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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39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322/5893)
자유게시판 /
레홀 팟캐스트 내방아닌방 듣는중...
듣다가 엄청 흥분되다가도 가슴 먹먹하고 그러대요... 허허...아침부터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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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영화 따라하다가 궁둥짝 익혀봤어요
영화 이웃집남자 중에서 나오는 야외섹스 장면인데요 벌건 대낮에 갈대밭에서 주자된 차 본네트 위에서 섹스를 하죠 그게 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SP오빠가 당장 하자며 차를 외곽으로 몰고갔죠 신나서 애무고 뭐고 절 안아들어서 치마를 올리고 본네트 위에 올렸는데 강렬한 햇빛 + 엔진 발열 덕분에 본네트가 절절 끓고 있었던걸 우린 몰랐죠 (한여름의 본네트는 계란후라이도 가능한 온도가 되는 도시에 살고있죠) 절절 끓는 본네트와 접촉한 저는 불위에 올라간 곰장어 마냥 온몸..
dada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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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밥값
남자들은 맘에들지 않은 여성에게 돈을 안쓴다고 들엇는데.. 오늘 첨보는 남자가 먼저까페서 기다리면서 이미 커피를 마시고 잇엇고 제가 도착해서 제걸 제가 삿어요 거기까진 머 아무생각없엇는데 나중에커피숍나오면서 들고온 가방을 차에다두고 싶다길래 근처에 세워둔 자동차에 가방을두고 밥먹으로 향햇어요 밥잘먹고 주섬주섬 챙기는데 자기아까 차에 가방을 두고와서 지갑이 없다길래 아그러냐고 그럼서 제가 냇어요 근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혹시 제가맘에 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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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화 친구
제목 그대로요. 삶에 소소한 이야기 좀 나누고 싶어요. 친구 해 주실 분 계실까요? 죄송하지만 40대 후반이시면 더 좋아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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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뭔가 다 재미가 없네요
요즘 뭔가 모든 일이 다 재미가 없네요 인생의 노잼 시기가 되었나봐요 뭔가 재미있고 활력 있는걸 찾아야 할텐데 말이죠 얼른 봄이나 왔으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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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인데 혼자 집에있는 사람?
전 절대 외롭지 않아요 저만 혼자있다고 생각하지않으니까욜 지금 레홀접속하신분? 댓글로 1,2,3,4 ......손들어주세요ㅠㅠ 큰위로가될듯 ㅠㅠ
고라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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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갑이나 연하는 여자로 안보여요
내 나이 24 오늘도 연상녀에 대한 환상만 늘어간다
삐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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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5년간 40명의 여자친구 만난 남자
어찌 생각하세요? 20살부터 현재33살... 아 참고로... 키 163 ㅎㅎㅎ
골프와섹스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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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백의 좋지 않은 예
현직 간호사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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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니 왜 전라도 단톡방 이리 조용한가요?
전라도 단톡방 손님 모십니다. 틱톡 아디 zennings 아까 1시에 만들어서 몇명 오셨는데 지금 왜 이리 조용하지?? 다들 식사하시나? 다른 분들 문좀 두들겨 주십시요.
aha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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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따위..
오늘불금인데 병원에누워잇고 내일도누워잇고...모래도...hgfrf⊙@(/=)@,GWGS 불금은개나줘버려라ㅠ
SuD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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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좀들어주세요..
고민까지는 아닐수도있지만 요즘 자위를할때 예전에는 그냥 평범한 야동찾아서봤다면 요즘은 손묶어서하는거랑 욕들으면서 하는걸봐야 흥분이 되더라구요ㅠㅠ 욕플해주는분을 찾아서 성욕을 해결해야할까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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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똑똑
아직 안주무시는분들 계세여..? 너무 심심한 새벽이네여 무슨 얘기든 좋으니 얘기해요 우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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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문조사 -
섹스에 대한 궁금증은 레홀익게가 답이죵ㅋㅋㅋ 문득 '색기'라는 게 궁금해져서요. 개인적 취향으로 스타킹을 신은 각선미 좔좔 흐르는 다리, 머리를 묶을 때 드러나는 뒷목, 풍만한 가슴 이런 신체적 틀이 아니라 아니라 외형에 상관 없이 '아 이사람은 색기가 있다' 하고 알 수 있는 느낌이나 포인트가 있나요? 쓰고보니 기준이 어렵지만 외적인 틀을 벗어나는 뭔가가 있음을 믿어 보고 싶어서요. 이성이건 동성이건 상관없이 개인적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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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힘들다
왜 넌 꿈에서까지 날괴롭히는건데 좀꺼져줘 제발.
청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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