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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뽀드득 사랑 4 (완결)
뽀드득 사랑 4 간단한 샤워를 마친 후 침대에서 입맞춤을 이어갔다. 우린 뭐가 그리 좋은지 깔깔 거리며 서로의 품속에 파고들어 시간이 빨리 흘러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몸짓으로 표현하고 있다. 방금 전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게 장난치듯 서로를 탐하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이렇게 코드가 잘 맞을수 있을까. 우린 섹스 외에도 모든게 잘 맞는데 섹스마저 이렇게 완벽하게 맞을 수 있을까.. 이 시간이 행복하다. 이 순간 어떤 걱정, 근심, 스트레스도 없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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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한테 할 말 있음 나오세요.
익게에서 말하면 잘 들리나요? 내가 쓰지도 않은 글로 오해 받는 것도 짜증나고 (여름에도 한번 있었죠. 저랑 번갈아가며 등장하셨다는 분.. 그 여자분은 바로 탈퇴하셨던데 저만 남아 있네요.) 노출 사진 익게 올렸다고 욕 먹는 것도 싫고 (제 가슴 사진이 그렇게 공분을 살 줄은 몰랐습니다.) 거기서 하지 말고 여기서 저한테 한번 똑같이 말해 보시죠? (자신 있으시니 제게도 뭐라 하실 수 있는 거죠?) 익게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어떤 분... (누군지 모르니 더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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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입싸
내 입안에 천천히 밀어넣으면서 애널에 박힌 내 손가락때문에 허리 열심히 흔들더라 그렇게 흔들면서 내 입안에 싸길래 입에 싼 정액 뱉어서 그 정액으로 핸드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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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늅늅이 인사드리옵니다.
나이는 29살이고 곧 부산에서 서울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저랑 비슷한 성향대에 있는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가입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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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 첫관계를 했습니다
20대 초입니다. 여자친구와 술김에 첫 관계를 했는데 솔직하게 혼자 하는 것보다 현타도 심하게 오고 딱히 그 정도인가라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솔직하게 다시 할 생각도 안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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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니웨딩드레스
결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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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유륜의 크기는?
여성들의 가슴은 모양 촉감 유듀 유륜 모두 다 다른모양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게시판 글을 보다보니 여자 여러명이 알몸으로 나란히 서있는 사진을 봤는데 유륜의 크기가 가슴이 크고 쳐진 긴모양의 가슴을 가진분들이 보통 유륜이 크더라구요 유륜의 크기와 가슴쳐짐? 크기? 와 상관관계가 있나요? 남자분들 지금까지 만나본 여성분들 가슴의 공통점이라든지 상관관계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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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실하면 한번만?
남자친구랑 일주일만에 대실했는데 입실하자마자 관계한번하고 한시간반정도 잔다음에 다시 발기했길래 시작했는데 땀을 홍수처럼 흘리더니 발기가 죽었어요. 제 흥분도 죽고요... 체력문제겠죠? 저는 더 하고싶었는데 괜히 툴툴거리다가 별것도 아닌걸로 싸웠네요. 그냥 하루 한번하는거에 만족하는게 답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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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르가즘 고민
혼자 할때는 잘 느끼거든요 보통 클리로 근데 남친이랑 하면 삽입을 하자나여,... 하... 지금까지 남자친구 사귀어보면서 동시에 맞춰서 올가즘 느낀 친구는 딱 한명이였어요 (근데 헤어짐ㅋ) 지금은 다른 사람 만나는데 ... 이게 뭐랄까 남자는 딱 사정하면 끝인데 난 아니고 삽입만으로는 뭐 좋기는한데 컥! 이런 느낌은 없고ㅠㅠㅠㅠㅠㅠ 다들 어케 하시나요.... 참 질문이 이상하네요 ㅋㅋ 어떤 방법으로 느끼시나요 아니면 그냥 남자친만 느끼게 냅두시나여 아님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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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벙
치면 아무도 안오시겠쬬? 취미가 클라이밍이라 여기저기 암장투어하는걸 좋아하는데 레홀회원분들이랑도 등반 아니어도 헬스장투어? 같은거 하면 재밌을거같은데 같이 땀흘리고 끝나면 먹방도 찍고 제가 재미없는 사람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친한 회원 없는 유령회원이라 ㅜㅜ 아무도 안오실까봐 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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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뭐 다른게아니고 파트너가..
안녕하세요 레홀가입한지는 얼마안됬는데 파트너랑 이야기하는데 제가 2:1 이야기를 꺼내기까 자기도 궁금하다고 하네요.. 뭐 아는곳도 없고 그냥 여기다가 글한번 남겨봅니다.. 저도 처음이고파트너도 처음이라 상당히 조심스럽네요 ㅜ 여자2남자1 이런건데 .. 잘할수있을려나 걱정도 되고 제가 긴장되서 안스면 어떻하지 라는 걱정도 있고 ㅋㅋ 파트너는 계쏙 하자고하고..;; 전 32 파트너는 31인데 감당이 잘안되네요 ㅋㅋ..
스텐볼트 좋아요 0 조회수 66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와 관계를 자주가졌을때 생긴일
점점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익숙해지다보니 정기적인 스케쥴마냥 일처리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해요. 여자친구를 아직 사랑하는데 자꾸만 관계에 있어서는 지루함이 커져가네요. 뭔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SilverK 좋아요 0 조회수 66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대리운전 음..ㅋㅋ
5년?6년전 선배의 부탁으로 대리운전을 잠깐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대리운전을 하면서 이 손님 저 손님 많이 만나게 되었죠( 음흉한 손님 아닙니다^^) 그러는 도중 .. 선배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어디 편의점 앞으로 가보면 차 한대 있을꺼라고 바로 코앞 가는거니까 빠르게 움직여 달라고 "알겠다" 하고 달려가 보니 술의 취한 40대 초반?중반?으로 보이시는 여성분이 술이 알딸딸하게 취하신거 같다 그이후 ... 차 어디에 있는지 주차하셨는지 알려다가 하고 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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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까지 일하던 곳이 폐업했어요.
어제까지 일하던 곳이 갑자기 며칠전 폐업신고를 했다 하네요. 2월 급여도 아직 못 받았네요. 아침에 노동청 갔다왔는데 폐업 후 2주가 지나야 임금 체불 신고가 가능하다 하네요. 그때까지 뭐 먹고 살지 걱정입니다. 또한 일자리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용철버거 좋아요 0 조회수 666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금연 한달차에 찾아온 위기
도와주세요 ㅜㅜ 혹시 금연 성공 하신분들 위기때 어떻게 넘기셨나요!
Joa12 좋아요 0 조회수 666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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