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1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266/5921)
자유게시판 / 쪽쪽쪽 할짝할짝  빨아먹어요.
으...응 ?  안녕하세요 실버파인입니당. 오늘 너무 춥네유. 없는 고추도 얼것 같아요 ㅠ  여러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Silver bar J EP.2>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와 짝짝짝. 레홀 횽님,누님,옵하 덩생들 유투브 채널 구독 꾸욱, 좋아요 꾸욱 눌러주시고 널리널리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당. 예전에 쭈쭈걸님과 함께 인터넷 방송좀 주름잡던 시절 ....  ?  오럴의 고충에 대해서 2시간동안 떠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머리가락의 고..
SilverPine 좋아요 6 조회수 74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비 뒤지게 오는 기념 짤
누나 좋아해요!!!!!!!!!!!!!!!!!!!!!!!!!!!! 다들 무사하시졍?
브크믕 좋아요 0 조회수 745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번개 만남에 대하여
한 성인 커뮤니티에서 번개 만남을 열었었다. -신사동에서 커피 드실 분들 모집합니다. 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커피는 제가 삽니다.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커피가 나온 순간부터 일행들간의 의사소통을 일절 금합니다. 같은 테이블에 앉아 모른척 커피만 마시다 갑니다. 흡연자들을 위해 흡연실에 앉습니다. 모임이 끝날 때에는 인사를 하지 않고 헤어집니다. 먼저 가실 분들은 그냥 가시면 됩니다.- 라는 글과 함께 틱톡 아이디를 올렸다. 예상대로 아무도 반응하지 않..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추운기념.
따시라고... 어디? 알면서 묻는건 뭐니?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고 싶다는 말만하지마시고 나가세요
나가니까 글쎄.. 안생겨요! 걍 들어옴 ㅠㅠ
애무를잘하자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익게글이 너무 핫해서
너무조으다 조으다 이제 밤인데.. 좀더 뭔가 핫한 자극적인글은없나........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의 솔직한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제가 요즘 애인이랑 자주 하는편인데 하루에 2~3번정도요...그런데 처음에는 조금 빠르게 사정하고 두번째부터는 사정을 못하고 피스톤운동만 하다가 끝나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렇게 쉬다가 3번째에 다시해서 겨우 성공하고요. 처음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했는데 여자입장에서 왠지 별로라고 생각할것같더군요. 요약하자면 첫번째는 조루같고 두번째부터는 지루같은게 단점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ㅠ 여자입장에서 어떤생각이드는지 궁금하네요ㅕ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ㅇㅅㄹㅌㅊ
리터치 받구 나왓는데 시원하구 좋네용ㅋㅋ 살도보들보들 거리구 좋아용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원..갈증..<ver.5>
이제 마지막을 향해가네요 마사지를 해줬으니 이젠 다시 애원하게 만들어봤어요 마사지로 온몸의 자극이 절정이 되셨는지 넣어달라고 애걸복걸합니다... 결국엔 본인이.느끼고싶어서 혼자 박아대네요 하지만 전 꿈적안하죠^^ 더 안달났을때 박아줘야 그녀가 쾌락을 느끼거든요~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745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꽃선물 글을 보고 생각난거
꼬...ㅊㅜ선물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4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아침에는
남편의 물건이 너무 튼실해서 입으로한바탕 뽑아줬네요ㅎㅎ 맛이 좋습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친구 차에서 립스틱을 발견했습니다.
사귄지 2년됬구요. 카드를 떨어트려서 조수석 의자 밑에 손을 뻗다가 립스틱을 발견했어요. 들어보지 못한 인터넷 브랜드를 봐서 학생꺼같긴한데 첨에 제꺼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죠 그러면서 마케팅부서 여직원이랑 같이 거래처 갈때 흘렸을 수도 있겠다고 하더군요 저한테 여자태웟단 말은 한번도 한적없고 그럼 그 여자가 립스틱 못봤냐고 안물어봤냐고 했더니 자기가 상사인데 그런걸 어디서잃어 버렸는지 알고 물어보겠냐고 그러더라구요 일단 용서는 아니고 어떻게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애?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형님 누님 여러분 요즘들어서 굳이 연애에 목을 멜 필요가 없다고 느껴집니다. 연애를 하면 연애를 해서 힘들고 안하면 안해서 힘들고.. 감정소모에 지쳐서 연애를 하기 싫어진 것이지만 연애를 안하면 편하고 자유로움에 행복한것 같다가도 어느 한순간 외로움에 파묻혀서 나락 끝까지 빠져드는것 같고.. 섹파라는걸 만들어본적이 없지만 차라리 섹파가 있다면 그 중간어딘가에서 적당함을 찾을것도 같은데 ... 섹파라는게 단순히 섹스만 하는 관계인가요?? 아무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구인하고계신 세분께 드리는 참견
안녕하십니까. 31세 레홀러, 눈썹달입니다. 제 작성글 내역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지간하면 제가 하고싶은 말만 하고 사라지고, 다른분께 직접 해당하는 글은 쓰지 않는 편입니다. 그러나 오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구인글이 세명이나, 그것도 익명으로 간략히 올라왔기에 참견 내지 진언을 드리는 바입니다. 우리는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을 마주칩니다. 그 사람들을 그냥 지나쳐 보내기도 하고, 더 깊은 관계로 나아가기도 하지요. 그 기로는, 보통 상대에 대한 신뢰..
눈썹달 좋아요 2 조회수 74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성향대화 나누실래요?
성향자라는게 참 힘든부분이 많네요 포기하지도 못하구 억누르며 참는게 고작인데 그것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힘드니 그냥 넉두리나 풀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450클리핑 0
[처음] < 1262 1263 1264 1265 1266 1267 1268 1269 1270 1271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