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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34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599/5923)
익명게시판 /
남약후) 조금만 너그러워졌으면 좋겠어요.
레홀 고인물은 아니고 가끔 종종 들어오는데 요새 다소 날이 서 있고 과열된 것처럼 느껴지네요. 좋은 정보를 공유하거나, 응원해주는 모습이 예전보다 드물어진 게 아쉽습니다. 몸 좋은 형들보고 자극받고, 몸 좋은 누나들 보고 눈호강하던 그런 분위기가 그립습니다. 돌고 돌듯 언젠간 다시 그런 분위기도 다시 찾아오겠죠. 요새 밥 영양가 있게 잘 못 먹고 부상당한 이후로 무게도 낮춰서 눈바디는 안 좋아졌지만 그리운 분위기를 위해 선두로 사진 올려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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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녕
단톡방을 사정상 말도 제대로 안하고 나와서 매우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남들이 보면 뭔 얼굴도 안본애들끼리 오바한다고 보겠지만 우린 진짜 정이 많은 사람들이니까 이해해줄거라고 믿어! 루키형 슝이 나류 꾸꾸 마녀누나 그리고 정마담 우리 누나 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레홀 가끔씩 눈팅하니까 글도 남기고 갈게 ㅋㅋㅋㅋ 또 연락할 날이 오겠지?!?!ㅋㅋㅋ 그럼 안뇽!!!..
동작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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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닝섹스로 하루를..
오늘 아침 자고있는 내남자..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제가 먼저 간지럼태우며 이곳저곳 스킨쉽하다가 모닝섹스로 하루를 시작했네요!!ㅎㅇ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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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섹스는 특별한가요?
영화 [love] 얼마전, 남자친구와 저녁에 산책을 하다 물었습니다. "섹스는 특별할까?" "사람마다 다르겠지? 누군가는 그래서 혼전순결을 원하는 걸 수도 있고, 다 다르지 않을까?" 음.. 다 다를수는 있어도 저는 조금 의아했었습니다. 인간의 3대욕구가 식욕, 수면욕, 성욕이라는데 왜 우리에게 음식과 잠은 특별하지 않으면서, 섹스 자체는 특별하게 여기는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섹스자체는 특별하지 않..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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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의 힘은 놀랍군요
건강에 문제는 없고 운동도 하고 있는대 직장 선배가 조용히 약을 건네주길래 카마그ra 들어본적도 없어서 긴가닌가 했는대 놀랍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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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훗!! 뇌섹남이 먼지 보여주죠
난 보자마자 잘못된걸 한 눈에 알았지 여기서 잘못표시된것을 고르시오 (안고르면 슬플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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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더러운 렉
에라이
시로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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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날씨가..
다들 날씨가 어떠신지요? 여긴 비가오는데..하.. 실내에서 비오는걸 보는건 좋은데 외출하기가 왜이렇기 싫은건지..의욕도없어지고.ㅋㅋ 비좀그쳐라~~~
이바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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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윙크
저는 지금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생활중인데요~ 오늘로 거의 4개월을 살았네요 그 4개월동안 저는 수많은 외국인 남.성 들의 윙크를 받았습니다!!!? 일하던 가게에서도 버스안에서도 트레인안에서도 마트 안에서도...!!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저는 도움이 필요할땐 안절부절 발을 동동 구르다가 뇌를 굴려 아는 영어단어를 꺼내 힘겹게 단어와 단어를 조합해 외국인에게 질문을 합니다 어어...!###@'&@@@!#@!@#???? 이래 물어보면 대충 알아듣게 잘 설명해주는..
공룡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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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만남어플 하다가 외국인을 만났어
안녕하세요 재가입 하고 오랜만에 적응이나 할겸 썰을 하나 풀어볼게요. 편하게 1인칭으로 글 쓸테니 양해 부탁드려요. --------------------- 한가로운 주말... 침대에 누워서 누구나 알만한 만남어플 틴*를 깔아놓고, 내 사진도 하나 올려놓지 않은채 그냥 눈팅하면서 오른쪽으로 넘기던 평범한 날이였다. 그러다 문득 매치가 성사되었다는 글과 함께 상대방 사진을 봤는데, 마찬가지로 본인 사진 없는 계정이였다. 딱히 큰 기대 없이 대화해보니 한국에서 학교 다니는 베트..
아이스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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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글 잘쓰시는 분들
전부 어디로 숨었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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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미방분ㅡ전희(part 1)
Ps 본영상은 당사자에게 흔쾌히 기분좋게 동의를 받음을 알려드립니다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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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회사 후배와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4
헝클어진 침대에는 격렬했던 섹스의 흔적이 그대로 남겨져있었습니다. 축축하게 젖은 시트, 여기 저기 흩어진 음모, 애액과 쿠퍼액, 어딘가로 튄 정액이 뒤섞인 음란한 냄새. 도저히 잠을 잘 수도, 제대로 누울 수도 없는 침대에서 사랑스러운 후배와 마음껏 질내사정 섹스를 즐길생각에 침대로 걷는 발걸음은 한결 가볍습니다. 침대에 조심히 이 친구를 내려놓습니다. 아까 까지의 부끄러움이 조금은 사라진듯 합니다. 세상 귀여운 눈망울로 저를 올려다봅니다. 똘망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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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휴..
운전하다 사고낼뻔 했다. 내가 잘못한가 싶기도 한데 썅욕듣고 끝났다. 요새 안좋은 일들로 힘들어서 그런가 싶다. 당분간 운전하지 말아야지 ㅠ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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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인님 ㅠㅠ
섭섭한 감정이 생겨서 툴툴 거리다가 오해가 풀려서 화해 했는데.. 전혀 안싸우다가 기분 나쁜 감정 생기니까 참..대처 하기가 애매한 기분 아세요!?!ㅠㅠ아우
다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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