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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432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555/5896)
자유게시판 /
좋은 마음으로 한건데...씁쓸하네요ㅜ
저는 가입한지 얼마안된 레홀남 입니다. 눈팅하다 첨 써보네요ㅜ 글이 꽤 장황하게 써질것 같네요 그래도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외국을 왔다갔다 하는것도 있고 이별한지 얼마 안되서 외롭기도하고 뭔가 나도좋고, 상대도 좋은 방법이 없을까 싶어서 레홀은 아니고, 온라인 통해서 여성분들께 무료 마사지를 해드린 다는 글을올려 어제포함 네분 정도 뵈었네요... 제가 뭔가를 해줄수 있다는거... 전에 취미로 배우기도 했고... 상대의 즐거움이 저의 즐거움이기에...좋더군요...
제리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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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와게임 아는 사람?
형제가 다퉜는데 동생 편만 들어줬따. 이유가 모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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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셀프왁싱
몇년째 해오는 셀프 슈가링 왁싱 직접 만들고, 직접 합니다 저처럼 하시는 분 계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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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썸녀한테 그린라이트 100%비법
카푸치노~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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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
_ 소통. 그녀는 이 곳의 많은 사람들 처럼 '우연히' 이 곳을 들어왔다고 했습니다. "어떤 일이 뜻하지 아니하게 저절로 이루어져 공교롭게" 말이죠. 그래서 그녀는 '이 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사람이 였습니다. 사실 이 곳이 특별한 곳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저는 그저 다른 커뮤니티 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녀의 그 특별한 의미의 이 곳이라는 말에는 쉽게 동의 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녀와 대화를 해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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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들 불토보내시나 ㅎ
아침에 혼자서 공원 꽃구경.. 시간남아 킹스맨관람.. 갑자기피자가먹고싶어서.. 혼자 미피.. 혼자 백화점쇼핑.. 크흑 혼자서하루를보냈네요 ㅋㅋ 저녁엔.. 혼자 사우나... 크흑..혼자서도 잘지낼수있어ㅠㅠ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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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뒷풀이 외눈박이님 커플 현장에 있던 사람입니다
좋은 일이 일어났던것은 아니니 사건에 대해서는 상세히 기술하지 않겠습니다 근데 어제 사건을 일으키신 분이 본인은 아톰에게 들이댄적 없고 남자친구 있는 사람한테 설마 내가 그랬겠냐고 그렇게 말씀하신다는 '소문'을 들었는데요 아니겠죠 설마?? 거기서 지켜본 사람만해도 몇명인데... 저 소문이 맞다면 거기서 같이 있던 사람들 저를 포함한 대여섯의 사람이 합의를 하여 거짓사건을 만들어냈다는 얘기로 들려서요 소문이 제발 사실이 아닌 '소문'이길 바랍니다..
Mage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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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으 물빼고 싶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4개월째 되가네요 인간관계를 잘 못했는지 여자친구에만 올인해서 주변에 여자가 없네 ㅠ 답이없는 상황 ㅋㅋㅋㅋㅋ 지나가는 여자 냄새만 맡아도 쌀거같아 ㅠㅠ 좋은 향기들이 왜 이렇게 많나요 ㅋㅋㅋㅋㅋ 팬티갈아입어야지...
하알가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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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 출장의 밤 현실은 .. ㅜㅜ
출장와서 혼텔중이지만 머 외로운밤인건 마찬가지 하.. 빈유빨며 박고싶다! 사랑해요 빈유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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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듣다보면 아! 이거였구나 하는 음악
George Michael - careless whisper ( by mary ) 손석희를 섹시한 도시의 남자로 만들었던 바로 그 BGM!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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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따뜻함 vs. 짜릿함, 당신의 선택은?
영화 <이터널 선샤인> 섹스가 고픈 날이 있어요. 아랫도리가 온종일 불끈불끈해서 견딜 수 없는 날. 여느 때처럼 일하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단단해지더니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계속 빳빳해지는 그런 날. 또 어떤 날엔 왠지 마음이 허해서 누군가와 살을 맞대고 누워 있고 싶죠. 살갗을 통해 전해지는 따뜻함에 굳어버린 마음이 녹아 빈 구멍이 없이 메워질 것만 같아서. 섹스를 통해서 얻게 되는 감정도 비슷한 것 같아요. 마음을 덮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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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썰 /
출근하기 전 비가오면
영화 [What If] 출근하려고 다가선 아파트 현관. 자동문이 열리고 한 발짝 내 디디려는 순간. 바닥에 하나하나 생겨나는 반짝였다가 곧 이내 짙은 회색빛 자욱으로 변하는 왕관 무늬. 비 다. 찌푸려지는 인상으로 하늘을 올려다보니 먹구름이 가득이다. 다시 계단을 올라 현관문을 열고 신발장 한 쪽 우산꽂이에서 작고 검은 우산을 잡는다. "어, 왜? 밖에 비 와?" "응. 당신도 챙겨가." "당신 아니었..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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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의 거기는
음란하고 외설적이고 감춰야할 부분입니다 창피하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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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퇴근 기념 짤이에용
운동 갑시다 끙 차 끙 차
브크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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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지고....나니
어제 새벽에 애인과 이제 그만두자라고 말하고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7년을 만났는데 최근 1년동안은 너무 힘들었네요... 어제의 피크는 얘기만 하면 싸우게 되고 그러니 점점 더 멀어지고 안보게 되니 잠자리가 거의 없는 요즘 제가 업소에 다니는건 아니냐 라며 추긍하길래 매번 그렇게 의심하고 사과하는거 지겹지도 않냐라고 말하다 왜 그런 생각을 하냐라고 물으니 너처럼 섹스에 환장한 넘이 이렇게 오랫동안 섹스를 않하는게 말이 되냐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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