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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해철씨 관련 기사가 계속 올라오는데, 진짜는 이거래요.
모 살빼는 프로그램 출연후 다이어트 감행 다이어트 별 효과없자 협찬병원에서 위절제 수술권유 째지않고 내시경으로 한다는 말에 신해철 장유착 병명으로 한다고 하고 수술시행 수술밴드부위 괴사 발생하고 천공되어 패혈증 발생 심한통증, 고열로 shock, 심정지 심폐소생술 30분했으나 의식회복 못하고 아산병원가서 복부절개 응급수술. 현재 뇌사 ..
베리베리 좋아요 0 조회수 70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문득 섹스하다 느낀건데
여자의 쪼임은 계속 느껴지는게 아니고 몇번 박다가 한번 쭈욱?? 하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것보다 살과 살이 부딪치는 그 소리가 겁나게 야해요 칭대소리 신음소리 살소리 그소리가 진짜 야해요 퍽퍽퍽퍽 섹스 후 껴안고 자다가 햇빛이 내리쬐면서 서로 마주볼때 큭!!!! 반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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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물이 너무 많아도 고민, 적어도 고민
저번에는 너무 많이 나와서 닦으며 해서 고민이었는데 최근 몇번은 안나와도 너무 안나와서 고민이에요. 흥분을 안해서 그런건지 진짜 아무리 애무해줘도 물이 안나와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나름 섹스에 집중하려고 하는데 자꾸 안나오니까 할때마다 긴장되서 더 안나오는 것 같고ㅜㅜ 어케하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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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ㅠㅠ 하루에 3번은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읽씹....ㅠ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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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사람 가려가면서 만나세요
제가 이런 조언이나 받고자 쓴 글은 아니고 그래도 제 심정을 이해해줄 누군가는 있지 않을까 하고 올린 글이지만 여기서 누군가를 만나시려 한다면 심히 검증절차를 거쳐 만나시길. 뭐 특성상 개방적인 마인드는 이해하지만 섹스를 했다 하여 내 여자라 착각하지 말라는 말은 말인지 막걸린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네요. 뭔가 상처가 있을수도 있지만 남일이라고 이런 막말이나 하라고 쓴글은 아닌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1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애널이 너무 좋은데...
요즘 일할때마다 애널에 하는 상상때문에 일이 안되네요 ㅎㅎㅎ 너무 하고싶네요 애널 초보를 위한 상대에게 적합한 애널기구 소개 좀 부탁드려요 ^^ 오늘 애널플러그 작은거 주문은 했습니다 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직 1년도 안된 신혼인데...
안녕하세요~ 전주에사는 30초반 남자입니당~ 와이프하고는 결혼전에는 활발히 관계를 가졌는데 드레스입는다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부터 성욕이 많이 사라졌더라구요. 결혼하고 나면 다시 활발해지겠지 했는데... 몇달이 지나도 성욕이 돌아오지를 않는지 잘 안하려 하더군요.. 아직 신혼이기도하고 결혼하니 더 불타오르는데 파이어~~~!!!!!!(원래 욕구가많음^^ㅋㅋ) 혼자 불타버리니 죽겠네요~!! 거절도 많이 당하다보니 자존심도 상하고..OTL.. 먼저 하자고 말꺼내기전까지 ..
후루룹 좋아요 0 조회수 70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무말
가끔 생각나는대로 메모장에 끄적인글 나의 사용 설명서 쯤 되려나. 아침에는 제정신 아니에요. 아메리카노를 꼭 먹이세요. 안그러면 걸으면서 자요. 피곤해하면 잠시 재우세요. 물면 일어나요. 배고프면 사나워지거나 기력을 잃어요. 뭐라도 입에 넣어주세요. 너무 매운거 아니면 아무거나 줘도 잘먹어요. 40km는 걸어도 10시간은 못앉아 있어요. 달라붙어있는거 좋아해요. 너무 뭐라하지 마세요. 단순해서 잘한다잘한다 해주면 더 열심히 해요. 말 함부로 하는걸 싫어해요..
올라 좋아요 2 조회수 70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화사한 노랑이 스며든 주말
가끔은 나에게도 꽃선물을 해보자란 생각이 꽃집을 찾아가 나를 위한 후리지아를 사봤어요. 제대로된 꽃병이 없어서 맥주잔에 꽂아두었는데, 파릇함만 가득했던 녀석들이 하나둘씩 꽃망울을 틔우더니 선명한 노란빛을 뽐내네요. 꽃을 놓아둔 곳으로 시선이 지날 때마다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지는 걸 보면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평일에 틈틈히 읽던 "시선으로부터"라는 책을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다가 따뜻해지길 왔다갔다하게 ..
Locco 좋아요 3 조회수 70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쿠크다스애옹
살쪗을때는 뭔가 자존감이 높아지는데... 마냥 기쁘지만은 않아요. 이상해요 기분이  ㅍ
arum 좋아요 3 조회수 70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쪽지를 통한 접근 주의
안녕하세요? 레드홀릭스입니다. 오늘 레드홀릭스 토크게시판 및 이메일등으로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쪽지를 이용하여 레드홀러님들께 연락처를 물어본 후,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는 내용입니다. 현재 해당 회원은 강퇴처리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할 경우, 안내없이 바로 강퇴처리 할 예정입니다. 레드홀러님들께서는 쪽지나 틱톡을 이용한 다양한 광고/ 홍보/ 사기 등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레드홀릭스도 열심히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노력..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70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렇게도, 어쩌면
현실로 돌아왔다 넌 사라졌고 난 그자리에 남았다 떠나고 싶지 않았다 우리의 시간이 머물던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네가 없는 일상으로 뒷걸음질치는것 시간이 비처럼 쏟아내렸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익명의박력남
섹스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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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 어플 어떤가요?
간단히 말해서 내주변에서 섹스파트너를 찾는건데요 남자와 여자 둘다 관계를 하고 후기와 평점을 남기는겁니다 지역설정하고 신체 사이즈 검색하면 평점1위부터 쭉나오는겁니다 부가적으로 성기 사이즈 검색도 가능하게 하구요 (사진인증필요) 대충 이런건데 어떤가요?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70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보빨 사양?
저는 기혼남, 상대는 돌싱녀(모두 늦은 중년) 사귄지 7년. 네 저 비판의 대상이 맞습니다. 문제는 제 물건 기막히게 빨아줍니다 제가 그만하라고 할 정도까지요. 근데 제가 보빨을 하려 하면 거부합니다. 이유는 부끄럽다고 하는데 몇 번은 제가 강제적(?)으로 잠깐 한 적은 있구요. 하지만 매번 사양을 하네요 이유가 뭘까요? 또 한편 요즘은 여친의 거부로 전혀 안하지만 예전에 초대남과 2:1로 여러번 즐긴적도 있는데 초대남에게는 벌려줬었다는거죠. 몸에 흉터가 있는 것도 아..
cosmos1 좋아요 0 조회수 701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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