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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익게라고 함부로 댓글 남기지좀마세요
왜 가만히 익게 글 보다보면 나름의 고민글을 올리면 유독 남자들만 진짜 남일이라고 죄다 안좋은 말만 끄적이고 비관적인 말만 써대는지 이해가안가네요 그럴빠엔 차라리 댓글을 달질말던지 뭐하자는건지 에휴 자게에 있는글엔 그렇게 행동도 못하는주제에 익명이라고 남에게 상처줄 수 있는 말은 알아서 좀 자제합시다 뭐 어린애도아니고 보기 안좋아요..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0 조회수 657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친을 초대합니다
중년의 여유와 여행의 즐거움을 함께 할수있는 여친을 만나고 싶읍니다. 연락 주세요.
마부대장 좋아요 1 조회수 657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자위를 하는 이유
군대에 와서 자위를 한 7일 정도 안 했습니다. 사회에서는 꼴리거나 해야겠다 싶으면 자위를 해서 자위를 많이 하는 편이었는데 군대와서는 자제하는 편이라 자위를 안하니 몽정을 해서 팬티가 좀 그랬던 일이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알았습니다. 뺄 수 있을 때 빼자고. 뭐 섹스는 해본 적이 없어서 말을 못하겠지만요.
kyvt 좋아요 0 조회수 657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런 제기랄
집앞 핼스장에 운동 가려고 나왔는데... 나도 모르게 회사로 가고있다.. 한참을 와서야 깨달음... ㅠㅠ 영화 달콤한 인생에서 김뢰하의 입을 빌린 이병헌의 대사가 떠오르네요. "돌이킬 수 없다. 받아들여라"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잠이안오네요..
안자시는분들 모여요ㅋ
plokij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쪽지벌엇어요
후후훗 오처넌!!! 나더 쪽지쓸수 이떠 하지만 쓰련지는...후후훗♥ 맛점하세요 설레는 점심시간
웨온 좋아요 1 조회수 65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하루종일 같은생각.
휴가를 다녀온 후 출근. 적응안됨. 지난밤. 욕실에서 와이프 때 밀어주고 나눈 몸의 대화의 여파만이 날 깨어있게 해줍니다. 입으로 하는 애무는 서로 하지않기로하고 손으로만 나눈 애무. 내것을 만져주는 손길이 얼마나 짜릿했던지... 쿠퍼액이 흘러 미끈덩 거리는 느낌이 배가가 되고, 선체로 두손가락으로 자극을 줬던 G-SPOT. 서서해보니 더 좋아 하는 듯. 내 귓가에 와이프의 입이 닿아서 더 실감나게 들리던 신음소리. 마구 흔들어주던 손가락을 빼니, 이내 내 팔뚝위로..
정아신랑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위를 하도 많이 했더니 이제 자위도 귀찮다
섹스도, 자위도 다 귀찮다. 그냥 야한 섹스 장면이 많이 나오면서도 괜찮은 스토리가 있는 영화나 보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친섹파 질문!
섹친이나 섹파 여러명 두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미안해서 한 사람과만 하시나요? 섹스하는데 애무는 젖꼭지랑 목만 하고 바로 박아버려서 음... 매번 아쉽네요ㅠ 요구해야하는데 말하기도 뭐하고.. 제가 더 흥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에요.. 그냥 애초에 애무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었을텐데 이러면서 질문올려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기다리는 거
힘들어. 뭐라 말 좀 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너무강한..
오늘 하루종일 성욕이 터져서 헬스장가서 욕하면서 덤벨을 들어도... 가라앉지 않는 성욕ㅠㅠ 운동을 덜 한건가요?? 진짜 경렬하게 섹스가 하고싶네요ㅠㅠ 다 드루와 드루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6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팔이 아프네
쳇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5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현상이...
이렇게 나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6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님들은 애무 해 주는것을 좋아 하세요? 받는것을 좋아 하세요?
난 이상하게 애무를 해 주는것이 더 좋아요 ~ 상대방이 옷을 입고 있을때부터 하나씩 벗겨 가며 ~ 후에 샤워 하고 본격 적으로 .... 간혼 상대방이 씻기 전이라 불편해 하는 경우도 있는데 전 그게 좋네요 ^^ 전 제가 좀 달아 올라야 애무를 받아도 좋더라고요 님들은 어떠세요? 나만 이상한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68클리핑 0
BDSM / 두 노예년의 섹스 아닌 섹스...
1박 2일... 주인님과 토토... 아토의 아름다운 이야기... 셋이서 조조 영화를 보고.. 점심과 만화방에서 놀았죠~ 저녁~~ 강화도 근처로 갔죠. 그곳에서 한정식으로 먹고 편의점에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준비한 후... 아토가 문을 엽니다. 주인님..토토.. 그리고 아토가 들어왔죠. 잠시 소소한 얘기를 하며... 웃고.. 놀고...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주인님께서 옷을벗으라 명하십니다. 토토 아토 뒤돌아 옷을 벗고 가지런히 놓고.. 주인님을 향해 몸을 돌립니..
첫째토토 좋아요 5 조회수 6568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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