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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있을듯
마카롱도 좋아하는데 비슷한 짤이 없어서.. ㅋㅋㅋ 아래는 보너스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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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남, 그리고 내 생애 최고의 섹스 #5
그가 한참 내 클리를 만지고 애무를 하고 있을 때  나지막하게 그에게 말했다.   - 오빠 나도 한번 만져볼래. 그렇다.  나는 지금껏 자위를 해본 적이 없다.  믿지 않을 수 있겠지만 사실이다.  손으로 내 보지를 만진다는 건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와 연락을 주고받을 때 털어놓았다.  그는 내게 자위를 알려주고 싶다 했다.  내 뒤에 앉아서 내 다리를 벌린 채 내 손을 잡아서 보지 주변을 조금씩 터치하면서 자연스럽게 보지가 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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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공돌이..
인터넷에서 이런 저런 글을 읽다 보면.. 같은 남자로써 다른 남자들이 부러울때가 매우 많다.. 그저 공돌이.. 그것도 돈이 가장 안되는 분야의 공돌이로 살아오고 소위 4D업종에서 일하고 있는 나.. 뭐 미래가 없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업계에서는 상위 3% 안에 드는 기술자이긴 한데.. 운도 좀 안맞고, 괜히 창업한다고 날린돈도 꽤 많아서... 아무튼.. 인터넷에서 보면 예능계 - 음악, 미술 , 체육 - 그리고 문과생들 - 글쓰는 작가라던가, 변호사같은 사짜 직업들 -에 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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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해요
누군가가 저를 좋다고 막 들이대면 전 오히려 그사람한테 마음이 안가던데 레홀여성분들은 어떤가요? 남자가 계속 좋다고 표현 하면 어떤심리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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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불토에 운동으로 마무리
운동으로 꾹꾹 참아보는 하루였네요 사진은 금방 펑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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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꾸 해가 떠요.
두번만 더 뜨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아 이게 무슨일이야 ㅇㅅ ㅜㅜㅜㅜ 그래서 저는 영화추천 받고싶네여 ㅋㅋㅋ 로맨스말고 스릴러 범죄 느와르로 부탁해여ㅠ 무슨 영화로 밤을 지새우는 게 좋을까여??
여자김씨 좋아요 1 조회수 7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딜도가 너무 고민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다양한 도구들을 사용해보고 있는데 맞는 용품을 찾기가 너무 힘들고 지출만 나날이 늘어가고 있어서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우머나이저와 텐가의 svr, 이로하 제품들을 주로 사용해 왔는데요 어느센가 여자친구가 딜도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구매를 해 보았으나, 다 자신과 맞지 않는거 같다고 하네요 얼마전에는 비싼 펀팩토리 바이 스트로베리 퓨전 이라는 제품이 후기가 좋길래 큰맘 먹고 샀더니 이번에는 사이즈가 ..
머빈푸 좋아요 0 조회수 7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해운대근처
해운대 근처 분 중 연락 하실분! 20대 초반 남자에요
아뇨뇬 좋아요 0 조회수 7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키쮸
섹스도 좋치만 키스가 땡긴다...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건 조약위반이므니다
오늘 일자 대기상황ㅋ 뻘하게 터져서 퍼왔어여ㅋㅋㅋㅋㅋㅋㅋ
뽕울 좋아요 0 조회수 7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근데, 누가 불만(?)을 제기하면 왜 질투나 시기죠?
요 며칠 사이 익게나 자게에 올라온 글들 보면, 특정 인물을 겨냥해 쓴 글들이 많은데, '질투나면 너도 해라'란 반응이 왜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물론 겨냥해서 쓴 분의 의도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피력하는 바와 다르다 = 질투나 시기다 이건 좀 아니다 싶네요.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72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 맛있더라!
누나가 또 먹어줄게!!!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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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금해서그런데요...
썸타다가 연락싄나게하다가 시들해지는경우 다들 이유가 뭐에요? 남자분들여자분들 답변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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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새벽 홍대에서 만난 그녀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우연히 쪽지가 오가다 톡으로 넘어온 그녀.. 홍대부근에 살아서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의 20대 그녀! 카톡 프로필사진은 정말 예뻤다. 남국의 야간, 호텔 마천루 풀장에서 래시가드에 팬티차림. 앉은 자세였지만 키가 크고 몸매가 날씬하며 볼륨있는 모습에 여성스런 포즈의 웃는 인상은 고급스럽고 지적이며 부드러운 섹시감을 뿜어내었다. 그녀는 애인과 떨어져 지낸지 두어 달이 넘었다고 했다. 우연히 이야기가 잘 맞아 자연스레 서로의 아쉬운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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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조선막장소설] 악녀 차영실과 꽃미남 5인방의 밀회
영화 [관상]   때는 바야흐로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민심은 흉흉해져 방방곡곡 시국행렬에 동참한다는 벽보가 붙으며 백성들의 촛불이 하나 둘 늘어나 거리를 뒤덮으니 허수아비 임금 혜종도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오랜 벗의 치기 어린 조언을 조금 들었을 뿐이라고 조정농단 사건의 주범 차영실을 두둔했다 조선왕조설록에는 명시하고 있었다.   꼭두각시 임금 혜종을 뒤에서 진두지휘하는 밀본의 수장이자 최고 권력자 차영실은 오늘도 밀실에서 꽃미남접대부 5인방..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7256클리핑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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