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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심스레.,.왁싱하고 오는길...//ㅁ//
브라질리언 왁싱 리터치 하고오늘 불금.. 음........춥네요 ㅠㅠ 감기 조심하십시요.. 레홀분들 코로나 감기 꼭꼭 조심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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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키스미 와이어 비키니 샷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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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치킨요즘안먹나요? (중요함)
요즘 장사가 영안되네요... 내일쉬어서 장사끝나고 친구만나는데 새벽세시에 일이끝난다니ㅜㅜ 저랑 같이치킨드실분 없나요?
치킨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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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개먹는중
잘벌어지니 맛이좋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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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솔로가 되었네요...ㅜㅜ
서로 안맞아 2년동안의 연애가 끝났는데 이 허전함은 뭘까요... 공부도안되고 마음만 울적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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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 섹시미는
진짜 가슴보다 골반큰여자가 짱인듯 허리 24에 골반 36내 현 여친임ㅋㅋㅋ 맨날 뒷태구경 지나가다 남자 눈돌아가는게 내눈에 보일정도 이정도면 잘 골라서 사귀는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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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위아래]그냥 지나가던길에 한컷!
일단 이번이벤트는 익명으로 참가해볼께요 다음번때 더열심히가꿔서 나타나겠습니다! 우리 많이들 참가합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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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다향기 -
개인적으로 힘든 하루 였네요. 늦잠에 지각할까봐 아침부터 뛰고 쌓인 업무와 직장상사가 주는 스트레스. 뜬금 전화기에 진동은 카드사용 고지 문자 어디엔가 기대고 싶은 하루였습니다. 소주한잔에 털어버리고 싶은데 야근에....지쳐 그냥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럴떄 지나간 연인들이 많이 생각이 나곤합니다. 작지만 저만을 위해 빌려주던 어꺠ㅎㅎㅎㅎ 오늘 노래는 무언가 제 감정이 녹아 든거 같네요. 동경소녀의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제목부터가 절 위한 노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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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보지가빨리고시퍼요 ㅎㅎ
잠도안오구 ㅜㅜ 수치스럽게빨리고싶은새벽이에용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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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올해의 소원
이런 가슴에 파이즈리 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고 빌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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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우꼬리
작년에 샀던 흰 여우꼬리 올해는 쓸 수 있을까? 너 보여주고 싶어서 샀으니까 너랑 꼭 쓰고 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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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슴체언니]휴게소에서
그동안 내가 썰 적어놓고도 그때가 생각나서 자위를 한적이 많음 그러다가 요즘 내가 느끼는 부분이 여기서 시작됬나? 하고 생각되는 부분썰을 적어보겠음 9살연상남친과 휴게소에서 섹스했다고 간단히 말한적 있는데 밤늦은 시간이라 솔직히 사람들이 거의 없었음 그래서 스릴감이 크진않지만 들어가는거 자체가 몇없는 차에서 혹시나 내가 남자화장실에 들어가는걸 본거아냐?하는 생각과 여자가 남자화장실에 들어간다는 금녀의 공간에 들어간다는 생각에 아찔했었음 오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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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무슨 심리일까?
섹스는 안하는 n년차 리스 부부, 이미 두 아이 학부모인데요. 가끔씩 셋째 얘길 하면서 자긴 아직 가능하다며~어처구니없는 멘트를 날리는 남편이 미워요.. 첫째, 둘째 임신하고 출산 이후엔 어찌나 날 아꼈는지ㅜㅠ 자다 깨우면 겨우 할까말까 했는데 셋째 얘기하는 입을 봉하고 싶다..... 섹스를 해줘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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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엄청오네..
오늘 꽃놀이 가신분들... 비가 많이와서 ㅎㅎㅎㅎ고생좀 하셨겠내요 대전은 뭐이리 비가 많이 오는지.... 오정동/용전동 레홀님들 안계신가요 친구합시다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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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한 일욜 오후
햇살좋은 오늘 춥지만.. 급 겨울바다가 보고싶어지는 날이네욤ㅋㅋ 행복한 하루~~~~~~♥♥
핑크레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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