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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친이 ㅋㅋ
갑자기 집앞에 짜쟌하고 나타났어요ㅋㅋ 원래 화장 잘안하는 편이라... 갑자기 나타나는거에 거부감없는 1인입니다..ㅋㅋ 근데 남친이 "오늘 무슨 날이게?"라는데 모르겠어서 ... 모르겠단표정으로 쳐다봤더니 "7년전에 자기 감기걸려서 내가 집에서 약사가지고 자기 집근처 온 날이었는데.. 기억안나?"라는데... 저는 상황만 기억하는 여자라...날짜까진 세세하게 모르는데... 남친 어찌보면 대단하네요.. 그리고나서 샌들 주면서.. "여름인데 샌들도 신고다녀."라면서 주고..
같이점핑해보자 좋아요 0 조회수 72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계지도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시로가네 좋아요 1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BR님 쪽지는 잘 받았습니다만 답장엔 캐쉬가 필요해서요
이렇게 글남겨 드립니다. 메일 주소 남겨 드릴테니 메일 주시면 그냥 모자라지만 제 생각 정도 남겨 드릴게요 scpooh69@naver.com 입니다 .
69러브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출근 준비 중에..
오늘 아침. 일어나서 씻고 면도를 하던 중 면도 거품이낙하하여 새벽발기로 일어났다 아무일 없어 늘어져 있던 주니어의 몸통에 묻습니다 주인이 제대로 해주는것도 없는데 면도거품이나 묻혀서 미안..... 그래도 배가 아니고 주니어라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애무를잘하자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포인트 구걸성 도배글 같음 ㅋ
만원결제 아껴서 부자되십시옹
보일듯말듯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회사 여과장과의 썸 ☆4
usb.... 표과장이 나에게 준... 과연 그녀는 왜 이걸 나에게 줬을까... 사람의 호기심과 궁금증은 정말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하는 최고의 선물일것이다. 마음이 급해서 그랬을까...근무시간부터 퇴근시간이 정말 일사천리로 후딱 지나갔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을켜고 떨리는 마음으로 usb를 연결했다. 숫자로 표기 된 파일이 10개가 있다. 심호흡을 하고 1번부터 천천히 정독을 했다. 그녀가 만난 남자의 이야기.. 그와의 첫만남 설레는 데이트 밀당 결혼전제의 만남 섹스 ..
디스커버리 좋아요 2 조회수 72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에게 성 추행 당한 경험.
이걸 성추행이라고 까지 말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근데 아마 여자분이 이렇게 당했으면 100% 성추행인 상황이었습니다. 여자가 어떻네 남자가 어떻네. 남녀 평등 같은 얘기를 할려는건 아니구요. 당시 실제 저는 수치심을 느끼지는 않고 그냥 이벤트 정도로 느꼇거든요. 10년가까이 되었는데 회식 막바지가 되어서 좀 답답해서 엘베 타고 식당 밖으로 나갔다 들어 오는데 같은 팀의 저보다 5살 연상이 여자분이 같이 엘베를 탔습니다. 저는 술을 안먹었고 그분은 술을 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22살이면 경험이 얼마나 있어야 적당(?) 한가용..
음..말 그대로인데 22살이면 어느정두 경험이 있어야 평균일까용..
김옥지 좋아요 0 조회수 72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도서관
오늘 진도나갈 부분은...하윽...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친이랑 싸우다보면..
가끔 꼴립니다.. 그럴경우 보통 2가지죠.. 화해를 먼저 하고 박아주던가.. 혹은.. 싸우다 말고 박아버리던가.. 근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 봅니다. 싸우다가 갑자기 박는데.. 이미 팬티가 다 젖어 있어요.. 잘 맞는거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존감
자존감에 대해 많은생각을 하게됩니다 자존감이 낮아보이는 사람들의 특징!? 같은게 무엇이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11
“엎드려봐, 그리고 조금 웅크려 줄래“ “이렇게?” “어, 엉덩이를 조금 더, 다리도 좀 벌려봐” “창피할 것 같아” “뭐가, 그냥 나에게 모든 걸 맡겨. 난 지금 널 보는 게 아니라 느끼려고 하는 거야. 지금 너무 예쁜 걸 색깔도 너무 맘에 들어, 촉촉함도 예뻐 보이고” 촉촉함이 있는 보슬보슬한 보지 털과 애액에 젖어 번들거리는 보지가 너무 예뻤다. 이불을 돌돌 말아서 그녀가 편하도록 밑을 받쳐준다. 난 내 무릎 밑에 배게 하나. 엉덩이에 입맞춤 하고, 둥..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레홀은 휴가중!
핫하던 레홀이 아쉬운 눈썹달입니다. 레홀은 그야말로 휴가중이군요. 이틈을 타서 어둠속에 숨어있던 가는 몸을 다시 꺼내봅니다-_-* 엄청나게 더워요! 땀이 주룩주룩 흐르는데, 함께 타오르던 보람도 흘러내립니다. 평안한 광복전야 보내세요 :) 대한독립만세!!!
눈썹달 좋아요 2 조회수 723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집 나간 미어캣을 찾습니다
미어캣 있습니까 돌아와 미어 내캣 돌아와
섹종이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 이쀼다
세상에 볼개그가 이렇게 이뻐도 되나여ㅓ 소장각입니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3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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