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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른 의미?로 손릴레이
큰손 졓아♡ 글 썼다가 여러분 반응들덕에 저도 젖고가요 손도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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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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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기 잘생긴 남자분들 계실까요?
외모적으로 매력적으로 생겼거나 느낌있게 생기신분들,, 나이도 좀 이십후반에서 서른초반 있으신가요???
리시안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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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모바일 사이드메뉴에 쪽지오면 어떻게 되나요?
생전 쪽지를 받아봐야 어떤지 알죠 ㅎㅎ 그래도 종에는 N자가 보이네요 ㅋㅋ 이번에도 종에만 N자가 보이겠네요 ㅎㅎ 이놈에게도 안부 쪽지 한번 보내주세요~~
찬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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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쌩까
쪽지와서 쪽지 보냈더니 쌩까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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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톡방에서 나를 깐데~~~
뜬금없이 어떤 여자분이 나를 까면서 그러네요... 전 가입한지 겨우 2주째 되어가는데~ㅋㅋ 단톡방에서 제가 유명하다고..레홀에서 여자 만날 생각하지말라고~ㅋㅋ 단톡방에서 끼리끼리 모여서 사람깐다고 자기 입으로 말해놓고, 내가 역시 떼로 덤비는구나 했더니 아니라네요~ㅋㅋ 말한마디 섞어본적없는 사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덤비는건 뭘까요?ㅋㅋ 여러분도 조심하세요~단톡방에서 까이고 있을지 모르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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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카멜토우(영어발음)
카멜토우(camel toe) 이거 맞나요? 어쨌든... 이게 살 찌고 안찌고의 기준이 된다는데... 살찌면 티가 난다고 그래서 일부러 왁싱도 안한다고 하네요 털이 덮어지면 아무리 꽉 끼는 옷을 입어도 괜찮다고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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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처럼 40대 손드세요
남녀 불문 반갑습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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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은 언제나 깨어있다.
내 새벽이 아무리 일러도 새벽은 항상 깨어있다.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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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자위: 나는 자웅동체다
그를 위해 준비한다. 왁싱을 할 용기는 없고 샤워를 하며 조심스럽게 면도기로 왁싱을 한다. 분명 조금만 다듬으려고 했는데 다듬다 보니 민둥산이 되었다. 나도 나의 속살을 처음 봤다. 다들 왁싱 후기를 보면 뽀얗고 예쁘다던데 나는 내 것이 징그럽기만 하다. 정말 벌거벗은 기분이라는 말이 딱 이러한 상황을 두고 말하는 것 같다. 평소에도 옷을 잡 입고 있지 않아서 나의 알몸에 대해 부끄러움이나 특별한 무언가를 느낀 적이 없었는데 민둥산이 된 나의 그곳을 보고 있자니 ..
헤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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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펨섭 구인은 여전히 힘드네요
성향자로서 바닐라인척 살기 어렵네요 라인톡으로 시작해도 좋으니 대화 해보실 펨섭분 계신가요 서울사는 20대에요 만나면 놀라실거에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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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길이 고파서..
너무 오래 굶어서, 남자의 손길이 고파서, 토닥이가 뭔가 검색도 해보고, 그렇지만 겁나서 결국 암것도 못했다. 외롭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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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ㅡ
당신 덕분에 두 해의 겨울이 따뜻하구나.. 고마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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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은 밤이네요
코로나땜에 밖에 나가지도 않고 친구도 안만나고 너무 얌전하게 집에만 있었는데 문득 그냥... 모르는 사람과 설렘 가득한 만남도 가져보고 싶고 격하게 섹스도 하고싶고 그르네요 코로나로 잃었던 삶의 활력을 되찾고 싶은... 그런 주말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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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리밍 좋아하시는분 계실까요?
저는 리밍을 무척 좋아합니다. 상대의 가장 부끄러운 곳을 침범한다는 정복감 + 쾌락을 위해 더러운 곳까지 봉사한다는 수치심과 묘한 야릇함이라는 상반된 감정이 섞여서 좋더라고요.. 레홀러분들 중에서도 애널 리밍 해주거나 받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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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전 익게보단 자게가 편한느낌인데
익게엔 이름 똑같은 분들만 너무 넘침.
마이놀래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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