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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천천히 삽입하는 섹스의 기쁨
비도오길래 얼큰한 탕을 안주삼아 한잔하고 남친이랑 대실했어요. 요즘 한달정도를 남친이 삽입때 천천히 하는 섹스를 해요. 하는중 제가 "천천히 해줘" 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어서 그때 천천히 했는데 느낌이 너무너무 좋아서 그 후 계속 천천히 삽입하는 섹스중이에요. 더 재미난건 그러다보니 남친이 사정하려고 끓어오르는 느낌이 있을때 빠르게 움직여지며 탁탁탁 하던게 없어졌어요. 저희는 질외사정을 하는데 (피임약복용, 거의 배위에 사정) 남친이 천천히 움직이다가 ..
뉴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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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발페티쉬
나이를 한살 두살 먹다보니 성적 취향도 많이 바뀝니다.... 예전에는 이쁘고 몸매 좋고 그런여자들을 다들 좋아하는건 자명한 사실이고 나이를 먹을수록 특정부위에 더 집착하게 되는 저를 발견합니다...... 저는 어느순간 발 다리가 이쁜여자가 참 좋다고 생각이 들고 그런쪽에 성적매력을 많이 늦끼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계신가요??? 얼굴이 아무리 이쁘고 몸매가 좋다고 한들~~ 다리와 발이 이쁘지않으면 성적매력이 확 떨어집니다 이것도 병일까요 ?? 취향일..
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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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잘로 베스
꼭사세요 두번사세요!!!! 파트너 클리에 갖다대니 비명을지르다 못해 나중엔 숨넘어가는 소리만 들리고 눈에 초점이 없어지더라구요 ㅋㅋㅋ 제발 살려달라고... 아 구속 필수입니다 안그럼 너무 발버둥쳐요 ㅎㅎ 진짜 기절할거같은데 멈출수가 없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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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께 질문있어요
남자친구가 침대에서 야한말을 자주해요 저도 그런말 듣는게 좋은데 문제는 뭐라고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머뭇거리다가 그냥 좋다고만 하는데… 이럴때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남자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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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 바이크를 사랑해
저러다 쫒겨나지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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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나는 나쁜 남자였다 5 (마지막)
영화 [오직 그대만] 후미진 곳에 울고 있는 지영이에게 달려가듯 나는 그녀에게 갔고, 일으켜 세웠더니,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꼭 술을 마신 것처럼 몸이 축 처져 있었어. 나를 보더니 말도 없이 눈이 퉁퉁 부어서는 가라고 손짓하고 있더라고. 그리곤 땅에 떨어진 가방 줍더니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나는 따라가고 있었고, 여친에게는 전화가 오기 시작했어. 여친 전화 무시하고 지영이에게 다가가서는 부축하면서 이러지 말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어떤 말을 해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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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 사용시 쓸림문제에 대한 조언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레홀 여러분, 주기적으로 섹스하는 커플이며 요즘들어 콘돔관련하여 문제가 있어 조언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희 커플은 그동안에 관계시에 서로 액도많은 편이라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물론 콘돔을 안쓸경우에입니다. 그러던 중에 최근에 콘돔을 사용해야할 때가 되서 예전에 사둔 라텍스재질 초박형 콘돔을 사용했는데, 여자친구가 이 콘돔을 사용할 때마다 도중에 아파하고 쓸리는 느낌이 드는 것 같다고합니다. 유독 이 콘돔이 재질이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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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욕일기 #2
ㄴ 일본에서 사온 섹스벨, 말랑, 텐가 에그 1. 생각보다 금욕은 다방면으로 고통스러웠다. 섹스하고싶은데 못해, 먹고싶은데 못먹어....... 내 기억속에 경험들은 저건 좋은것 맛있은것 꼭해라 이렇게 말하고있는데, 마치 내몸은 저거 하면 죽인다, 저거 먹음 죽는다 이런식으로 협박하는것 같다. 갱장히 자괴감 빡빡든다 2. 사실 임신초기에 모두가 금욕을 해야하는건 아니다. 나와 슈퍼갑님의 경우, 갑님이 자리를 편안히 못잡으셔서 아가집도 찌그러지고 출혈도있어서 주사도..
예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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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젤 좋아하는 체위.
후배 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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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분들 다숨어있나요?
옆구리시리는 계절이 본격적으로 커밍..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ㅋㅋㅋ 단도직입적으로 데이트하실 여자분 부끄러마시고 쪽지주세요ㅋㅋ 저는 쪽지 답장을 보낼수있답니당-
토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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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열정 혹은 욕정페이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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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과잉 일까요.. ㅠ 매력이 사라진걸까..
한 1년 사이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인생 최고치를 찍규 살려고 자발적 백수를 택했답니다. 섹스 없이 산지는 한 6개월 됬나봐요 하하 예민하고 감성이 풍부한지라 ... 느끼는 것두 빨리느끼는 편이고... 나름 라인은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남자가 안생겨요...ㅋㅋㅋㅋ 주변 아는 남자들을 확 넘겨버릴까 싶다가도 선 넘으면 안될 사이인지라 꾹 꾹 참긴 하는데 가끔 이성으로 보여서 힘드네요.. ㅠ 예전 같았음 전혀 이성으로 보지 않을 법한 사람이 이성으로 느껴지니...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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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섹킷리스트는?
저는 쓰리썸, 스와핑, 오일마사지, 외국인, 관전, 약간의sm? 요정도인데 혹시 여러분은 어떤 섹킷리스트가 있으신가 궁금해요~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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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의 외로움과 남자의 외로움
외로웠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는말에 항상 친구들 사이에서 나는 고기를 먹어본 놈이었다. 우리집이 예전 삼겹살집을 했던 얘기가 아니다. ‘너는 항상 여자가 끊이질 않아 새끼야’ 먹어본 놈인 내가 여자친구가 없어지고 두달 후 나이트클럽에 가게 되었다. 주변 여사친들은 그런곳에서 어떻게 여자를 만나냐고 더럽다고 한다. 그 더럽다는 곳에서 한 여자와 키스를했다. 누가 먼저 했는지 좋았는지 설레였는지 다행이도 술이 기억을 앗아가 주었다. 일주일 후 두 ..
이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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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를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나요?
공부도 그렇고... 노래도 그렇고.. 대부분의 교양적인 부분이나 취미생활은 배울 수 있는 곳이 있는데 섹스는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나요? 정말 궁금하네요... 사회가 성을 바라보는 시선이 아직은 폐쇄적이기 때문인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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