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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헤어지고....나니
어제 새벽에 애인과 이제 그만두자라고 말하고 그 집에서 나왔습니다.. 7년을 만났는데 최근 1년동안은 너무 힘들었네요... 어제의 피크는 얘기만 하면 싸우게 되고 그러니 점점 더 멀어지고 안보게 되니 잠자리가 거의 없는 요즘 제가 업소에 다니는건 아니냐 라며 추긍하길래 매번 그렇게 의심하고 사과하는거 지겹지도 않냐라고 말하다 왜 그런 생각을 하냐라고 물으니 너처럼 섹스에 환장한 넘이 이렇게 오랫동안 섹스를 않하는게 말이 되냐라고 말하더군요... 내가 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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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은 온라인만남
요즘은 온라인에서 어떻게 만나요?(레홀포함해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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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배위
. . . . 전문가가 아니여도 괜찮아 살끼리 맞닿는 그 느낌이 좋아 나도 부족해 서로 맞춰나가자 그리고 또 정상위로 너와 마주보며 하고싶어 아직 서툰 우리들이지만 ... 그 순간만큼은 남 부럽지않게 뜨겁게 즐기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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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가필요한시점
섹스가 절실한 요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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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에 놀곳추천즘요~~
급 주말에 1박으로 친구랑 부산가는데~ 놀곳 추천즘요~~ 낮에랑 밤에놀곳~!!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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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잊혀지는 것
정말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어요. 하지만 타이밍 안맞게 제가 고백했을땐 이미 애인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3년간 연락을 잇고 끊기를 반복하다 작년 중순경 제가 한국으로 들어오며 영원히 끊기게 되었는데, 오랜만에 오늘 그친구의 sns를 둘러보다 그 친구가 포스팅한 "동물원의 잊혀지는 것"을 들었네요. 가사가 참 ㅎㅎㅎ 그렇게 정열적으로 서로 좋아한 적 없던 것 같습니다. 제가 한국에 잠시 들어왔다 돌아가니 제 방 책상에 놓여있던 이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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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4년만에 다시 만난 사랑
죽을 만큼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고. 죽을 만큼 사랑하고 있는 여자가 있는데요. 같은 여자에요. 저희는 동갑이고 40대 중후반입니다. 30대 초반에 만나서 연애를 시작했고 3년 가까이 연애하다 헤어졌어요. 연애 하는 동안 정말 저는 헌신적으로 돌봐줬었고 사랑했었어요. 저는 과천에 살고 여자는 역삼동. 직장은 분당. 매일 분당에서 역삼동 들르고 집으로 퇴근하는 일상이었어요. 만난지 2년차에는 그여자가 메니에르 병을 앓아서 한쪽 귀가 멀어버렸지요. 초밥이 먹고 싶다고 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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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는 이유는
대체적으로 그러합니다.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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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그놈의돈이 먼지...
평생을 일만하고 죽어라 일만하는건 상관없지만 돈에 얽메이고 묵겨사는게 너무 지옥같네요. 돈.돈.돈.. 그놈의.돈이 머시라고 이라는지.. 돈이.사람을 죽이는구나.. 비도오고 막걸리나 한잔하곺네요ㅜ
부산올카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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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매너적 행동하지맙시다
연락을 안할거면 분명이 말을해줘라 갑자기 연락을 안하는건 예의가 아니잖니?? 그래 너야 너 찔리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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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기저기 섹파.섹친얘기가 많아지네요.
이 사이트의 취지가 원래 이랬나 싶네요. 그리고, 책임, 의무에 대해서는 아무도 그 어떤 내용도 없이. 섹스를 공부하고 정보를 공유하자는 거였던것 같은데... 대놓고 파트너 구하는 사이트였나요?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다들 그래요? 사랑없는 육체적관계. 가능해요? 나중에 가정을 꾸린다면... 서양의 성에 대한 오픈마인드의 시작점과는 뭔가 크게 차이가 느껴지네요. 올바른 성지식을 갖고 시작하는것과는 사뭍다른... 여기 클럽의 원나잍...아니잖아요?..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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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연히 보고말았다,,,,,
잠시 주차하고 은행다녀와서 다시 차에 올라 창밖을 보는데 예전 섹파를 보았다,,,, 내가 정말 잊지못하는 그사람 그 ㅂㅈ를 잊지 못하겠다,,,,, 하지만 그냥 보고만 있었다,,,,, 잘지내는구나,,,, 앞으로도 잘 지내,,,,,, 또 봤으면 좋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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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젯밤 케케케부부 이야기 (부제: 예시카방문실패ㅠㅠ)
오늘은 우리 마눌님 탄신일 입니다 큰며느리를 끔찍히 아끼시는 부모님덕에 오늘 저녁식사는 부모님댁에 가야하죠 원래의 계획은 오늘 부모님댁에 갔다가 아이들을 모두 부탁드리고 기차를타고 올라가서 예시카에 가는거였습니다 마눌님도 부끄럽긴 하겠지만 궁금하다고 가기로 약속했었구요 어제저녁.... 셋째공주가 일등으로 잠들고 막내아들이 잠들고.... 찌뿌둥한 몸을 따뜻한물에 담그고 신나게 핸드폰게임을 하고있었죠 둘째도 11시가 넘어 잠들고... 욕실로 마눌님이 들어오..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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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파보단 섹친?
갑자기 동네섹친이 있었으면.. 이라는 생각을 했네요ㅋㅋㅋㅋㅋ 사실 쫄보 중 왕쫄보인데 머릿속으론 오만가지 상상ㅋㅋㅋㅋㅋ 섹친 있으신 분들 레홀엔 많은가용?.?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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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n번방 때문에 잠깐 들렸어여
뭐가 됬든 성에 관한 사건이고 성에 관한 커뮤는 이 곳이 제일 말하기 편해서. 익게에 쓰는건 자게보다 더 많이 읽힐것이니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성에 관해서 더 자유로워지고 더 개방적이나 싶더니 이런 사건이 터지고 마네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개인적으로 ㅠ 커뮤에서 조작한 26만명이니 실제로는 1만명이니 하는 어떤말이든 신뢰는 안가고.. 이런거 관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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