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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관련질문
애널섹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남자가 여자에게 또는 여자가 남자에게 입으로 애널 애무해주는게 더럽다고 생각하시나요? 여자가 남자애널에 손가락 넣는건 어떻다고 생각하시나요. 전 물론 좋아하는 쪽이라서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하는데 여자분 남자분 두쪽다 의견을 들어보고싶어요. 누구보다 개방적이고 섹스를 좋아하는 이곳 레홀유저분들의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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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양쪽으로 너무 힘드네요..ㅠㅠ
저..똥꼬가 너무아파서 병원갔더니 치질이래요.. 겉에 똥꼬가 늘어져서 지져서 떼어냈어요.. 당일입원 당일퇴원.. 응가 눌때마다 아프구 피도 많이 나와요,.. 거기다.. 이제는.. 생리까지 터졌네요... 하하하.. 저 너무 힘두러요..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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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할 맛 나시겠네
그러시겠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8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나는 에세머다.
나는 에세머 이다. 물론 멜돔이다. 허나 그걸 감추고산다.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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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궁경부암 주사? 여자들 맞는 그거?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243115 남자도 맞아야 된다네유. 사진이 많은데,2장밖에 올라가지 않아 중요 사진만 첨부합니다. 링크타고 들어가서 한번쯤 보시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싶어요 :^D
희레기 좋아요 0 조회수 68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흑심많은분들을정화하듯사진투척ㅋㅋ
벚꽃도만발한요즘ㅋㅋ 요런야해빠지것보다정신적으로휴식을떠났다ㅋㅋ 나혼자ㅋ외롭진않다ㅋㅋㅋ이곳저곳을떠돌다사진찍어올려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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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친구가 갑자기 너무 잘해줘요
사귄지 두달 조금 넘었네요 둘다 20대 중반입니다 처음에 둘이 서로 좋다고 사귀고 급하게 사귀다보니 너무 저랑 안맞더라구요 참 자유로운 사람이고 암튼 이래저래 성격은 둘다 더러워서 이겨먹고만 싶어하고 말투부터 시작해서 서로 무뚝뚝하고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었어요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니 놓진 못하겠고 사귀고 바로 직후부터 온갖 스트레스에 살도 빠지고 힘들었는데 여자문제까지 터졌어요 다 오해라고 하는데 저는 이미 마음이 많이 식었고 그럼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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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섹스칼럼 / 정액검사기준과 임신
영화 [splice] 우리의 삶은 일반적으로 어떤 기준을 딱 잘라서 정상, 비정상으로 나눌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분법적으로 나눠 비난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그런 기준을 정할 때 많은 경우 통계를 사용해서 99 percentile 이거나 95 percentile 로 양측 검정, 혹은 단측검정으로 기준이 정해진 것을 가지고 그 범위를 벗어난 것을 비정상이라고 하고 안 좋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정액검사도 똑같은 경우에 해당된다. 많은 경우에서 WHO에서 정해준 정상 정액검사 기준을 ..
두빵 좋아요 1 조회수 6823클리핑 641
자유게시판 / 여자친구와 관계를 자주가졌을때 생긴일
점점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익숙해지다보니 정기적인 스케쥴마냥 일처리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해요. 여자친구를 아직 사랑하는데 자꾸만 관계에 있어서는 지루함이 커져가네요. 뭔가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SilverK 좋아요 0 조회수 68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냥 요즘 너무 심란하네요 ㅠㅠ
대충 누군지 가늠가실거라 믿어요..ㅎ;  그냥 요즘 너무 심란해요 ㅠㅠ 슬프고 ㅠㅠ  진짜.. 후 복잡복잡하네요 ㅠㅠ  그냥 2개가 해결이 되면 좋겠네요 ㅠㅠ  후우.. ㅠㅠ 복잡하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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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너무 꼴린다
버스에서 가슴 다보이고 레깅스입은 여자 팬티라인 까지..완벽 너무 꼴려 버려서 내리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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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길..
눈덮인 길 좋아하시나요? 소음조차 묻힌 눈 덮인 길 인적이 끊긴 그 길 위에 저 혼자, 은은하게 길 비추는 가로등 불빛을 바라보면 참 아름답다고 느끼던.. 이 풍경을 혼자서만 만끽할 수 있다는게 좋기도 했지만, 동시에 세상에 나혼자뿐이라는 쓸쓸함을 동시에 느꼈던 그 길.. 그 시간.. 요새는 매일 그 길을 걷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혼자인게 좋다가도 혼자인게 너무 싫기도 한 요상한 기분.. 다들 어떤 감정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계신가요? ㅎ  ..
미쳐야미친다 좋아요 0 조회수 68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세차 좋아하시는분 계세요?
전 세차를 엄청 엄청 엄청 좋아합니다ㅋㅋㅋ 세차하구 광내고 나면 스트레스 풀리는 기분! 아직 초보라 조금 조금 배워가고 있는데 뭘 해도 장비빨 세우는 타입이라 세차용품이 늘어가고 있어요 흐잌ㅋㅋㅋ 세차 잘하시는분 혹시 괜찮은 용품이나 꿀팁 있으시면 공유해주세용
뉴뉴늅 좋아요 0 조회수 68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욕하면서 박히고 싶은거는 무슨 성벽일까요
대충 심하고 상대방을 모욕하는 말들을 제가 하는데 상대가 저를 엄청나게 폭력적으로 제압하고 똑같이 갚아주고 수치심이나 모욕하는 말을 되돌려주는거요 정확하게 제가 흥분되는 시나리오가 있는데 저는 남자한테 야 이 좆같은 한남충아 못생긴 새끼 한남충 6.9 실좆이라매 존나 실좆새끼 주제에 하면서 제가 도발을 하면 상대가 저를 무력으로 제압해서 팔도 뒤로 구속하고 강제로 하듯이 하면서 엄청 아프고세게 햇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러면서 반항하듯이 욕하고 상대는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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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도 이제 그만
여기서 괜찮으신분도 만나고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도 많이 했네요. 상처를 주기고 했고 제가 받기도 했지만 여기서 더이상 사람은 만날일은 없겠지만 좋은 추억 가지고 갑니다. 모두 봄을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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