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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럴때 없나요?
너무너무 젖꼭지 빨리고 싶을때 ㅠㅠ 정작 섹스할때는 너무 계속 빨리면 별로일 때도 많은데 요 며칠 계속 가슴이 예민하고 그러네요 이렇게 저렇게 만져봐도 애닳기만 하고 혼자서 해결할 수 없어서 슬픈 부분 ㅠㅠ.. 근데 또 아랫입술도 빨아주면 좋겠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7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코로나 자가격리
지긋지긋한 자가격리 내일 정오 해제네요 강제로2주간 금욕생활을 해서 그런지 힘이 없는상태ㅠㅠㅠ 빨리 해제되고 내남자 만나러 가고픈데 현실은 해제되자마자 또다시 환자곁으로 가야하는 이 슬픔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제가 가장 바랍니다 격리당해보니 힘들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환자의 생명을 위해 일해야 하는 나...ㅠㅠ 저도 사람인데 성욕은 풀고 생명도 지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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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뇽하세요
가입한지는 오래 됐는데 첫 글입니당, 첫 글이기에 사진 투척.. 이따 빛삭할게욯ㅎㅎㅎ
취취취권 좋아요 6 조회수 677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움짤 테스트
-꺄르르- 좋아요 0 조회수 67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애널 첫경험 후기
안녕하세요ㅎㅎ 전에 남친이랑 드디어 애널 해본다구 썼던 쓰니에용 기억 하실라나..? 드디어 애널섹스를 했답니다.. 만반의 준비를 다 하고서..  처음에 넣을 땐 아팠는데 다 넣고서 남친이 적응 할 시간을 주니까 움찔움찔 하면서 적응하고 천천히 움직였더니 뭐랄까 ㄸ싸는 느낌..? 근데 그 느낌 사이에 내 애널에 자지가 박힌다는 생각이 드니까 정신적으로 쾌감이 커서 더 흥분하고 보지는 물이 질질 새고.. 생각보다 좋은 첫 애널이었어용ㅎㅎ 제 섹스 판타지가 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7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사지 해주고 싶네요
레홀에서 기웃기웃거리며 습득한 마사지 스킬을 써먹을 데가 없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7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우리 대표는 섹스리스다.
회원들과 여러 소재로 대화를 하다보니 섹스리스에 대해 애기가 나왔다. 자기 선배 남편이 술 마시고 들어와 너랑은 더이상 하고싶지 않아. 라고 했다는거다. 그말을 듣고 선배가 정말 펑펑 울었다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 그래서 그랬다. 그 선배한테 남편이랑 어떻게 하고 싶은지 애기하라고 각자 알아서 해결 하던 어쩌든 근데 술마시고 하지말고 맨정신에 하라고 우리 대표 나이가 41살 인데 우리 대표도 와이프랑 섹스를 하지 않는다. 에이~ 애가 둘인데 가족끼리 어떻..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677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홍대에서 혼텔중입니다
요즘 머리가 너무 복잡했는지 집도 답답하게 느껴져서 차끌고 무작정 들어왔네요 포근하고 세상 편하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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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만화 2  - 후배여친이 내리는 벌
아우 꼴려.... 레홀러분들 휴일 잘들 보내세요~~ 즐섹 즐딸 즐야노 되시길~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7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새로 샀지! (살짝 후방?)
속옷 장만했는데 몸에 길들여지기까진 조금 시간이 걸리겠어여‘-’~ 늘어나라 편해져라 쭉쭉 퍼엉
jj_c 좋아요 1 조회수 6774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질문좀요!
섹스초보입니다.. 길이는 평균인 14정도인데 두께가 11정도로 얇아요 휜곳없이 직선이구요 남성상위 여성상위밖에 안해봐서.. 혹시나 이런 성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여자한테 잘느끼게하기위해 좋은 체위가 있을까요? 태크닉이나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ㅠ 물론 여자랑 맞는게 중요하겠지만 말을 해주질 않아서... 물어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 토토가
토토가 보신분 잇나요 얼마나 재밋엇나요,,
요꾸입니당 좋아요 0 조회수 67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에게 질문
섹스하다 싸고싶다는 기분 초반에 나는데 조절하는건가요? 하다보니 싸고싶은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리스마스 책 선물^^
여러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어요! 올해도 쏠클인 저는... 책 나눔 2탄이나 진행 하렵니다... [ 하.. 슬퍼.. ㅜㅠ  ] 전 슬픔의 눈물이지만..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리시길..ㅎ 책 욕심만 늘어서 자꾸 질렀더니.. 엄마한테 탈탈 털리고 있어요... ㅎ 그래서 책 선물 2탄이 시작되었답니당!!ㅎ   전에도 말 했지만 본인의 이름. 주소를 주실수 있는 분. 들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과연 누가..? 연락을 줄까..? 하..
부산권쁜이 좋아요 7 조회수 677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트너를 찾고 싶어 레홀에 왔는데 너무 나이가 많은거 같아요.
섹스리스 부부라 파트너를 만들고 싶어 왔는데 40대 초반의 남자는 다들 너무 어리셔서 쪽지보낼 엄두도 안나네요 ㅠㅠ
그레이후 좋아요 1 조회수 6773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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