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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라할까요!?(후기!?ㅋ)
일단은 까엿네요... 울 누렁이 콧소리들면서 잠드엇다는;; 일단 여러님들의 이야기처럼 솔직히 말햇지요.. "난 당신이 보구싶은데...내 보지는 당신 자지가 보고싶데~♥"....한다는말이.....혼자 딸치라며..까엿고 말이냐 막걸리냐??ㅋ딸이라니!?....이런 개노무시끼!!!!넘 들이댓나봐여;;그래두 넌 개노무시끼다!!!!뷁~!!!!!치사빤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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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 섹파나 섹친하게되면
여러분 섹파나 섹친하게되면 쿨하게 하시는 편이신가요? 물론 자게에 쓰시는 분들은 아닌거같은데 아무래도 몸을 섞는것인데 마음에 타격없이 쿨하게 만난다는것이 쉽지 않아보입니다. 누군가 한명은 상처 받을것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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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없는 여친
성욕 없는 여친때문에 이젠 인내심에 한계가 오네요 거의 6개월에 한번 할까 말까고, 연애 초반보다 살이 좀 쪄서 매력이 떨어졌나 싶어서 운동해서 복근도 어느정도 만들고 해도 변화는 없네요 그 외 둘 사익 관계는 너무 좋은데 진짜 섹스 하나가 너무 크다는 게 절실히 느껴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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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 자,
다들 글로 대화를 하다보니 서로의 표정을 읽을 수 없어서 시비를 거네 어쩌네 오해하고 발끈하고 위축되고 무한반복이군요. 행간을 읽는게 쉬운일이 아님을 새삼 느낍니다. 댓글꼬리에 이모티콘을 적극 활용해보는것도 좋을듯한데 어떻게들 생각하실지...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고운법이죠 ^^ 유리멘탈인 눈팅족들의 하소연이 눈에 띄기에 안타까워서 하는 말입니다...
권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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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 왜이러지
여친도 있고 주기적으로 섹도 하고 하면 기본적으로 3번 이상도 하는데 왜 자꾸 땡길까여 다른 사람이랑 해보는 상상도 하고 괜히 여친한테 미안해지네여ㅜ 이 글쓰면서도 망상중이네여 에효 정상적인건가 모르겠네여ㅜ 정상적인거겠져 저?
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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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설문조사)제가 싫으면 싫다고 말씀하세요.
이 글에 제가 싫다거나 꼴보기 싫다거나 글 좀 쓰지 않았으면 한다는 의견의 댓글이 단 하나라도 달리면 저는 이 글 다음으로 글 하나만을 남기고 자게를 떠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글^^ 이런 개드립 치지않고 떠나겠습니다!!! # 모두를 만족시키는 글은 없습니다.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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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고기회식!
소고기 회식은 부장님과 함께라도 행복합니다. 익명으로 숨는 건 아닙니다. 솔직한 덧글이 좆습니다. 뱃지는 돌려드릴 수 없으니 넣어두시고 레홀스럽게 씹고 즐깁시다. 담배피우고싶어지는 금연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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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침대 안에서 찌ㅉㅣ까기
나는 바로 포인트 공략보단 공략할듯 말듯 근처에서 혀로 살살 간질이면서 애태우다가 살짝살짝씩 실수인척 건들이는게 미쳐버릴것같다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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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별
보는데 네가 눈에 들어오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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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bratty님
저는 상심하지않앗어요 감사햇어요 ㅎㅎ
미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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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오늘 정말루 진짜루..
지금 너무 하고 싶은데 힝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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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러움 과 질투 (스압)
다른곳 게시판 둘러보다가 괜찮은 내용인거같아서 퍼왔어요
-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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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행복
나 원래 남 행복 그렇게 신경 쓰는 사람은 아니야. 물론 남들이 불행한 것보단 이왕이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이왕이면 나만 행복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도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그렇지만 역시 가장 우선순위는 내가 행복했으면 하는 거야. 남들 보기엔 이기적으로 보일 수도 있고, 자기만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나는 내 행복을 제일 우선순위로 두곤 해. 그렇지만 이번만큼은 간절하게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제발, 꼭, 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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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씨.
질펀하게 격렬하고 황홀하게 하고싶다 다시 느끼고 싶은 건 나만 그렇지 않겠지? 니 좆물로 엉망이 되어버린 내 보지를 츄르릅~ 홀딱 빨아 먹고 자궁 끝까지 미칠 듯 하게 박아대던 니 자지가 그립다. 싸도 싸도 죽지않던 니 좆 때문에 활활 불 타던 내 보지...그 때 그 보지가 다시 쫀쫀하게 쪼여온다. 아 씨발..졸라게 흥분된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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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오랜만에..
어제 오랜만에 남친 만나서 데이트하고 텔갔어요 신나서 수갑이랑 목줄 안대 제갈 딜도 챙겨서 갔어요 평소에도 괴롭히는걸 좋아하는 남친이 어제는 꽤 진지한 말투와 목소리로 귀에 대고 '꿇어' 라고 말 하는데 바로 몸속이 확 뜨거워지더라고요 꿇은 상태로 3분이라는 시간동안 아무것도 하지않고 있더라고요 저는 그 시간동안 제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는거에 그만 계속 벌렁 거리는걸 주채 못 하고 흘려버렸어요 흘려서 엉덩이 3대 맞고 엉덩이 맞으면서 또흘려서 남친 ..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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