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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도배질 3
절벽은 아찔하고 풍만은 아름답고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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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형~
형~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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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냥단지대화
얘기나눠주실분..아무얘기상관없어요^^ 얘기나누실분goodvoyyy 톡주세요
굿보잉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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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화로 하는건 예의가 아니지.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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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에어컨 틀고
시원한 방에서 서로 알몸으로 부비부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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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우리는 그렇게 성장하는 거야
영화 [참을 수 없는] 화요일 밤. 오피스텔 복도에는 어떤 놈이 벌써 술에 떡이 되어 주변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정작 본인만 천국에 간 듯하더군요. 술이 독이 될 때, 시원한 게 후끈거릴 때. 무슨 소리냐고요? 지금부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들어보세요. 고등학생 때 일입니다. 친구는 조금 성숙하고 잘생긴 외모 덕에 나이트 출입이 원활했고 그의 능글능글한 웃음과 말발에 많은 여자들이 그에게 모든 것을 내주었습니다. 월요일만 되면 주말에 있었던 무용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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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으으..이러면 안되는데...
섹스를 안한지 오래되서 그런지... 야동을 봐도 몸에서 무반응이다. 흥건하게 적시던 내 보지는 왜 계속 말라가냐고요. 나... 심하게 목마르다.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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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늦은 시간이면
남자의 본능적으로 섹스가 하고 싶네요 타지에 일 하러 와서 혼자 있다보니 섹스가 생각이 나는 밤
밀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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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강간플을 당하다.
20××년 나에겐 파트너가 생겼다 나는 파트너를 파트너라고 생각 안하고 잘 챙겨주려고 노력한다. 아프면 약을 사다주거나 힘들다면 위로 되는 말을 하거나 하여튼 그런 사람이였다. 그러다 언제 파트너가 강간플 해본적 있냐고 물어봤다. 나야 어느정도 있어서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럼 이번에도 한번 해볼래? 라는 말을 했다 그말에 나는 긍정적으로 이야기 했고 그에게 이번에 할 플에 대해 이야기 들었을땐 나는 너무 좋다고 했다 너무 특별한 경험 강간플이 될거 같아서 ..
남친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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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식해서 꾸준하게 평생 먹고 사는 사람이 몃명이나 있을까요?
제주변엔 없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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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휴의 끝이보이네요
하지만 집에서 노트북붙들고 일하고있네요 ㅜㅡㅜ 레홀러중에서도 연휴에 일하고 계신분들 많으신가요? 다들 힘내세요!!!!! 그나저나 비가오니 자꾸 딴생각이나서 집중이안되네요. 일해야하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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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 /
38. 선진명랑사회 프랑스 - 프랑스 출산율의 비밀은?
영화 <파리 폴리>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던 80년대를 기억하시는가. 어느새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아주 생난리다. 통계청이 지난 8월에 발표한 '2004년 출생 사망 통계'에 따르면 여성 한 명이 가임 기간(15-49세)에 낳는 평균 출생아 수는 1.16명이란다. 올 들어 인구 수가 감소한 일본의 1.29명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더구나 출산율 하락 속도가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만큼 빨라서, 1995년만 ..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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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웨딩 푸어 노답...
결혼왜하냐. 결혼할라고 돈모은단 소리들으면 진짜이해안간다. 결혼때메 드는 비용땜에 대출받고. 도대체 왜하는거지..? 그걸 다 감수할만큼 결혼하면 그렇게 행복한가..? 진심 이해가안감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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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귀여워
자전거 사면 핼멧은 요걸로 사야지 하며 눈팅만 하는 브랜드에요. 요거 말고도 귀여운 녀석들이 겁나 많아. 응 비싸 따우전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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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린라이트는 언제..ㅜㅜ
새해 첫날 제가 조아한 오빠에게 새해나이를 배달햇 습니다 이야기 오고가던중에 언제한전 술먹자고 얘기를 하엿고 저는 시간이 널널하다고 하였습니다 (어제의 대화입니다)전 빠르면 담주나 늦으면 그담주에 보겟다 생각햇는데 오늘 그니까 어제 보자는겁니다 몇분전에 친구랑 만나기로햇지요 친구랑만나기로햇다그러니까 다 놀고 오라고 그럽니다 늦으면 자고 담날가라고 하는순간..심쿵...!♥안지는 10년1월달에 알앗다가 썸을 잠깐타다 끗낫죠 제가 흑심만 품고잇엇지요..조아..
꼬맹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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