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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태도때문에 너무고민이에요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남자친구가 너무 빨리끝내요.. 정말 빠른날은 5분..? 평균 15분..? 처음에할때는 애무도 많이 해주고 했는데.. 요즘은 그냥 키스 좀 하고 애무도 하는둥마는둥 하다가 억지로 삽입하고 끝내려고만하고 제가 좀 천천히 하자 그러면 피곤하니까 빨리하자그러기만하구.. 그리구 뭐 어디서 보고 오는건지 배워오는건지 가끔 막 이것저것 시킬때가 있는데 저도 경험이 많은편이 아니라 잘 모르구.. 부끄럽기도하고 쑥쓰럽기도해서 남자친구가 리드좀 해주면서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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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브왁한 남자 어떤가요 ㅇㅅㅇ
제가 얼마전에 왁싱한 상태로 뜨밤을 보내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써보아요
Uncut 좋아요 0 조회수 68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과감한 모델분 찾기가 쉽지 않네요
누드 그림을 그리는데 평소 친한 작가 선생님께서 외설적인 컨셉으로 그림을 그리고 싶어하시는데 그런걸 하려는 모델 찾기가 힘드네요 인터넷에서 보면 과감한 분들 많은데 막상 누드모델들은 그런분들이 없어요 답답한 마음에 그냥 넋두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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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게시판 / [단벌]  이벤트 참여합니다!!
emoon453 좋아요 23 조회수 687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애인이랑 섹스가 조금 지겹네요
5년 정도 만난 여자친구가 있는데, 매번 새로운 섹스를 한다고 하는데도 지겹네요. 사실 사정도 잘 안되고요. 가끔 애무를 오래 해도 발기도 안 될때도 있고요. 조루거나 지루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헤어지고 싶거나 섹파를 만들고 싶지는 않는데 흥분이 안되서 고민입니다. 이럴땐 어떻게 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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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난 오럴이 좋다.
삽입보다 오럴해주는 걸 좋아해요. 성향자는 손발 결박후 입으로 오컨을 해주기도 합니다. 서서히 천천히 끌어올려 오르가즘을 깊게 느끼고 나면 다시 조금 성감이 내려가면 또 천천히 빨아서 끌어올리고.. 그렇게 대여섯번 혹은 쉴새없이 오르가즘을 느끼고 나면 넣어달라 애원하는데 그 타이밍이 가장 흥분 됩니다 ㅋㅋ 왁싱한 이쁜 보지를 가지고 있다면 하루종일 빨 수도 있는데... 아 맥주 한 잔 하고 에어컨 시원하게 틀어놓고 빨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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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긴 살 건데..아 이게 뭐야...
ㅜㅜㅜㅜ 발칸포냐고오 ㅠㅠ ㅠㅠ 12월이면 물량 있겠죠 하와이 애플스토어에ㅜㅠ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68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욕구불만의 해결책을 찾았네요
애무 해주면서 파트너가 느끼는것을 보면 만족하는편인데 여친은 애무를 싫어합니다. 가슴 빨아주는거 정도 좋아해서 근데.가슴은 잘때도 빨면서 자는지라 성적인 자극이라 보기가 어렵네요. 마사지 같은..느낌 그래도 빨리면서 신음 소리는 내요. ㄱ 시원하다고.. 관계를 가끔 해도 애무를 못한것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요즘 약간의 해결책을 찾은듯 합니다. 키스를 애무처럼 하는거에요 ㅎ 입을 보지라 생각하고 혀를 클리토리스라 생각하면서 빨다보니 어느순..
아스리초밥 좋아요 0 조회수 68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발기찬 아침
운전석만 앉으면 피가 쏠려서그런가 ㅎ 배바지 ㅈㅅ...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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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to 돼지씨
우리 언제 봐요?♡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8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배려해주고싶은맘...
무성한 털 때문에 펠라치오를 불편해하던 여자친구 생각에 왁싱을 받았는데 장거리 연애다 보니 만나서 보여주기도 전에 이녀석들이 싹을 틔우기 시작했네욤...ㅎ 사춘기 중학교때 처럼 부분적으로 자라는게아니고.. 원래 있던자리에서 한꺼번에 나오려고 하는 이녀석들 그저 더욱 자라기전에 보여주고 배려해주고싶은 맘이 간절한데 장거리 힘드네요...ㅎ 마녀사냥 허지웅과 유세윤이 왁싱을 받아 왁싱에 대한 부분을 어느정도 계속 생각만해보다가 실행에 옮겼는데 아쉬울뿐입니..
레드바나나 좋아요 0 조회수 68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덜커덕 ㅡㅡ;;
무료로 5T 가량의 저장공간을 제공해주던 클라우드가 하나 있었는데, 갑자기 공지가 오더니 "이번달말에 서비스 종료함"이라고 해서.. 다운로드받느라 개고생 ㅡㅡ;; 야동 500 GB 다운받아서 다른 클라우드로 옮기느라 한 2~3일 고생 ㅡ_ㅠ 에잉... ps. 중간 중간 보고 있는데, 가끔 드는 생각 저기 나오는 남자 배우들이 그냥 부러울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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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랑. 놀자>_<
아근데 ...오픈카카오 어떻게하죠?ㅠㅠ알려줘요 오픈카톡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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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상형 팬티 속 내손 vs 내 팬티 속 이상형 손
세기의 난제 실제로 모 커뮤니티에서 투표했을때 50.1 vs 49.9의 결과가 나왔던 문제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전 제 팬티 속 이상형 손 입니다ㅎㅎ
아쿠아마린 좋아요 0 조회수 687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업소녀와 연애
전 업소에서 알게된 여자와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3년정도 되었는데........ 처음엔 그녀도 자신이 업소에서 일하는것이 부담 되었는지 관두더군요...그후....파트타임으로 일을했는데..그 벌이론 생활비가 감당이 안되어서 다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소한 자기가 살 집을 구할수 있는 돈까지만 벌겠다더군요... 나만 이해해 주면 된다고 해서...... 첨엔 섹스가 일로 하는것과 사랑으로 하는것이 구분된다는게 뭔지 몰랐죠...그럴수가 있나? 라고 생각 했지만..시간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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