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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연애하시는 분들에게 묻습니다.
연애를 오래 하게 되면 어느덧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안함이 오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오래지내다 보면 (보통 4~5년) 다른 사람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지 않나요? 그냥 모 연애초반의 설레임 혹은 그 사람은 어떨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지 않나해서요,,, 다들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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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 나이 먹도록...
30대 초반..아직 나이트를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클럽은 자주 갔었는데 말이죠. 그곳은 어떤 곳인가요. 사람이 좀 뻔뻔해 지고 깡도 쎄지고, 말빨도 늘려야 하는데 나이트가 제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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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 있어요
권태기란 것에 대해서 묻고 싶어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보고 싶고 같이 있고 싶고 만지고 싶지 않나요? 거리도 멀고 한 달에 많아야 4번 보는데 연락도 잘 안하고 연락 먼저 안하고 관계마저 갖지 않아요. 더워서 피곤해서 그런거라고 하기엔 너무 한 것 같아요. 통보식으로 일정 알리고 알아서 하라는 것도 혼자 놀다 너 시간되면 같이 하고 말면 마는.. 그런 상황. 본인만 생각하는 게 보이는 데 미련스럽게 잡고 있어야 하는지.. 곧 부모님 뵐 예정이었는데 이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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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땀이 많은 체질
섹스할때 땀이 너무 많이나서 이게 마찰력이 느껴지지도 않아요. 집중이 안될정도. 평소 삽입시간도 긴편이라 빨리 사정하기도 힘든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더 좋은 섹스를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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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년 만에 하는 섹스
인생 첫 파트너가 생기고 1년 만에 섹스를 하게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긴장해서 발기도 안되던게 이제는 좀 편안해졌는지 어느정도 딱딱도 해지고 그분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되어 정말 기쁩니다. 처음엔 땀을 씻어내고 시작했지만 끝나면 또 땀이나고 처음에는 장난으로, 일상이야기를 하지만, 섹스를 하면서는 "박히니까 좋아?"같은 좋은?말도 하고 하루의 피곤함을 잊기에는 충분한 일인거 같습니다 내일 또 만나기로 예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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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게 먹네요
아이스 크림을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6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불금!! 소주에 삼겹살 먹으러 갑니다.
오늘은 여자사람들과 맛있게... 하지만 여전히 안섭니다 ㅎ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66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시간만되면 발정난것같다ㅜ
정상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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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ㅈㅇ를 습관처럼
저는 3년차 솔로에요 중간에 뭐 하긴햏지만 성욕이 많은편이라 야동도 자꾸보고 피곤해도 자위를 하고 자는데 이게 하루에 많게는3.4번하는데 이제는 습관처럼 아침에도. . . . 가리질 못하죠 결론은 자위를해도 이제 느낌이 안나요. , 어떻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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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오던 그날들
> 에피소드1. 빗길   늦은 시간 너의 연락을 받고 나갔을때 갑자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 남방을 벗어 우산대신 뒤집어 썼을때 운동을 마치고 온 너에게서 평소와 다른 땀냄새가 났지 그날 너와의 섹스도 좋았지만 모텔까지 가는 길 비오는 그 길 나란히 걷던게 더 생각이 나     > 에피소드2. 비가 부추기던 밤   너와 헤어지고 친구랑 술을 한잔 하고 있었어 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던 유일한 친구와... 그 친구랑 술마시다 용기를 내서 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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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키스 팁2
    오늘 알려드릴 키스 팁은 저만의 독특한 노하우인데요,       말 그대로 키스를 부르는 바디랭귀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킨십 타이밍을 잡기 힘들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0년쯤 전에 한창 나이트와 클럽을 가기 시작할 때 도무지 어떠한 타이밍에 여성과 스킨십을 해야할 지 모르던 시절에 우연히 심리학 관련 서적을 읽고 힌트를 얻어 만들었던 스킬인데 '의외로 반응이 나쁘지 않다.'라는 걸 느꼈었고 레홀에 공유하겠습니다. ..
훈이님 좋아요 1 조회수 66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만세] 비너스 딤플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그냥 호기심에 들어왔는데, 매력에 푹~~~ 혹시 비너스 딤플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엉덩이 위쪽에 보조개를 말하는 건데요. 제 여친도 이게 있는데, 은근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처음엔 시각적으로 신기하다~했는데, 우연한 계기로 인터넷을 찾아봤는데, 썰이겠지만, 이게 '명기'를 판단하는 척도라고 하네요 ㅎㅎ;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709060008416987&select=&query=&us..
넉울넉울 좋아요 1 조회수 66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Femdom5
설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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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치겠네...
수험생이고 시험직전인데 레홀 눈팅이 너무재밌네이거... 제 공부를 위해 좀만 덜 야해주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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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대실하고 싶다
대실하고 싶다 낮부터 끓어 오른다. 부글부글 터부시하는 것일 수도 있으나? 달리는 것으로 욕구를 풀어야하나 려원이 머리속에 떠오른다.. 그냥 백화점가서 쇼핑을 해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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