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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홉시가 가기전에....(식욕억제주의)
시간맞춰 먹을라니 힘드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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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번쯤은
나도 누군가한테 애틋한 사람이고 싶은데 막상 누군가를 만나면 나 혼자만 애틋하고 나 혼자만 애달프고 나 혼자만 간절하고 나 혼자만 사랑하는것 같은 느낌? 밀당 그런거 몰라서 처음부터 마음 다 주니까 결국 공허한 느낌? 내가 눈치가 없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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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에 일어나니...
연애 기간동안 동거하면서 같이 살다가 헤어지면서 혼자 되고 참 좋았는데.. 문득 오늘 아침에 눈뜨니 하고싶은데... 할사람이 없으니.....단점이네 이거.... 장난감이랑 놀기 싫은데.... 하고싶어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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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콘이 좋다. 질싸가 좋다.
소개서에는 노콘 안되고 피임은 콘돔이어야 한다는게 대세지만 까놓고 말해서 노콘이 좋다. 자지와 보지가 생으로 만나는게 좋다. 귀두가 보짓물로 젖는게 좋다. 내 좆이 보지를 채우고 비비고 휘젓고 쿵쿵 찍어대고 그걸 생으로 하는게 좋다. 피스톤질에 몸이 울리는 여자의 느낌도 노콘은 각별하다. 사정감이 왔을 때 빼고 싶지 않다. 쿵쿵 박다가 보지 깊숙히 좆이 멈추고 그대로 좆의 꿈틀거림을 느끼게 하고 싶다. 좆을 빼고 보지에서 울컥 흐르는 좆물이 회음부를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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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프리패스 결제해버릴까요...
아카이브도 맘껏보며 배우고싶고, 여성레홀분들에게 매달리듯 틱톡 아뒤주는거보다 괜찮은분 찾아서 제가직접 쪽지할까 고민 ㅋ
알타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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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는 오랫만에 여자사람과....
시가지에서 놀고 술마시고 영화보고 그러고 그러고 싶다!!!! 그러나 현실은 기차시간기다리고있고 ㅋ
알타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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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문득 섹스하다 느낀건데
여자의 쪼임은 계속 느껴지는게 아니고 몇번 박다가 한번 쭈욱?? 하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것보다 살과 살이 부딪치는 그 소리가 겁나게 야해요 칭대소리 신음소리 살소리 그소리가 진짜 야해요 퍽퍽퍽퍽 섹스 후 껴안고 자다가 햇빛이 내리쬐면서 서로 마주볼때 큭!!!! 반하더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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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자친구와...♡
오늘 데이트했는데..남자친구가 위로를 해달라고해서 해줬어요...근데 피곤했는지 일찍 사정해버리더라구요 근데도 남자친구가 힘난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진짜힘들었는지..저도 모르게 위로해주다가 눈물이 왈칵났어요..만난지 얼마 안됬지만..그래도 힘들다는 내색을 안했었거든요.. 무튼..위로는 잘해준것같네요 다들 잘자고 오늘하루도 고생했어요!! :)..
hh33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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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하고싶어요...
애널에 중독 된듯...보지에 말고 애널에 넣에 즐쎅하고 싶네요..자꾸 너무 끌리네요 애널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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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스팽키중독
사람이라곤 안했어요ㅋ
기안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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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손 잡는 거 좋아하세요?
저도 좋아합니다.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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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02
이 친구와 제가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은 두 번의 우연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전혀 접점이 없었는데 우연히 같은 부서로 이동을 한 것과 같은 부서에서 갑작스럽게 떨어진 프로젝트를 이 친구와 단 둘이 진행하게 된 점이 그것입니다. 먼저 언급했던 것 처럼 이 친구가 업무 중 실수로 곤한한 상황을 겪을 뻔한걸 제가 잘 수습해서 마무리 했던 적이 있구요. 그 이후에 우연히 제가 이 친구의 프로필 사진을 봐서 저도 동생 같은 느낌이 아닌 이성적인 느낌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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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 오 오
페이크다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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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젠
휴식.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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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크리스마스
그때 혼자이면 어뜩해?? 어케할까요? 어케할꺼에요 ㅠ 남포동 혼자가야하나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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