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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혼기념일 그리고 삐짐....
지난주 우리부부의 결혼기념일이었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은탓에 특별히 신경쓰고 준비하지도 못하고 결혼기념일을 맞이했죠. 뭘해야하나 고민하던중 아버지에게 연락이 옵니다. "오늘 결혼기념일이잖아 아이들 우리집으로 보내고 둘이 데이트하고와~" 캬~~ 낭만있는 울아부지 5시쯤 이른퇴근을하고 아이들을 부모님댁에 데려다주었죠 전날 친척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밤새우고온터라 매우 피곤했지만 왠지 힘이 불끈불끈 나는날이었습니다 ㅎ..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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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꼭 그래야하나?
꼭 그렇게 남에게 상처주고 꼭 그렇게 나만 생각하고 꼭 그렇게 분탕질을 쳐야 속이 시원할까? 섹스, 그까짓거 뭐 별거라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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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녁밥 잘 먹었당~
ㅠㅠ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냄새 베겼어ㅠㅠ
akwkdyd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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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런던에 계시는 분 있을까요?
혹시나 해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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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롭네요 에휴.....
오늘따라 왜이리 외로울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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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신은 어떤 섹스가 좋은가요?
남자친구랑 TV보고 있는데 정말 뜬금없이 "오랄해줘"라고 말 할때. 뭔가 기분이 좋아지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입안 가득 그의 페니스를 머금고, 살살 돌리고 쪼~옥 빨고 혀와 입 안쪽 볼 사이에 넣고 비비고.. 그러다보면 나도 흥분되서 흥건하게 젖어버리고.. 애액이 넘치는 날 보면서 남친은 혼자 뭐 이리 젖었냐며 좋아하고ㅎㅎ 또 어느날은 갑자기 "한번 하자! 누워봐 빨리!" 라고 말하는 그 사람.. 뭐가 그리 급한가 해서 일단 팬티 벗으면서 누우면 "가슴 보여줘" 그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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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도 텐트하나 장만했습니다.
3일 연속 야근해서 피곤하지만 아직 쓸만하네여...ㅎ 컨디션좋았으면 100배는 높게쳤을텐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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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엉덩이 빼꼼
바다가 보이는 욕조에서 몸을 녹이다니 사치 오브 사치입니다 사치 꽁치 참치 꼬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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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사랑해
그녀는 내 손을 잡고 내 눈을 보며 미소를 지었고... 한 방울의 눈물과 함께 힘겹게 몰아쉬던 숨을 끝내 멈추었다. 단 하루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은 날이 없다. 단 하루도 사랑한다는 말에 대답하지 않는 날이 없다. 사랑해 나도 사랑해 사랑해 나도 사랑해 사랑해 나도 사랑해 그녀의 사진 앞에서 남겨진 옷가지를 부둥켜안고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수없이 울부짖었지만 더 이상 들을 수 없었다. "나도 사랑해" 남겨진 남편은 눈물을 거두어 일상으로 돌아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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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참다가..
원래 이번주는 쉬려고 했는데 나갈 준비 하면서 자꾸 레홀 생각 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일상컷이랄까..? 나는 빨간색이 좋더라..ㅎ 펑
수줍6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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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나이가 어리거든요 근데
목소리는 진짜 나이들어보인데요 ㅋㅋㅋ 중학교때 학교에 궁금한거 있어서 전화걸었더니 부모님 되시냐고 되돌아왔어요 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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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썰) 한강주차장 카섹스
바빴던 지난 토요일 오후시간들. 좀전에 잠에서 깨어나 몽롱함을 깨고 그 중 레홀녀와의 이후 약속이였던 나의 오래된 섹친 이야기를 오늘 풀어보려 합니다. 여전히 조악한 글이지만 재미로만 읽어주세요. 편하게 풀어쓸거라 반말이 불편하다면 뒤로 가주세요. 감사합니다. 밤 12시가 넘은 한강공원 주차장. 가로등불이 굉장히 밝은 화장실 앞에 나의 작은 차를 주차를 해놓고 뒤로 제껴 눈부셔 하며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둥, 보면 어떡하냐는 둥.. 운전석 옆 보조석의 그가 ..
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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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돼지님 보세요. 오늘 제 점심입니다~
과연 돼지님과 저의 점심 중 어느쪽이 더 최악(?)의 점심일까요? 두둥~~
아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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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팬티 입고 자면
팬티 입고 자면 나의 주니어가 숨을 못 쉬니깐 벗습니다 남자의 흰팬티도 사랑 해주세요ㅎㅎㅎㅎ 굿나잇
섹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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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가락페티쉬
여성분들 중에서도 발가락 페티쉬가 있는 분이 있나요?? 그럴 경우에 같이 성관계를 갖는 남자한테 풋잡을 먼저 제안하는 여성분들 계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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