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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군대전역한 24살...
할게없고!!! 나는 시간은 많은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레드홀릭스 눈팅매일 하다 이제 남은 시간에 활동좀 하려고 할뿐이고! 잘부탁드려요~
하무나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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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모 후기 올라왔나요?
7월에 있었던 정모후기 올라왔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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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돔” 성향의 분 계신가요!?
정확한 제 성향을 잘 모르겠지만 ,, 확실히 통제 받는걸 좋아하고, 수치적임에 흥분을 하고 약속한것들에 대한 벌매 생각에 설레이는.. 사랑스러운 섹스도 물론 좋지만.. 부숴져 없어질듯한 거친 섹스가 더 흥분이 되요 돔성향의 분과 대화 하고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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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2017년 가장 후회스러운 일은
오빠를 만난거.... 물론 오빠두 그렇겠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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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치타를 찾습니닼ㅋㅋ
ㅡ 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잼나네용 절반 정도는 맞는 듯ㅋ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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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전에 알던 관계도
1. a남자30살 - a여자30살 부부 2. a남자30살 - b여자22살 섹스파트너 3. b남자27살 - a여자30살 섹스파트너 4. b남자27살 - b여자22살 연인 5. c남자29살 - c여자22살 클럽에서 만나 원나잇 6. c남자29살 - d여자29살 연인 7. - d여자29살은 c여자22살의 친언니 8. b여자22살 - c여자22살 친구 9. b남자27살 - d여자29살 첫사랑 10. c여자22살 - a남자30살 짝사랑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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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불타버려서 재만남은 금요일 화기엄금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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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군복무중 휴가의 추억
집사람과 마트에 갔다. 마트로 들어가는 길에 머리를 잘라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 나 머리 자르고 들어갈테니까 애들이랑 먼저 장봐." 하며 단골 블루클럽에 갔다. (나의 구렛나루는 소중하지 않으므로) 오늘도 역시 아주머니가 멋대로 머리를 잘라주셨다. 한껏 멋을 부린 군인머리랄가? 모자를 뒤집어 쓰고 마트로 들어가며 집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위치를 물었다. 집사람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저 멀리 집사람이 보였다. 모자 밑으로 짧은 머리를 보더니 깜짝 놀라며 ..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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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썰을 빙자한 고백
이 곳에서의 만남에 의심이 많은 나여서 너를 의심 가득한 눈으로 지켜봤지 댓글로 놀다가 톡아이디를 교환할때 톡 아이디 줄줄 몰랐다고 아이처럼 이야기하는 너도 나는 립서비스라고 생각했어 오래오래 조심조심히 적당히 이야기를 이어갈때도 가볍게 섹스나 하는 친구 정도로 생각했어 늘 시간에 쫓기듯 만나고 시간에 쫓겨 헤어졌던 만남도 내 그런 방어선에 한 몫을 한듯해 섹스만을 위한 만남이라고 생각해버리는게 편하니까 그냥 요 전의 만남이 처음으로 오래오래 함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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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자기야 만져 봐도 돼?
"완전 쪼끄맣고 보들보들할 것 같애..!!"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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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번호도 요령이 있는듯
얼굴보고 번호줘 하면 10번중에 4번은 까이는데 포스트잇에 번호써서주면 일단 연락은 다오더라 남친있다면서 죄송하다빼고 다 썸씽가능 기승전 포스트잇이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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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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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단톡방에 들어가고 싶어요!
초대 어케 안될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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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So, what are we going to do?
영화 [shame] 이 정도면 이제 알때도 되었잖아. 넌씨눈 (넌 씨발 눈치도 없냐) 도 아니고. 그녀는 폰을 내려놓았다.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왔다. 시간을 돌릴 수 있다면 차라리 지난 2주전으로, 처음 연락이 이루어졌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었다. 막연히 실체가 있던 대상을 만나기 전, 말 한마디에 위로를 받고 두근거리던 그 시간이 그리웠다. 마음이 아프고 분했지만, 차마 그를 톡친구목록에서 차단시키기엔 용기가 없었다. 그는 다시금 자신에게 연락을 할 수도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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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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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랄 스프레이
좋은 스프레이네. 오늘은 피부과에 사람이 없어 다행이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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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인용품점에 간 와이프...
와이프와 둘만있는 저녁시간... "나가서 술한잔 할까??" 방끗 웃으며 너무 좋아하는 와이프... 즉시 외출준비 시작!!! "뭐입고 나가지?" 내 대답은 늘 한결같다 "야하게 입어줘~~~~~~~" 샤워를 마치고 나온 와이프... 검정색 작디작은 티팬티를 꺼낸다 허리를 잔뜩숙여 발목부터 집어넣는데.... 엉덩이와 그곳이 훤이 보이는 너무나 섹시한 모습이다 내 부탁을 잘 들어주는 와이프는 오늘도 너무나 짧은... 조금만 움직이면 엉밑살이 보일것 같은 짧..
네토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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