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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짤보면서 드는생각
가끔 야짤들 중 살짝 살짝 보이는 짤을 보며ㅠㅠㅠㅠㅠ 스킬좋은 큼직이랑 하면 어떤 기분일까........ 경험담 공유해주실부우우운????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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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왁싱하고 얍! (후방)
나두 오늘 왁싱하고 리터치 받고 빽자지!!! 왁싱은 시원 시원
트위티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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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적인 몸매의 변천사
점점 허들이 올라가는 느낌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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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소개팅남 만나러 감니드...
이 시간에... 네..저 치킨에 유혹당했어요. 아메리카노 그란데 말입니다. 일요일인데도 지하철에 취객이 많네요 ....... 오랜만에 지하철 타니까 좋네요 흐흐
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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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진의 평상시 /
우리 오빠 오늘 아침에도 또 섰네?
"하루도 안 빼먹고 이래도 되는 거야?"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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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거리연애끝내고싶다
끝내고 결혼소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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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ㅡ유
만족하고 싶다 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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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느 순간부터는 내 쾌락이 목적이라기 보단 상대방을 가게 하는게 목적이 된것 같아요
제목처럼 그냥 처음엔 섹스를 즐기고 본능에 따라서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턴 상대방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기구나 물건을 써보기도 하고 처음 오르가슴을 접하는 분들은 무서워서 우는 모습도 보고 괜히 재밌고 그럴 때 괜찮다고 안아주고 혹은 가끔 분수를 보기도 했는데 분수는 사람에 따라 안되기도 하고 되기도 하더라고요 가고 있을 때부터 삽입을 시작하면 더 조이기도 하고 가는 느낌이 안 멈추는 느낌이라고 멈춰달라고 애원하다가 결국에는 더해달라고 안기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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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향
언어가 저급합니다 보기싫으시다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수치스럽고 걸레 암캐 육변기 능욕받이 정액받이 라는 말을 듣고도 오히려 좋아하는 성향을 가진 여자 있다는게 놀라웠고 입보지 보지 애널 을 다 허용 하고 쵸박힌다 얼굴을 밟힌다 뺨 엉덩이 보지 스팽을 해도 좋아하고 더해달라고 한다 와우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는게 다시한번 놀랐다 그리고 이런생각도 했다 나중에 저런사람들은 나이먹고도 저럴까? 일상에서는 아무렇지않게 지내겠지? 신기한 에셈의 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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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입 했습니다.
대구 살고 있습니다. ㅎ 잘 부탁드려요
푸근한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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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누가 나 좀 데려가라
말도 잘듣고 착한데...
사랑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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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배고파죽겠네요
저녁에 열무김치해서 비빔면 3개나 끓여먹었는데 미치겟네ㅠㅠ 야식 같이 먹어줄 사람도 없고 치킨먹고 싶네요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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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다
파트너 정리하고 니니 섹스가 너무 땡깁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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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트엉덩이
내일 엄청 춥다네요 감기조심 코로나 조심 하세요
from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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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쎅스! 그 수행 능력에 대한 잡생각.
:) 멍게는 태어나 움직일때는 뇌가 존재한다. 그러나 정착해서 흘러 들어오는 먹이만 먹게되고, 움직일 필요가 없어지면 스스로 자신의 뇌를 먹어 치운다. -_-;; 뇌는 생각보다 가동 비용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이다. (우리가 바보라고 욕을 할때 멍게, 해삼, 말미잘에 멍게가 들어가는데는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인간도 비슷하다. 아마 두뇌의 무게는 한 1.5kg 안팎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두뇌 가동에 쓰이는 에너지 비율은 인간이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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