지만! 오늘 마침 레버쿠젠대 샬케 경기라 이거나 보면서 시간이나 때워야겠네요 ㅋㅋㅋ
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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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말 천박한건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을 이렇다 저렇다 비난하는 사람들인것 같다 적어도 그 사람이 쓴 글을 집중해서 읽어본적도 없으면서 무조건 비난하고 깍아내리기 급급한 사람들이 정말 천박한것 같다 그게 왜 천박하냐고 묻는다면 조리있게 설명해줄 자신은 없지만 내가 느끼기엔 그렇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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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금에..아득하게 느꼈던 섹스
늘 똑같이 흘러가는 일상속에서 잠들기전 그와 항상 비슷한 시간에 같은 섹스를 한다. 시작은 내가 그에게 정성껏 오랄을 해주고 그에게 올라타 방아를 찧다보면 나는 어느새 그의 아래에 깔린 채 피스톤질을 맛보곤한다. 사실 여기까진 보지는 흥건하게 젖어도 별 느낌이 없다. 정상위와 여성상위가 안맞아서 그 후엔 후배위로 태세 전환후 강렬하게 박히는 자지를 느끼며 끝이나곤 했다. 늘 그랬었다. 종종 애널도 하곤 했는데 불금이 그날이었다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서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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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키스할때 숨냄새
모르겠어요. 지난 20년간 100명도 넘는여자와 성관계를 해보고서 느낀거 하나. 키스할때 서로의 숨결을 교환하잖아요. 그 숨이 유독 좋고 야릇하게 느껴지는 상대가 있더라구요. 그중 딱 두명. 그 두명과 관계도 제일많이했고 속궁합도 좋았어요. 나머진 충치 흡연유무떠나 역한사람도있고 아무느낌없기도하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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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니까!!
익게니까 글 하나 써봅니다. 간호사인데 3교대라 그런지 시간이 애매하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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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백꽃
. . . 오랜만이에요~다들 잘 계셨나용^^ 오늘 날씨 참 슬프네요.. 비가 추적추적ㅠㅠ 자꾸만 겨울을 재촉하는 비겠죠? 비가 그치고 난 후 또 춥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구용~ 동백꽃 필 무렵 많이들 보셨는지ㅎㅎ 평소 드라마도 그렇고 TV자체를 안보는 저인데 이게 뭐라고 수,목엔 약속도 안잡고 즐겨보던 드라마였어요ㅋㅋ 동백이와 용식이 옹벤져스에 푹 빠져살았는데 허전해서 이제 어쩐대용~~~ 어제 동백꽃을 보고 한 컷!! 오랜만이라 어찌 인사해야하나 혼자..
GIRL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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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 후기!!
왁싱 후기를 이제야 올립니다 ㅎㅎ 왁싱한지 1주일 정도 지났는데요~ 정말 신세계네요 ㅎㅎ 상담할때 몇일은 가려울꺼라고 했는데 ㅎㅎ 알려준 방법으로 조치하니 이제는 적응이 되서 ㅎㅎ 시원하게 잘 조내고 있어요~~ 이 느낌에 중독 되서 꾸준히 왁싱할꺼 같네요~~ 왁싱을 안해본 남자분들에게 가감히 추천 드립니다 ㅎㅎ 상담한 분이 그러는데 여자분들이 그렇게 좋아한다고!! 참고로 상담사가 아리따운 여성분이셨어요~~^^ 그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스펙터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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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대에 키스방이?
이제 연인만 있으면 되는군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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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엉덩이?
훼이크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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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이들면서 느끼는건 건강!
방년 33세로 이제 내년이면 서른중반을 향해 가는데 매번 느끼는 건 정말 건강뿐입니다!!! 저는 항상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하고 있지요.. 마라톤, 헬스, 축구... 그런데 섹스도 그렇지만 너무 한가지만 많이하면 질리는 법!!! 오늘은 새로운 종목에 도전합니다ㅋㅋㅋㅋ 크로스핏!!! 혹시 하고 계신분 계시나요??? 퇴근하고 땀낼 생각에 오늘 하루 종일 두근두근이네요!!!..
퍼런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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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련이 뭔지
사랑이 뭔지 미련이 뭔지 좋은 감정으로 둘이 만나다 제가 압박하는게 싫다고 떠난사람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연락오는데 다시 만나기는 싫다고 그러고 연락은 그런데로 오고.. 참.. 저는 그렇게 상처받고도 정신 못차리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계속 기다리기만 하네요.. 다시한번 확실하게 정리할꺼면 정리하자고 했는데 마음은 찢어집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그것도 생일인데;; 요즘같은 생활 여간 쉽지 않네요 ㅜ 쪽팔려서 넉두리 할곳이 없어서 넉두리 여기 적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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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히주무세요 ㅋ
굿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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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처럼 만나면서 같이 섹스할 사람이 섹파인가요?
그런사람좀 사귀어봤으면 좋겠네요. 섹스 할때도 아다리가 맞아서, 나처럼 야외에서 하는거라던지 그런ㄱ ㅓ좋아하는 사람을 만날수 있을라나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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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넋두리
레홀 눈팅족입니다. 간간히 나이 이 정도에 돈 얼마를 모아놨다 하는 글 봤는데요. 집안 사정이 안좋아 모으기는커녕 깨진 독에 물붓는 생활을 오래했습니다. IMF때 부터니 인생의 대부분을 어렵게 보낸격이죠. 일찍 취직을 하고도 내 나이에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포기했어요. 끝이 안보이니 더 힘들고 우울한 세월을 보내고 이제 드디어 모든게 끝났습니다. 너무너무 속이 시원합니다. 월급 차곡차곡 모으면서 하고싶은것도 하면서 살고싶어요. 오늘은 기쁨의 술 한잔 할겁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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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감기
날씨춥다 감기 걸리지마 이년아. 얼굴빨개져서 콜록콜록 하고 자빠졌네; 마음아프게‥
홀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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