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38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272/5893)
익명게시판 / 배란기가 참 위험한듯
배란기에는 항상 성욕이 일상을 침범하는 느낌ㅠㅠ 파트너는 겁이 많아서 못 만들어봤는데, 그것도 이겨내고 만들어볼까 싶을만큼 욕구 뿜뿜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런가요??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7246클리핑 2
익명게시판 / 결혼...
결국엔 혼자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초복에 꼭 먹어야 하는 음식! 남자분들이 좋아할듯
삼계탕을 못먹으면... ㅋㅋㅋ 앙년치킨이라도. ㅋㅋㅋ  
키스미 좋아요 0 조회수 7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구 허리야
어제 옆치기를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ㅋㅋㅋㅋ 단백질 더 열심히 챙겨먹고 물도 열심히 챙겨먹고 운동은 오빠하고 같이 하고...... 오빠 설리설리 커플된지 이틀밖에 안되었지만 오래된 커플분들께 부탁드릴께요 ㅎㅎㅎ 연애강제휴업된지 4개월만에 커플된지라
국영부인 좋아요 0 조회수 7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벚꽃(똥손주의ㅠ)
ㅡ ㅡ 시골길에는 벌써 벚꽃들이 앞다퉈 피고 있네용 개나리는 진작에 나와있었고 진달래도 난리가 났다는~ 얼굴에 날파리 꼬이는거 빼고는 좋았씀ㅋㅠㅋ ☆ 이름을 모르는 꽃나무도 추가요오오~ㅋ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7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 여러분들에게
레홀의 여러분들 남성 여성분들은 성 에대해서 자신에게 솔직하나요?
쿵퐈퐈파 좋아요 0 조회수 7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가입한지 하루되서.. 아직은 분위기 보면서 적응중입니다ㅎㅎ 요거요거...이런사이트 완전 설레고 좋은데요?ㅎㅎ 친하게 지내요ㅋㅋㅋ
또또우 좋아요 0 조회수 7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의 첫 파트너 구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첫 파트너 구하고싶습니다. 구인보다 이곳이 더 관심이 많아서 썻구요. 제 강점은 보빨과 무드입니다. 무조건 넣는게 능사라곤 생각 안합니다. 언제나 오픈 마인드고요. 체격, 몸매, 나이 그런거 전혀 신경 안씁니다. 저는 20대 중반 막 지난 아주 건장한 남자구요. 자위를 너무 많이 해서 셀 수 없네요. 제 성욕을 잠재워주실 분 구합니다. 인천,부천 좋구요. 굳이 신경 안씁니다. 저는 마르지도 뚱뚱하지도 않고, 운동 좋아합니다ㅎㅎㅎㅎ..
Chofbw 좋아요 0 조회수 7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답변부탁드려요~ 해주실거죠?
글처음 써봐요~ 여성상위할 때가 넘 좋더라구요! 근데 파트너가 여성상위때 제가 앞뒤로 흔들면 아프다는데, 전 여성상위가 너무 좋거든요! 안아프게 할 수 있는방법 있을까요? 앞뒤로하는게 진짜 꿀렁거리고 좋아죽겠는데.. 진짜 완전 신나게 느끼면서 달리고싶네요ㅠㅠ 파트너가 왜아파하는지 남자분들 입장에서 알려주세용!♥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가끔 한번씩은 솔직해지기
바쁨과 여러일들로 일년만에 다시 온듯하네요. 모처럼 혼자인 이 시간.. 가끔은 솔직해질때도 있어야겠지요? (익게에 섹스하고 싶다 제가 썼을 껄요 ㅡㅡ?) 전 초긍정마인드 씩씩하게 잘 살고 있는 돌싱이랍니다. 일년전의 제 글을 다시 보니..(이후 바빠서 더 쓰질 못했지만) 왜 안스러울까나 ㅡㅡa 여전히 달라진것 없는 40대 초반에 섹스를 모르는. 하지만 호기심 많고 알고싶고 배우고싶은 한 여자랍니다. 바쁨속에 섹스에 관한 생각조차 못하고 지내지만 이렇게 혼자만의..
마녀언니 좋아요 10 조회수 7244클리핑 2
자유게시판 / 8월 독서단 이야기 (낚시 안할께요~ ^^)
7월 독서단 감상을 쓴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8월의 행사까지 끝이 났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나오던 새벽의 개운했던 하늘이 생각나네요. 공식 후기를 쓰시는 분들이 계시긴 하지만, 저 나름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싶어서요. 아마 참석 하는 한 제 기억에 남는 몇 가지 주제를 공유하지 않을까 하네요. 파티를 진행해야했기에, 바에서 독서 토론을 진행했는데요. 다들 어찌나 집중을 잘 하시던지….솔직히 저는 맘속에 꿈틀 거리는 흥을 잠재우느라 정말 힘..
akrnlTl 좋아요 6 조회수 7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댕댕,냥냥 집사님들 많이 계시나용?
. . 우리 집사님덜, 반려견, 반려묘들 수발하시느라 노고가 많으시죵? 이번주말이나 담주 주중에 집사님들 모여서 커피 벙개 하려고 하는데 어떠세용? 오실 수 있는 분 계시나요? 한분이어도 좋아용~ 동작구 상도동에 지인분이 애견동반 가능한 자그마한 카페를 하세요 다른 카페 아시는 곳 있으심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아이들 이야기도 하고 레홀 이야기도 하고..... 같이 커피 한잔 하시면서 이바구 나누실 분들 손!? ^^/..
kelly114 좋아요 1 조회수 72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혼자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남자분들은 혼자 할 때 야동보면서 하는 경우가 많던데 여자분들은 혼자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하네요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주 그냥
즐거운 주말입니다~~~~ 날씨 참 좋으네요
짐승녀 좋아요 0 조회수 72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십일월의 국화
그대 파릇함의 여백 속엔 언제나 짜릿한 향기가 모여 산다. 단 한 방울의 꿀도 생산할 수 없었던 지난밤 바싹 마른 몸 깊숙이 그녀가 두고간 하얀 추억들이 꽂혀있다.
똥덩어리 좋아요 1 조회수 7243클리핑 0
[처음] < 1268 1269 1270 1271 1272 1273 1274 1275 1276 127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