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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더 이상 레홀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다는 것일까...
근래에 올라오는 글들이나 레홀 내 인원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들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이 있다. [나는 레홀에서는 (더 이상)사람을 만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래도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다가 안좋은 결과가 각자에게 쌓여서 그렇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섹스만 안 맞아서 이러한 결론이 나왔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그 중 하나는, 예전처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독서단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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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준비 하시고
뛰세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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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야근....
월요일부터 야근을 하고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가는길~ 그래도 바쁘게 산다는건 내가 사회의 구성원으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다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드마라 미생과 많이 닮아있다.. 바쁘게 산다는건 그만큼 나의 미래는 밝을것이라 믿는다!
Hot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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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있었던 일들
1. 감기에 걸렸습니다 케홅케홅케홅 감기조심하십쇼 여러분...진짜 조심하십쇼 2. 도를 아십니까를 만났습니다 퇴근한다고 회사차에서 내려서 머리카락 자르러 가는길 갑자기 왠 남자 두명이 저기요! 할말있어요! 툭툭 치면서 거의 싸울 기세로... 왜....왜그러시는데요 지금 퇴근하셨죠?? 사는데 근처시죠?? 완전 협박하는 말투로...와 무섭더라구요 컨디션이 좀 괜찮았으면 같이 싸웠을텐데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가시라고만 하고 도망쳤어요 3. 다른 도를 아십니까를 두번 더 ..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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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이안오네요...
잠이안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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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사람 가려가면서 만나세요
제가 이런 조언이나 받고자 쓴 글은 아니고 그래도 제 심정을 이해해줄 누군가는 있지 않을까 하고 올린 글이지만 여기서 누군가를 만나시려 한다면 심히 검증절차를 거쳐 만나시길. 뭐 특성상 개방적인 마인드는 이해하지만 섹스를 했다 하여 내 여자라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말인지 막걸린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네요. 뭔가 상처가 있을수도 있지만 남일이라고 이런 막말이나 하라고 쓴글은 아닌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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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화사한 노랑이 스며든 주말
가끔은 나에게도 꽃선물을 해보자란 생각이 꽃집을 찾아가 나를 위한 후리지아를 사봤어요. 제대로된 꽃병이 없어서 맥주잔에 꽂아두었는데, 파릇함만 가득했던 녀석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틔우더니 선명한 노란빛을 뽐내네요. 꽃을 놓아둔 곳으로 시선이 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틈틈히 읽던 "시선으로부터"라는 책을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다가 따뜻해지길 왔다갔다하게 ..
Lo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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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투시능력 발동
너무 뚫었군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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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프로야구 개막 축하 투수와 배우자론.
프로야구 개막을 축하하며 몇년전 읽었던 투수와 배우자 이론을 적어 봅니다. 기억이 맞다면 차명진 코치가 한 월간지 인터뷰에서 한 이야기 입니다. 투수 유망주는 두가지 유형이 있다. 1. 강속구 투수 물론 제구는 램덤. 2. 제구형 투수 물론 구속은 갖지 못한. 둘다 가졌으면 유망주가 아니라 에이스고 둘다 못가졌으면 쓰레기라 부른다. 배우자감도 두가지가 있다. 1. 얼굴 몸매가 예쁜 유형. 2. 착하고 일잘하는 유형. 역시 둘다 가진 소수와 둘다 못가진 다수도 존재한다. 투..
원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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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필장착
애가 둘... 처음부터 콘돔 끼라네요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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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명의박력남
섹스할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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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 거기가 너무 두껍다고 한 여자임
첨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잘 젖어도 아직도 아픈건 왜죠...? 키스만 해도 흥분해서 젖는 타입인데ㅜㅜ 가슴 애무에 보빨까지 하면 흘러내려 이불도 젖는데 아직도 넣을때 아프고 할때도 아프고... 물론 처음보단 많이 좋아졌지만 할때마다 아픈건 어쩔 수가 없네요 매일 만나니까 몰아서 몇차례씩 하지는 않는데 거의 매일 하는편인데도 아직 적응을 못하네요 몸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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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직 1년도 안된 신혼인데...
안녕하세요~ 전주에사는 30초반 남자입니당~ 와이프하고는 결혼전에는 활발히 관계를 가졌는데 드레스입는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부터 성욕이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결혼하고 나면 다시 활발해지겠지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 성욕이 돌아오지를 않는지 잘 안하려 하더군요.. 아직 신혼이기도하고 결혼하니 더 불타오르는데 파이어~~~!!!!!!(원래 욕구가많음^^ㅋㅋ) 혼자 불타버리니 죽겠네요~!! 거절도 많이 당하다보니 자존심도 상하고..OTL.. 먼저 하자고 말꺼내기전까지 ..
후루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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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와 분위기 잡는 법이 어렵네요
첫연애입니다..! 여러번 하긴 했는데 텔을 가서 분위기 잡는게 넘 어렵네요 ㅠㅠ 팁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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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학생의 질문
이야기 출처는 일본이라네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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