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38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244/5892)
단편연재 / 일기장 - 5. 만개 (마지막)
영화 [뫼비우스]   #5. 만개   그렇게 우리는 겨울 한복판에서 처음 섹스를 접하고 다가오는 봄처럼 섹스에 물이 올랐다. 스무 살 스물 한 살의 풋연애는 생판 모르는 서울 거리를 서로의 손을 꼭 잡은 채 한낮을 보내고 해가 지면 침대 위에서 서로를 뜨겁게 부둥켜안았다. 수줍게 배배 꼬였던 Y의 다리는 어느새 나를 향해 활짝 벌어져 있었고 꼿꼿이 하늘을 보고 선 뜨거운 물건으로 그녀의 계곡 근처를 더듬던 나는 장난스레 Y의 앙증맞은 젖꼭지를 살짝 깨물었다.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315클리핑 376
단편연재 / [성인동화] A monkey 1
  1 우리는 한참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었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그가 마지막으로 던진 한마디에 내가 적당한 대꾸를 찾지 못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었던 것이다. 변명은 아니지만 나는 상대방이 아무리 시시껄렁한 이야기를 한다고 해서 면전에서 비아냥거리거나 입가에 냉소를 띄우는 그런 몰인정한 성격의 소유자는 아니다. 오히려 아무리 관심 밖의 이야기라고 해도 끝까지 주의 깊게 경청하고 그에 대한 생각을 붙임성 있게 이야기하는..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315클리핑 531
익명게시판 / 이상하게 글만봤는데 흥분이되네
여성분들 자소서를 보다가 어떤분 자소서를 보게되었는데 음 이상하게 그분꺼는 읽다보니 제가 흥분되더라고여 이상하게 글만 읽은거뿐인데.... 용기내어서 쪽지를한번 보내볼까 생각도드는데.. 이럴때면 고민없이 보내보는게 맞는걸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315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올해들어 가장 추웠던 하루 (feat. 등산)
잎이 떨어진 나뭇가지에 맺힌 얼음들이 그렇게 예쁘다고 해서 시간내서 등산을 다녀왔어요. 겨울 왕국같은 풍경 대신 저를 반긴건 사람도 밀어버리는 강풍과 사진찍으려고 장갑을 벗으면 3초안에 손을 얼려버리는 강추위였지만, 정상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풍광이 이런 모든 걸 뚫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눈꽃을 보러 갔다가 한겨울의 정상에서 바라보는 광활하고 맑은 풍경을 눈에 담고 오듯 앞으로 찾아올 일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요. 등산을 끝내고 대전으..
Locco 좋아요 3 조회수 73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름다우세요.
젊고 아름다운 사진 올려주시면 늘 그러하듯 매번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올려주시는 사진 하나 하나에 매번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미 충분히 이쁜데. 무엇하나 더하실 필요가 있을까요?? 지금도 충분히 이쁘고 아름다우세요. 굳이 포토샵 안해도 이미  충분히 이쁘고 아름다우세요 저도 알아요. 내 몸이 이쁘고 아름다우면 혼자만 보기 아까워서 누군가에게 자랑하고 싶은 그 마음 암요 암요 잘 알죠. 그 마음 근데 굳이 포토샵 없이 올려도 이미 충분히 아름다고 이뻐요. 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3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그린라이트는 언제..ㅜㅜ
새해 첫날 제가 조아한 오빠에게 새해나이를 배달햇 습니다 이야기 오고가던중에 언제한전 술먹자고 얘기를 하엿고 저는 시간이 널널하다고 하였습니다 (어제의 대화입니다)전 빠르면 담주나 늦으면 그담주에 보겟다 생각햇는데 오늘 그니까 어제 보자는겁니다 몇분전에 친구랑 만나기로햇지요 친구랑만나기로햇다그러니까 다 놀고 오라고 그럽니다 늦으면 자고 담날가라고 하는순간..심쿵...!♥안지는 10년1월달에 알앗다가 썸을 잠깐타다 끗낫죠 제가 흑심만 품고잇엇지요..조아..
꼬맹e 좋아요 0 조회수 7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 때문에
널만날 생각에 가슴이터질듯이 심장이 뛴다ㅜ 짐장난아니다ㅜ 잠을못잘정도의 쿵쾅거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31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ㄴㄹㄴㄹ 어플 하시는분 계신가요?
상위권 사람은 일주일에 최종 몇번 가시나요?? 전 가봤자 두명 정도인데 잘생기신분들 복 받으신겁니다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7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날씨가...
. . . 부쩍 차가워졌어요 비 오고 나더니 온도가 훅 내려가네요 밤공기가 진짜 차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덥다덥다 노래를 불렀는데 어느새 해가 지면 창문을 닫고 싶어 환장할? 지경이라니.. 내가 간사한건지 날씨가 간사한건지..ㅋ 이러다 금방 겨울이? 어떡하나. .월동 준비도 못했는데ㅠ 솔로이신 분들 우리 같이 위로의 벙개나 한 번 할까요...ㅜㅜㅠ .. .고기 구워 쏘주 한잔씩 기울일까요..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짤)ㅋㅋㅋ 재미있네요
아크로바틱 하죠 :-)
오늘도맑음 좋아요 0 조회수 73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홀로 호캉스~~
호캉스 시원 시원 하네용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73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도배질 했다가 경고 받았네요.^^; 혼자보기 아까워 그랬는데... 안좋았던 분들 계시면 이 자리를 빌어 사과드립니다. 담부턴 도배는 안방에만 하겠습니다.ㅡㅡ 그럼 추운겨울저녁 따따시 보내세요.^^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한 일욜 오후
햇살좋은 오늘 춥지만.. 급 겨울바다가 보고싶어지는 날이네욤ㅋㅋ 행복한 하루~~~~~~♥♥
핑크레빗 좋아요 0 조회수 7313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남벙 투표결과 및 집결시간 공지●
안녕하세요 디스커버리 입니다. 요즘 날씨가 무척이나 춥네요 분명 구라청의 예보에 따르면 2월은 그다지 춥지 않은 날이라 했거늘...ㅅㅂㅅㅂ... 아쥬 깡냉이가 달달달 떨리는 날의 연속이네요. 아~~~아쥬 기분 나쁩니다 국민을 상대로 구라를 ㅡㅡ^ 이상 뻘소리였구요 ㅎㅎㅎ 일단 지역투표댓글의 결과는 보시다시피 사당으로 결정이 됐습니다. 늦참 하시는 분들도 부담없이 오시면 되겠네요 어차피 쭉~~~~~사당에서 놀테니... 저희가 1차로 갈 곳은 김부삼부..
디스커버리 좋아요 7 조회수 73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티팬티 입으면 보지 자극되나요 ??
티팬티 입으면 보지 자극되나요 ?? 제 옛여친은 티팬티 입으니까 걸을때 보지가 자극된다고 하더라구요 기분이 이상하다고 그래서 장난치면서 그랬는데 다른여성분들도 그런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당
순영 좋아요 0 조회수 7313클리핑 0
[처음] <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