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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밤의 야식???
간만에 늦은 퇴근을 하고, 집근처에서 한잔 걸칩니다. 숯불 바베큐야 뻐언~ 한데... 밥과 김치가 철판 열에 지글지글 구워지면~ 츄릅~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
아쿠아 좋아요 0 조회수 67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처진가슴이요
큰데 처진가슴은 남자한테 흥분을 줄수없나요? 헬스하면 좀 올라갈까요? 진짜 이것만 해결됨 소원이 없겠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도 여러명이서 하는걸 상상해봤는데요.
저는 호기심에 참여했다가 다신 안할거같아요. 잠깐이지만 저와 했던여성분이 다른남자랑 하고있는걸 못볼거같아요. 야동도 많이보면 느낌없거든요. 왜냐하면 감정이 없으니까 사랑하는 사람과 서로 흥분하는모습을 보면서 서로 격정적으로 느끼는 그것때문에 하는거같아요.
눈오는마을 좋아요 0 조회수 67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이쿠 익명에 올리려던건 아니였느넫
게시판을 잘못찾아서... 머쓱 오늘은 체인 입니다요!!
nyangnyang22 좋아요 2 조회수 674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바보같은 질문드립니다
상대방을 감당하기 힘든데 계속 관계를 유지시키고 더 발전시켜 나가는게 맞는 일일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헤어지고....나니
어제 새벽에 애인과 이제 그만두자라고 말하고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7년을 만났는데 최근 1년동안은 너무 힘들었네요... 어제의 피크는 얘기만 하면 싸우게 되고 그러니 점점 더 멀어지고 안보게 되니  잠자리가 거의 없는 요즘 제가 업소에 다니는건 아니냐 라며 추긍하길래 매번 그렇게 의심하고 사과하는거 지겹지도 않냐라고 말하다 왜 그런 생각을 하냐라고 물으니 너처럼 섹스에 환장한 넘이 이렇게 오랫동안 섹스를 않하는게 말이 되냐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fowerasd0입니다.  저...네토 아닙니다.
탕비실을 연재중인 fowerasd0 입니다.. 제글을 보시고 네토라고 생각하시는분이 계신거 같은데... 저 네토 아니니 오해 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네토는 여기 레홀에는 안계신거 같고 잘 다루지 않는거 같네요 혹시 네토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ㅎㅎ 단순히 궁금해서 여줍습니다.. ㅎㅎ 다음 연재는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맛점 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
fowerasd0 좋아요 0 조회수 674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마눌님의 호출!!!!
말도 안되는 무더위에 모두들 잘 지내고 계시죠?? 날씨가 이래서인지 우리 막내가 좀 아파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ㅠㅠ 요즘 유행한다는 수족구와 후두염으로 인한 고열 ㅠㅠ 최신유행은 따라가야죠 ㅎㅎㅎ  다행스럽게도 오늘 퇴원을 한답니다 ^^ 어젯밤 마눌님 이야기를 적어봅니다 ㅎㅎㅎ 우리 막내가 입원했단 소식에 아주친한 (저보다 오히려 마눌님과 더 친한) 여자사람동생이 병문안을 왔습니다. 이어서 한명의 남자 후배도 도착!!! 식사 시간이어서 밖..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674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요가 수업 받는 분 계시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요가에 관해서  몇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요가는 수영처럼 기초, 초급, 중급, 고급반이 나눠져 있지 않고,    그냥 다 한반에 섞여서 듣나요?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프로그램 검색해봐도 구분이 안 되어 있는 듯 한데요. 2) 레벨 구분이 없고,  그냥 다 같이 들으면 강사분 혼자서 어떻게 지도를 하지요?  수업시간이 50분 정도인데요. 3) 레벨에 따라 반이 나눠져 있지 않으면,  수업도 그냥 매일 같은 동작..
조르바_TheGreek 좋아요 0 조회수 67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에게 벳지를 받았다면..
쪽지를 한번 보내봐도 될까요? 그냥 응원차 보내신거겠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발페티쉬
나이를 한살 두살 먹다보니 성적 취향도 많이 바뀝니다.... 예전에는 이쁘고 몸매 좋고 그런여자들을 다들 좋아하는건 자명한 사실이고 나이를 먹을수록 특정부위에 더 집착하게 되는 저를 발견합니다...... 저는 어느순간 발 다리가 이쁜여자가 참 좋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쪽에 성적매력을 많이 늦끼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계신가요??? 얼굴이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좋다고 한들~~ 다리와 발이 이쁘지않으면 성적매력이 확 떨어집니다 이것도 병일까요 ?? 취향일..
뼈미 좋아요 1 조회수 67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잘 울렸으면 책임져야지~~
남성회원님들 여자를 울리지 마세요 혹여 울렸으면 꼭 책임지세요 사랑....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매너적 행동하지맙시다
연락을 안할거면 분명이 말을해줘라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건 예의가 아니잖니?? 그래 너야 너 찔리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낮잠을잣는데
영화를 보다가 낮잠이 들었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꿈이... 야했네요ㅋㅋ 야한영화도아니고 액션영화였는데 말이죠... 저랑 어떤여자한명 더있구 남자는 누군지모르겠는데 친햇는지.. 원래알던사람인지모르겠는데 셋이서 섹스를하는데 그남자가 그여자보다 저에게 더 집중하더라구요 키스를하는데도 어찌나 섹시한 그눈으로 제눈을 똑바로쳐다보던지 전 섹스하면서 눈똑바로보며하는걸 좋아하거든요 근데 그남자가 눈을 똑바로쳐다보는데 아오 지금생각해도 심장이 두근... 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746클리핑 0
섹스썰 / 그녀를 모르겠다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그녀의 몸은 항상 차갑다. 마음이 따뜻해서일까. 그녀의 손길은 항상 따뜻하다. 마음이 차가워서일까. 그녀를 모르겠다.   그녀를 만나게 된 건 여느 때와 같았던 오후였다. 점심을 먹었고, 일을 하다가, 두 시 쯤 담배를 피우러 내려갔다. 울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회사 일에 지친 건지, 사람이 그녀를 힘들게 한 건지, 화장이 번진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녀는 두 눈과 두 뺨이 빨갛게 되도록 울고 있었다.   나의 시선이 갈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746클리핑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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