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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설/에세이] HER 4
전편 http://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86258 7. 그녀에게 카톡을 물어봤던 당시에도, 그리고 지금까지도 나는 그녀와 연애 감정을 나누고 싶었던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 현재의 연애만으로도 벅찼고 또 다른 누군가와 지속해서 새로운 감정을 나누는 것은 지금으로선 인생을 허비하는 일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다자연애를 꿈꾼다고 해서 내 능력의 범위까지 자연스레 넓어지는 것은 아니었다. 삶에서 일탈을 해오면서 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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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와 분위기 잡는 법이 어렵네요
첫연애입니다..! 여러번 하긴 했는데 텔을 가서 분위기 잡는게 넘 어렵네요 ㅠㅠ 팁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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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학생의 질문
이야기 출처는 일본이라네요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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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잘되는데...
컴퓨터세요? 저는 폰이라 잘되는건가?
레드호올리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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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허벅지 키우시죠^^★
미래에 아이가 똑똑해진다!! 여러가지 발표가 있지만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활기찬 하루^^★보내세요★ 저는 이제 퇴근ㅋ
asdt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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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섹스 /
[애널섹스] 준비없이 애널섹스하기
ㅣ사례 - 갑자기 애널에 그의 물건이…! 정신을 차리니 나는 넓은 뒷좌석에 눕혀져 있었고 그의 얼굴이 눈 앞에 있었어요. 안 된다며 저항하려고 했지만 아직 취기가 남아있는지 몸이 무겁더라고요. 내가 저항하지 않자 그는 나에게 키스를 하며 블라우스 위에서부터 제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했어요. 그의 손가락이 허리부터 아래로 스윽 이동하는 것이 능숙하면서도 기분이 좋아 나는 저항은 커녕 스스로 바지 넘어로 그의 물건을 만지기 시작했어요. 어두운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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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맞춤법 마지막으로..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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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걸렸.....
아빠 뭐해요? 응? 일해요. 크리스마스 아침부터 또 일해요? 아... 뭐.. 정리를 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노트북을 닫아두었는데.... 시원하게 모닝 밀어내기를 하고, 칫솔을 물고 화장실을 나왔는데.... 아드님께서... 노트북을 펼쳐 놓고 음흉한(?) 미소를 띄고 계시네요. OP걸 #3 편집 중이었는데... 직빵으로 걸렸... "아빠,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왠지 잘못 받은거 같아요. 해 바뀌기 전에 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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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21 새로운 시작
‘101동 204호, 101동 204호...’ 눈과 몸은 위를 쳐다보며 아파트 동번호를 찾고 있고, 나도 모르게 계속 중얼거리고 있다. ‘어, 저기다. 101동’ 아파트 입구에 서서 망설인다. ‘전화를 할 까...아니면 호수번호를 누르고 호춣버튼을 누를까.’ 전화를 건다. 아이가 자고 있다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났다. [[ “여보세요.” “응, 나 집앞인데.” “일찍 왔네.” “어, 나 들어가도 괜찮아?” “어, 얼른 들어와.” 결혼 전 아내와 연예할 때 부모..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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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왜 더 이상 레홀에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지 않다는 것일까...
근래에 올라오는 글들이나 레홀 내 인원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들 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내용이 있다. [나는 레홀에서는 (더 이상)사람을 만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래도 섹스를 목적으로 만났다가 안좋은 결과가 각자에게 쌓여서 그렇지 않을까 싶다. 단순히 섹스만 안 맞아서 이러한 결론이 나왔을까?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본다. 그 중 하나는, 예전처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독서단이 계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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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도수치료말이에요
그 유튜브 보다보면 그 우두둑 소리나는 도수치료요 진짜 효과 좋을까요? ㅠㅠ 한번 받아보고싶은데 무서워서 못받겠어요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대략 얼마정도할까요?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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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 봄이 왔나봄
. . . 벚꽃은 져버렸지만 유채꽃은 여전히 만발... 개인적으로 우울한 일이 있어서 섹스도 귀찮고 그냥 모든게 다 귀찮네요 그나마 바다가 위로를 해주는듯... 여러분에게 위로가 되어주는건 뭐가 있을까요? 뭐니뭐니해도 섹스? ㅋㅋ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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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배려에 대하여
항상 ' 남이 편해야 내가 편하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살았는데 지금은 그 반대다. 내가 왜 남들에게 양보하고 남들을 배려하며 살았는지 후회가 드는 요즘이다. ' 남'은 역시나 ' 남'이다. 뭘 바라고 양보하고 배려한 것은 아니었는데 ' 호의가 계속되면 그게 권리인 줄 안다.' 라는 영화 대사가 정말 맞는 말인 것 같다. ' 남을 편하게 해주면 내가 불편해진다.' 라는 말을 피부로 느낀다. 사람들은 나를 호구쯤으로 ..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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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지역 레홀 단톡방 만들어봅니다 ㅋㅋㅋㅋㅋ 여성분들 들어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grRxZ7e 카카오톡 오픈 익명채팅방이고요 저 링크 따라 들어오시면 익명으로 챗이 가능할거에요 ㅋㅋㅋ 지금 만든지 몇일됐고 일단 남자분들이 많아서 실례지만 여성분들 환영합니다 ㅠㅠ 이미 4명이나 남자분들 있어서 ㅋㅋㅋㅋㅋ 가능하면 성비 맞게 모으고 싶어요 ㅋㅋㅋ 10~15명도 계획중이고 성비 맞으면 남성분들도 더 모을 계획있고요 ㅋㅋㅋ 단순 친목위주부터 시작해서 사소한 대화 위주 톡방이니까 부담없이 들어와주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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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섹스 후연락
지인들과 다같이 술을 먹다가 만나서 관계를 맺게 된 남자가 있어요 나이는 한 살 위구요 둘 다 20대 후반 가깝습니다 같이 밤을 보내고 연락은 꾸준히 했어요 연락한지 3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중요한건 장거리에요 2시간 거리입니다 많으면 일주일에 한 번 어려울 땐 한달에 한두번? 본 것 같네요 두번중에 한번은 꼭 섹스 하구요 아침에 눈떴을 때부터 잠들때까지 쭉 카톡해요 제가 술이 많이 취하면 가까운 거리면 달려와줬구요.. 통화는 잠깐 마음먹고 한 적 빼면 한시간 이상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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