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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여름날의 카섹스
메르스가 온 나라를 긴장하게 했던 여름날 만난 사내가 있었다. 어플로 알게 된 그와 나는 '엄청 사랑했다' 와 '내가 까였다' 와 '잊지 못하고 있다' 이 세 가지 공통점으로 한시간가량을 실컷 떠들다가 결국, 새로운 사람과의 뭔가가 필요하다는 것, 습하고 늘어지는 여름날의 공기에 만나고싶은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식사하기엔 애매한 시간이었고 나 역시 실내에만 있기에는 실컷 울고 난 것처럼 늘 멍하고 붕 뜬 상태여서 목적지를 ..
마이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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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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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비오는날 맥주 한잔 중 입니다 ㅎㅎ
비도 오고 외로운 밤 맥주 한잔 하며 위로 중 이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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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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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초보운전자의 새차
면허는 장롱면허가 된지 몇년째....... 운전안할란다 맘 먹었지만 이제 차가 없으면 안되는 직장 겸 마트갈때 차끌고 가고싶고 저 멀리 여행도 가고싶다는 생각에 덜컥!!! 모하비 풀옵션 현찰로 일시불 구매.... 이제 되돌릴수 없다 새 차 오기전까지 학원가서 도로연습? 도로주행 이빠이 받아야지 양발운전이 어려운거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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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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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금 놀아봐요♡
불금이에요 오늘따라 완전놀고싶은! 놀아요 저와함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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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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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3
섹스칼럼 /
남성을 유혹하는 여성 글에 대처하는 법
영화 [Her] 대략 주제를 살피자면, 간혹 올라오는 남성 유혹형 게시글에 대처하는 법이라고 요약할 수 있겠다. 당연히 자기가 좀 둔한 유형이거나 센스있는 드립에 약하다든지 등으로 순발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단타매매'는 힘들 수 있다는 점은 인정하고 들어가야 한다. 참고로 단타매매는 주식용어로 급등주(매우 빠르게 가격이 급등하는 주식)를 발견하여 빠르게 사고팔아 이윤을 남기는 것을 말한다. 단점은, 팔아야 할 타이밍을 재기 위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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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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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621
익명게시판 /
레홀남, 그리고 내 생애 최고의 섹스 #5
그가 한참 내 클리를 만지고 애무를 하고 있을 때 나지막하게 그에게 말했다. - 오빠 나도 한번 만져볼래. 그렇다. 나는 지금껏 자위를 해본 적이 없다. 믿지 않을 수 있겠지만 사실이다. 손으로 내 보지를 만진다는 건 생각해보지 않았다. 그와 연락을 주고받을 때 털어놓았다. 그는 내게 자위를 알려주고 싶다 했다. 내 뒤에 앉아서 내 다리를 벌린 채 내 손을 잡아서 보지 주변을 조금씩 터치하면서 자연스럽게 보지가 축축..
익명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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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9
썰 게시판 /
고등학생의 섹파?!
심심해서 옛날일을 써봅니다.. 오래전 고등학생때ㅡ.ㅡ 친구라고생각? 하는 여자애가있었어요 사실전여자는 친구로안봄 여자는여자일뿐 무튼 술을마시다가 어쩌다보니 그애얘기가나와서 문자로 (그땐문자) 자냐고물었더니 나: 자나? 여자: 방금깼어왜? 나: 집에아무도없는데 밥해줘(왜 밥해달랬는지 모르겧음) 여자: 지금? 지금은 안되는데 한시간뒤에갈게!! 나: (ㅡㅡ진짜오려나보네) 그래 근데나밖에서 술마시고있는데ㅋㅋ 여자: 그럼 1시간뒤에집앞으로 데리..
으쌰으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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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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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다면 전화해요
댓글 다시면 전번 드릴게요. 부끄러우시면 쪽지라도.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2&bd_num=15098 구걸구걸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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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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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책상 밑 1] 책상 밑이 궁금하다
영화 [원초적 본능] '똑 또르르~~~" 책상 위 볼펜을 일부러 떨어뜨렸다. 아침 출근길. 계단에서 앞서 가고 있는 대리님의 치마 속을 보았다. 일부러 보려고 본 것은 아니고 무의식적으로 위층 계단에서 들려오는 힐 소리에 눈길이 간 것뿐이다. 계단 끝을 돌아서는 대리의 치마 속이 시야에 들어왔다. 노팬티다. ‘혹시 티 팬티인가?’ 그리고 허리를 숙여 책상 밑으로 기어들어 갔다. 대리의 자리는 반대편..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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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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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538
익명게시판 /
남친 젖물려주기
남친을 아기처럼 눕게해서 젖 물려 주는게 너무 좋아요 애무보다 이게 더 좋은것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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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왕ㅈㅈ
안 들어가는 큰 ㅈㅈ 일부러 넣으려고 침바르고 러브젤 바르고 막막막 아프게 거칠게 퍽퍽퍽하고 싶ㄸㅏ아ㅠㅠㅠㅠ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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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다려요~
버스^^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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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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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숙제 잘 하겠습니다.
들려주신 얘기들 잘 담아왔어요. 어제부터 숙제 잘 시작했고 매일 꾸준히 잘 해보겠습니다. 좋은 분을 만나서 좋은 얘기를 전해듣고 삶이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가는 선순환 소중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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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Cfnm
Cfnm w two women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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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처음 왔어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남자에요~ 가입할때 여자로 된거 확인 못하고 가입이 눌려서.... 수정해달라고 했네요.... 잘부탁드립니다~
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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