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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39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365/5894)
익명게시판 /
부전 도서관 가시는분??
치마 입고 오면 나의 집중력이 와르르 예쁜 여자가 와도 집중력이 와르르르 상체 노출해서 속옷이 비치는 여자가 오면 짐 싸서 옆자리에 착석 고맙디ㅋㅋㅋ공부도 하고 여쟈드 보고 나 거기만 가면 풀발기상태로 공부한다 진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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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나이대가 어느정도인가요!?ㅋㅋㅋ
갓들어온 신입인데 궁금해서요..ㅋㅋㅋㅋ 전25살입니다!ㅋㅋㅋㅋㅋ
클리와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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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급고민)애인이 물어요..
저는 평범한 남자사람입니다. 말그대로 관계중 흥분하면 저를 깨뭅니다 솔직히 겁나 쌔게 깨물때가 있어서(피멍+이빨자국) 좋게좋게 하다가도 정색한적이 몇번 있습니다. 개취인건 이해하겠는데 버릇이 잘 안고쳐지는듯 해요. 좋은 해결방법이 없을까요-?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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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남 궁금해요!
섹파랑 서로 톡하면서 뭔가 새로운거 없을까 얘기하던중 초대남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어떨지 궁금하기도 하고, 신선하기도 할것 같고.. 마인드만 서로 맞는다면 재밌게 해볼수 있을것 같긴한데.. 경험하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그리고 만일 해보려고 한다면.. 어떻게 찾는게 좋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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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첫경험은 언제??
여러분들은 언제 첫 경험을 하셨나요? 22살이면 많이 늦은 걸까요? 물어볼 곳이 마땅치 않아서 인터넷 익명의 공간을 활용해봐요. 학창시절 때도 관심이 없다가 성인이 된 요새 막 성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궁금합니당
fk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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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몸이 너무 뻐근하고 경직되어 있어서 그런데 어떻게 찾아야 좋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나요? 도수치료는 너무 아파서 힘들어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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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가부슬부슬
내리는데 삼락공원가서 고기구워먹으면 맛잇겟당 쿄쿄
라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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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는 잘느끼는 남자가 부럽다.
저는 성기이외 부분을 애무 받으면 간지럽기만한, 좋은 것도 싫은 것도 아니면서 못견디겠는 그 느낌만 드네요 간혹 날에 따라 야릇한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그건 드문 경우에요 사실 삽입운동도 잘 못느끼겠어요 어쨌든 잘느낀다는 건 남녀를 떠나서 복받은 것 같아요 다음번 파트너와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흥분되는 섹스를 하고 싶네요 끝으로 성감이나 성감대가 올라간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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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단련
이별 후 좌절하지않는다 더욱 단련해 미래의 그녀에게 다시 열정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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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는 온몸이 성감대다...애무에 대하여...
요즘 테크닉에 대한건 글이 없어서 직접 적는... 애무와 관련된 글이니 관심없으신 분은 뒤로 돌리시고. 관심있는 분들은 그냥 재미있게 보시면 됩니다. 글은 읽기 쉽게 이야기 식으로 제 스토리를 적습니다. 애무에 대한 핵심만 간단히~~ 전화벨 소리.... 그녀 : 오빠....나 오빠랑 잔거 맞지 ? 나 : 으응? 지금 몇시냐? 뜬금없이... 그녀 : ㅎㅎㅎ 그냥 답만해줘봐 나중에 설명해 주께 나 : 너랑 나랑 잤는데 그건 너도 아는데 왠 질문이야? (잠깬 뱀파이어) 그녀..
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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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 않 조와헤?
스님들은 어떻게 싸울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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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에게도 이런일이..
안녕하세요 가끔씩 레홀눈팅하던 레홀남입니다 연인과 이별하거나 심심할때 채팅어플을 하는데, 며칠전에 접속을 했지요 만날 생각도 없었고, 그냥 킬링타임용으로... 마음을 비웠었어요 실제오 만나자해도 그날은 뭔가 귀찮은 날이었거든요 그데 여차저차 얘기하다보니 분위기가 만나는 쪽으로 흘러가더군요 만나기전 통화하면서 전혀 어색하지않고, 만나서도 편히 즐기고 상대방은 너무 좋다그러고... :) 이런일이 저에게도 생기네요 인생은 정말 한치앞도 모르는거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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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지막주의 불금. 기분 묘하네요.
같은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공유하던 파트너가 내일 좋은일로 저랑은 헤어지게 되었어요. 글에서나 보던 때론 친구같고 때론 애인같던..늘 재잘대던 밝은 친구 기쁘지만 허전한 맘으로 축의금만 전달하고 와야겠죠. 사람관계 얕은 제가 대구란곳에 처음와서 지금까지 좋은 인연으로 남아줘서 고마웠습니다. 행복한 삶을 시작할 친구에게 진심으로 축하할만한 선물은 뭐가있을까요?..
노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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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심 파괴 (무서운 아기들)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순수 -> 하수 -> 평민 -> 중수 -> 고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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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가 좀 ㅅㅅ합니다
그나저나 토요일인데 다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겠죠?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서글픈 신세ㅠ-ㅠ 레홀 여러분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라며 ㅅㅅ한 전 또 일하러!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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