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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귀여운 신인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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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럴때 없나요?
너무너무 젖꼭지 빨리고 싶을때 ㅠㅠ 정작 섹스할때는 너무 계속 빨리면 별로일 때도 많은데 요 며칠 계속 가슴이 예민하고 그러네요 이렇게 저렇게 만져봐도 애닳기만 하고 혼자서 해결할 수 없어서 슬픈 부분 ㅠㅠ.. 근데 또 아랫입술도 빨아주면 좋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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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밀양에 비가 많이 오네요..
오늘 같은 날은 누군가와 아무것도 하지않고 안고만 있고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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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코로나 자가격리
지긋지긋한 자가격리 내일 정오 해제네요 강제로2주간 금욕생활을 해서 그런지 힘이 없는상태ㅠㅠㅠ 빨리 해제되고 내남자 만나러 가고픈데 현실은 해제되자마자 또다시 환자곁으로 가야하는 이 슬픔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제가 가장 바랍니다 격리당해보니 힘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환자의 생명을 위해 일해야 하는 나...ㅠㅠ 저도 사람인데 성욕은 풀고 생명도 지키고 싶습니다..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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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뇽하세요
가입한지는 오래 됐는데 첫 글입니당, 첫 글이기에 사진 투척.. 이따 빛삭할게욯ㅎㅎㅎ
취취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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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움짤 테스트
-꺄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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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 첫경험 후기
안녕하세요ㅎㅎ 전에 남친이랑 드디어 애널 해본다구 썼던 쓰니에용 기억 하실라나..? 드디어 애널섹스를 했답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서.. 처음에 넣을 땐 아팠는데 다 넣고서 남친이 적응 할 시간을 주니까 움찔움찔 하면서 적응하고 천천히 움직였더니 뭐랄까 ㄸ싸는 느낌..? 근데 그 느낌 사이에 내 애널에 자지가 박힌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신적으로 쾌감이 커서 더 흥분하고 보지는 물이 질질 새고.. 생각보다 좋은 첫 애널이었어용ㅎㅎ 제 섹스 판타지가 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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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해주고 싶네요
레홀에서 기웃기웃거리며 습득한 마사지 스킬을 써먹을 데가 없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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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깅스입은 여자는 자연부스터
익게에 어떤분이 헬스장에서 레깅스입고 느껴지는 시선에 줄줄 흐른다고 하셨는데 미치겠습니다. 오늘 하체운동하고 왔는데 적나라하게 보이는 팬티라인 도끼자국 정말 미치겠네요. 자꾸 시선이가고 레깅스내려서 박고싶은 마음뿐.. 스쿼트해서 내 하체는 너덜너덜한데 자지는 불끈 화장실가서 개처럼 박는 생각하면서 정액 쏟았더니 이제 좀 살것같네요… 더 맛있어 지려고 하루하루 노력하는데 빨리 잘 맞는 사람 만나서 미친듯이 박아주고 싶은 하루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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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리 대표는 섹스리스다.
회원들과 여러 소재로 대화를 하다보니 섹스리스에 대해 애기가 나왔다. 자기 선배 남편이 술 마시고 들어와 너랑은 더이상 하고싶지 않아. 라고 했다는거다. 그말을 듣고 선배가 정말 펑펑 울었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 그래서 그랬다. 그 선배한테 남편이랑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애기하라고 각자 알아서 해결 하던 어쩌든 근데 술마시고 하지말고 맨정신에 하라고 우리 대표 나이가 41살 인데 우리 대표도 와이프랑 섹스를 하지 않는다. 에이~ 애가 둘인데 가족끼리 어떻..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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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홍대에서 혼텔중입니다
요즘 머리가 너무 복잡했는지 집도 답답하게 느껴져서 차끌고 무작정 들어왔네요 포근하고 세상 편하네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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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만화 2 - 후배여친이 내리는 벌
아우 꼴려.... 레홀러분들 휴일 잘들 보내세요~~ 즐섹 즐딸 즐야노 되시길~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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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로 샀지! (살짝 후방?)
속옷 장만했는데 몸에 길들여지기까진 조금 시간이 걸리겠어여‘-’~ 늘어나라 편해져라 쭉쭉 퍼엉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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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토토가
토토가 보신분 잇나요 얼마나 재밋엇나요,,
요꾸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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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 질문
섹스하다 싸고싶다는 기분 초반에 나는데 조절하는건가요? 하다보니 싸고싶은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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