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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섹파 그것이문제로다
나같은 하찮은놈이 무슨섹파냐. . 하는 우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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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계란을삶다가..
문득 잠이들었는데 펑 퍼펑 난분명 10개를 삶았는데..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75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저런 솔직한 대화
이런저런 솔직한 대화 서로 어떤걸 원하고 어떡게하면 좋아하는지 고민상담하면서 이런 친구만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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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노처녀의 결혼관 - 나는 왜 노처녀인가
여자 개마초요 연재 23회가 넘도록 남자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을 받고 있는 A양.-_-; 원래 좀 유치한 데다 육담을 좋아하고 시덥잖은 농담이야말로 인생의 꽃이라고 생각하는 인간이다보니 그렇게 보이나 보다 흑흑. A양은 그냥 평범한 언니다. 요새 세상에 뭔 등신같은 소리냐고 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감정이 쏠리지 않는 남자하고는 섹스는커녕 대화도 하고 싶지 않은 인간이라 접선특위 초창기 멤버임에도 불구하고 원나잇 스탠드는 커녕 1:1 접..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549클리핑 874
익명게시판 / 차에서 하면 바로 쌀거같아요 TT 싸면 큰일나는데.....!
모텔이나 집에서는 사정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는데 차에서만하면 왜 이렇게 넣자마자 쌀거같은지 TT 차에 쌀 수도 없고 참느라 고통입니다 TT 제가 스릴 있는걸 좋아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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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카모토콘돔...
위안부..는 다들 아시져? 결론만간단하게 오카모토콘돔 후쿠시마 근처에서 생산이된다고합니다 신체에 영향을끼치는지는 저도몰라요 하지만..방사능이라는게 쌓이고쌓이는거라고 들었습니다 이것이 만약 미래의 내 아이들에게.. 저는..안써요..
뀪뀨기 좋아요 0 조회수 7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썰을 빙자한 고백
이 곳에서의 만남에 의심이 많은 나여서 너를 의심 가득한 눈으로 지켜봤지 댓글로 놀다가 톡아이디를 교환할때 톡 아이디 줄줄 몰랐다고 아이처럼 이야기하는 너도 나는 립서비스라고 생각했어 오래오래 조심조심히 적당히 이야기를 이어갈때도 가볍게 섹스나 하는 친구 정도로 생각했어 늘 시간에 쫓기듯 만나고 시간에 쫓겨 헤어졌던 만남도 내 그런 방어선에 한 몫을 한듯해 섹스만을 위한 만남이라고 생각해버리는게 편하니까 그냥 요 전의 만남이 처음으로 오래오래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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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은 좃맴매 좋아하나요?
넣기전에 자지로 타타타탁 치는걸 좃맴매라고 한다던데 여자분들 느낌이 어떤가요? 아픈가요? 경험해보신 분들 답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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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레드홀릭스에서 만난 10명의 여자들
안녕하세요.  탈퇴한지 오래 되었다가 어떠한 연유로 다시 가입하게된 30대 남자입니다. 처음 레드홀릭스를 접했을때가 20대였는데 벌써 지금 30대로 접어들었으니... 항상 그렇듯 시간은 참 빨리 흘러가는거 같습니다.  당시에 레드홀릭스 대표이신 섹시고니님 그리고 쭈쭈걸님이랑 식사도 같이 하고 함께 방송도 하곤 했었는데...아직까지도 저에게는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들로 남아 있네요. 참고로 섹시고니님 정말 착하시고 젠틀하십니다.  아무튼 추억에 ..
아름다운밤그대와 좋아요 4 조회수 7548클리핑 4
익명게시판 / 혼치맥
그냥 집에 가기 싫더니 동네 통닭집을 지나치지 못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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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들 다하는 취직이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저 역시도 열심히 살아왔는데 상황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대안이 보이지 않고, 주변에서 하는 기대는 많고... 30대 초반 어린나이이고 무엇이든 할수 있다고 하지만 무엇부터 해야할지 대책이 서지 않네요. 코로나로 이렇게 무의미하게 패닉으로 지낸지 어언 4개월... 매년 목표를 가지고 이루려고 노력하며 살아왔는데 성취는 고사하고 점점 뒤쳐지고 퇴보된다고 생각하니 조급함이 몰려옵니다. 33살 가진건 아무것도 없고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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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좋아하는 섹스는 몇번?
1. 기본 섹스? 2. 오럴 3. 69 4. 애널 5. 강간하듯? 6. 동성 7. 여럿이 함께 이번주말에는 어떤방법으로 해봐야 하나. 고민입니다.~ 지금은.. 뭐랄까.. 5번이 땡기네요~~  
고라파덕 좋아요 0 조회수 75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12시가 지나면
너와 내가 만난지 이년 이렇게 될지 몰랐다면 이것은 마치 우연 알고있었다면 이것은 필연 어찌됐건 우리는 인연
vs악마 좋아요 0 조회수 75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새벽에 라디오를 들으니 좋네요.
MBC 여자분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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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나의 ‘나나와 카오루’ 2
나의 ‘나나와 카오루’ 1▶ https://goo.gl/4srhqt 영화 [tokyo decadance]   최근에 예비 주인님과 대화를 했는데 변태 바닐라로 끝이 나는 거 아닐까? 하는 불안감이 다가왔다. 변태 바닐라... 그건 정말 싫은데... 나 때문에 오히려 이상한 취향에서 머물고 끝나면 어쩌나 하는 그런 고민들.   ‘역시 이 사람은 무리일까? 이쪽으로 물들이는 것엔 한계가 있는 걸까? 너무 내가 고집해 온 걸까?’   이런 생각들로 며칠을 보냈다...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547클리핑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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