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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이
키스데이라네요??????ㅎㅋ 가슴에도 키스 츄츄 해주신 분들, 받으신 분들 럭키데이~~~~
jj_c 좋아요 0 조회수 691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속옷자랑하기..
혼자보기 아까워서 올립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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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께 질문 가슴 애무 어떻게 하는게 좋은가요?
가슴 어디에 어떤 애무를 받을때 어떻게 좋았는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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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사위지기자사. 사내대장부(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관심 가져주고 자존감을 은근히 북돋아주는 상대를 만나니까 호감이 확 터지네요. 감정의 파고가 순식간에 솟아 오릅니다.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승부가 갈리는 건 성격에서 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갑자기 상대방이 더 엄청나게 예뻐보여요!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근데 나만 이러고 있는건 아니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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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인데~심심하네.... 드라이브하실분~
드라이브만 하셔도 되고 원하시면 가능~ 맞춰드리는 타입이라~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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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내에 사정 안해도 삽입하면 성병 옮는건가요?
성병의심되는 여자랑 했는데 안에다가 안하고 밖에다가 했는데 콘돔 안끼고 하면 사정안해도 의심해봐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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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최근의 연애(동거)생활 보고:)
뉴욕 여행 후 막 토론토에 돌아왔을 때입니다. 뉴욕에 있는 기간이 길어서 지내던 방을 빼고 뉴욕을 갔었어요. 가서 몇주간 지내던 중 토론토에서 만난 친구(파키스탄계 캐네디언)가 페이스북 메세지를 가끔 보내서 연락을 하고 지냈지요. 그렇게 친한 사이는 아니었어요. 그 친구가 어느 날 밤인가 저에게 본인 이야기를 하면서 절 좋아한다고 말한 적은 있지만 진지하게 사귀자거나 그런 말을 했던 것도 아니고, 저는 그 친구에게 전혀 감정이 없었거든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
hell 좋아요 0 조회수 6918클리핑 0
섹스칼럼 / 이별은 우리의 잘못이 아니다
영화 [오싹한 연애]   "난 나약한 건가요. 난 집착해요. 나에게선 남자가 자꾸 떠나가요. 난 자신감이 없어요." 이런 글들을 읽다가 몇 자 적어 본다. '자기애'란 잘난척하고 공격적인 사람이 가진 것이 아니라, 정말 내적으로 강한 사람이 갖고 있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매 순간 자기애가 완벽하게 자리 잡고 있기란 쉽지 않다. 그러니 다들 흔들리며 자기애를 잘 만들어 가는 수밖에 없다.   그 남자 속에 숨겨진 이상형이 여자를 사랑할지 말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918클리핑 689
익명게시판 / 브랫의 반댓말
퀴즈? 같은 걸 하던 중에 브랫의 반댓말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브랫의 반댓말이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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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처음으로
티빤쮸입고 밖에나왔는데.. 이거 낀게 자꾸 거슬리고 안익숙해지네요.. 더지나면 익숙해지려나..흐음.. 근데..이게..저 혼자 꼴릿한 뭔가있음..////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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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사공U]
화력(?)이 조금 약해진 것도 같구 기념하고 싶은 일들도 있어서 끌어올리러 왔습니다 ㅎㅎ 기념1. 상반기 종료! 모두들 수고 많았어요 올해도 벌써 반 년이나 살아냈어요 남은 반 년도 해내버리자요 기념2. 코멘트 300 ! 조회수 10,000! 모두들 고마와요 기념3. 내일 박히러 갑니다 따흑.., 자정 지났으니 오늘이네요? 응원 한 마디씩 부탁 드립니당 헤헤 차곡차곡 미션들은 잊지 않고 열심히 수행해 볼게요 잘 자구 목요팅 ============================Archiving of the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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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드라이 험핑
클럽에서 부비부비하는걸 좋아했는데 그게 요거였네요 속옷위로 비비면서 느끼는게 섹스만큼이나 기분이 좋더라구요 예쁜속옷이나 스타킹 힙업된 엉덩이면 진짜 기분 좋던데 저만 그런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91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SO:ME (부제: 우와 내가 이벤트에 당첨되다니!!)
사실 뭐 부제랄 것도 없이 그냥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된게 실로 오랜만이라 글 한 줄 남기러 들어왔어요~~ 이틀 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출근의 피로를 가득 안고 집에 돌아오는 길 등기가 왔다는 소식에 날라갈 듯 우체국에 가서 등기를 받으니 레드홀릭스가 뙇!! 저번에 이벤트 당첨된 그 잡지가 오는 것인가? 했더니 혹시나가 역시나! SO:ME이 왔어요~~ 얇지만 알찬 내용, 톡톡 튀는 느낌이 가득한 잡지! 여성의 시선으로 보는 글이 많은 지라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691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풀이) 명쾌하게 정의해보자
꼬추와 자지의 차이. 1. 깐거 vs 안깐거 2. 몽정전 꼬추 vs 몽정후 자지 3. 털이 있고, 없고 4. 썸녀들에게 아직 안 빨려본건 꼬추, 빨려본건 자지 5. 첫딸전 꼬추, 첫딸후 자지 6. 엄마가 씻겨줄때 까지는 꼬추, 혼자 씻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자지 etc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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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선섹스 후연락
지인들과 다같이 술을 먹다가 만나서 관계를 맺게 된 남자가 있어요 나이는 한 살 위구요 둘 다 20대 후반 가깝습니다 같이 밤을 보내고 연락은 꾸준히 했어요 연락한지 3개월이 넘어가고 있고 중요한건 장거리에요 2시간 거리입니다 많으면 일주일에 한 번 어려울 땐 한달에 한두번? 본 것 같네요 두번중에 한번은 꼭 섹스 하구요 아침에 눈떴을 때부터 잠들때까지 쭉 카톡해요 제가 술이 많이 취하면 가까운 거리면 달려와줬구요.. 통화는 잠깐 마음먹고 한 적 빼면 한시간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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