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38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314/5893)
자유게시판 / 컴백입니당 ㅋㅋㅋㅋ
왜 저 이후로 갑자기 음식 인증샷이 늘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 뿌듯하긴한데... ㅋㅋㅋ 그래도 또 음식 인증 올려야지 칵테일로다가 ㅋㅋㅋ 오늘 먹은건아니에요 ㅋㅋㅋㅋ 하 또 먹고싶당 ㅋㅋㅋㅋ 갑자기 여기 주제가 음식 후기가 된건 제 기분탓이죠?? 저때문이라면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minimi 좋아요 0 조회수 71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현남친의 전여친만나고옴
그냥 쪽팔리니까 어디도 말못하니까 끄적여요 친구생일이라 다모엿는데 현남친의 전여자친구가 그자리에왓는데 친구들이 모두 여기 내가 잇다고 말하면서 오지말라고 넌 안와도 된다고까지하는데 굳이 오겟다고 와서는 나한테 왜 꼬장이지. 아 ㅆ 발 그자리에서는 우아하고 예의바른척햇지만 집에오니까 등신같이 그러고잇던게 너무 화가난다 차라리 한마디 톡 쏘아붙여볼걸그랫나 진짜 바본가 나는...... 판깨기싫어서 난괜찮다며 웃다가 왓는데 분명 걘그자리에서 소외감느껴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135클리핑 0
섹스앤컬쳐 / 언니들의 인터넷은 평등해요?
영화 [salt]   ㅣ인터넷에 무슨 일이 생겼나    인터넷이 우리의 삶 속에 당당히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시대다.(아직도 엄연히 존재하는 격차들 덕에 평생 인터넷이 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도 아직 많지만) 이러한 변화는 실은 너무나도 빠르고, 조용히 일어났다. 이른바 초고속 인터넷이라 불리는 광대역 통신망이 케이블TV와 함께 등장한 이후, 그것은 무서운 속도로 번져나갔으며 이제는 스마트폰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들 손에 쥐어져있다. 인터넷의 등장은..
남로당 좋아요 0 조회수 7135클리핑 487
익명게시판 / 제가 크면 클수록좋다고 느끼게 된 영상
https://vtt.tumblr.com/tumblr_o6ajgfWXJL1vpy1wd.mp4  이 여자가 다른남자 만날 수 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smoking sex 해보신 분 있나요?
야동을 보는데 담배 피면서 애무에 섹스까지 하는 장면이 있네요. 신기해서 계속 보는데 문득 실제로 하시는 분들이 있나 궁금해서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흡연 하면서 애무에 섹스 해보신 분 계신가요?(전 비흡연자라서...ㅋㅋ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713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쓰리썸을 위한 숙소
찾아봤습니다. 야놀자를 깐다 성인3을 누르고 지역을 검색한다 마니도 뜬다 괜찮고 비용도 괜찮다 이용약관을 보니 2인 1실이 기본이고 동성/가족에 한하여 3인이상 파티룸이 된다고 한다. 즉 쓰리썸이나 스왑을 위한 장소는 찾기가 힘들다. 하지만 이용회칙이나 약관에 금지문건이 없는곳에 전화를 슬쩍 해본다. 된다고 한다. ㅎ 하지만 추가비용은 현장 결재라고 한다. 우루루 서너명이 가서 결재하면 쪽팔리수도 있겠다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뭐...그건 문제되지 않을듯하다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3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얼싸,질싸,입싸 다 비켜.
젤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3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하루종일 머릿속에 맴도는 노래..
오늘 아침부터 왠종일 이노래만 머릿속에 들리네요 ㅋㅋ 다시보니 웃음터지는 영상~ 다들 맛점하시구 오후도 잘 보내세요 :-)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713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번에 경찰시험 최종된사람??
평균 몇인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134클리핑 0
외부기고칼럼 / 짧은 치마를 샀다
  치마를 몇 개 돌려 가며 입고 있다. 몇 번 돌려 입다 보니 치마가 너무 적은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서 새 치마를 사야겠다고 생각했다. 인터넷으로 주문하기는 싫고, 직접 보면서 사고 싶었다. 그래서 옷 가게가 많이 있는 동네로 갔다. 가서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는데, 밖에서 구경하다가 막상 들어가려니 망설여졌다. 옷 살 때 버릇 중 하나가 밖에서 대충 보고 안에 들어가서 사는 것인데, 가게들이 너무 작아서 들어가기 꺼려졌다. 안 사고 나오면 좀 안 그럴까? 하는 ..
상큼한 김선생 좋아요 0 조회수 71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할로윈 벙개 의상추천!!! (강추)
레홀서 할로윈 벙개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ㅋ 우연히 발견한 할로윈데이 이태원을 평정할 의상 추천합니다!!!!!! 이걸 입고 벙에 참석하신 분이 계시다면 펠라해 드리는 이벤트라도 해야하나요 ㅋㅋㅋㅋ
레몬그라스 좋아요 2 조회수 713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유부남 분들에게 질문
저래서 회사가 야근시키는 건가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7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다..
ㅠ.ㅠ이제잘시간인대잠은안오고 심심하고 ..할거없고ㅜ몸은아프고..눈와서춥구..으..최악이네 ㅠ
꽃율 좋아요 0 조회수 71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가끔 상상한다....
길가다 눈 맞은 여성과 합의하에 근처 상가 계단에서 하는 섹스를 둘다 조심스럽게 소리도 줄이고 신나게 즐기는 상상을  
꼬추큰남자 좋아요 0 조회수 7133클리핑 0
단편연재 / 채팅으로 만난 그녀와 나눈 따뜻함 2
영화 [호우시절]   밖에는 진눈깨비가 세차게 흩날리고 있었다. 그녀는 나를 인도해 엊그제 다녀왔다는 술집으로 향했다. 2층으로 이뤄진 술집의 1층 홀은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고 우리는 오픈된 공간에서 맥주와 소시지를 안주 삼아 일상의 얘기들을 나눴다. 며칠간 채팅으로 나눈 이야기들을 기초로 살을 붙여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적당하게 취해갔다.   서른을 갓 넘은 그녀는 당시 별거 중이었다. 순진한 처녀 시절 만났던 직장 사장이자 나이 차가 있는 돈 많..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7133클리핑 374
[처음] < 1310 1311 1312 1313 1314 1315 1316 1317 1318 131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