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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장 좋은 삽입 시간은 몇 분이라고 느끼시나요?
1. 5분 2. 15분 3. 20분 4. 30분 5. 40분 6. 1시간 7. 2시간 이상 요즘 삽입 시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적어도 30분 이상합니다. 애무 제외하고요. 저의 특이한 점이 파트너의 보지 속살이 좋게 느껴지면 빼기가 싫다는 것이고, 오래 끄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종종 오해가 있곤 합니다. 여자분들은 남자가 사정을 안하는 일이 잦으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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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올라 님 사진 올린거 보고 얼마전...
인(?)상실험을.....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661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 자위기구 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자위를 매우 좋아하는 30대 남자입니다. 그러나 손으로만 해봤지 기구를 이용한적이 없는데 기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4년 좋아요 0 조회수 661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크아아아아
스쿼트 220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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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예민한 귀두,, 저만그런가요????????
귀두아래 띠부분 그쪽이 제성감대의 90%이상인거같아요..그쪽 자극으로 싸느냐 못싸느냐가 달린거같은데요.. 반면에 귀두띠를 제외한 머리부분은 극도로 예민해요..여자가 조금이라도 세게 압력이 가해지면 찌릿하면서 피하고싶은.. 물론 아주 살살 해주면 좋조.. 저만 그런지 다들 그런지 궁금하네요..하긴 신이 귀두전체 성감대를 느끼게 햇다면  남자들 옷입고 걸어다닐때마다 꼴리고 그럴거같네요 ㅋㅋ 귀두가 상대적으로 크면 여성상위일때 저 찌릿한 자극이 더 세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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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랑 10시 6분까지
같이 있자 확인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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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그와의 만남부터 현재까지 4 (마지막)
영화 [이프 온리]   마지막으로 오빠가 입고 있던 팬티를 내리고 저는 풀발기 되어 있는 오빠의 그곳에 입을 맞추고 부드럽게 빨아 주었습니다. 고개를 살짝 돌려 전신거울을 보았는데 제가 봐도 야했습니다. 그곳과 아래의 불알까지 키스하듯 정성스레 애무 후 허벅지도 핥으며 애무했습니다. 오빠의 다리에 힘이 들어가는 게 느껴졌습니다. 다시 올라와 골반과 장골을 애무하였고, 오빠는 제 가슴을 가볍게 터치하듯 만지면서 다시 꽉 움켜지곤 했습니다. 저는 다시 그곳으..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612클리핑 340
자유게시판 / 분수사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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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66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륜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
1년에 한번 정도는 레홀이 이 주제로 시끌시끌 한 것 같습니다. 언제나 그 결과는 불륜 성토장으로 막을 내린것 같은데 이 글은 그 결과에 살짝 어깃장을 놓는 글이 되겠네요. ㅎㅎ 세상에 불륜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에요. (지겨운 결혼생활의 비타민으로 보는 미친놈도 보긴 했지만ㅋㅋ)사람마다 그 차이는 있겠지만 어린시절 엄마말씀 안들으면 나쁜 어린이가 되는거랑 비슷한 수준의 세뇌가 우리 머릿속에 거의 대부분 박혀 있을겁니다. 저 또한 그렇..
Sasha 좋아요 6 조회수 661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멜돔 여 있다.
낚였다. 난 분류상 섭이다. 성향 문제가 아니라 귀차니즘 때문에 섭이다. 근데. 어느 정도 수준의 멜돔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말을 해 주세요. 모욕. 수치. 스팽. 기구 뭐 기타등등 수위를 알아야..들이대든 뭐든 할 거 아닌가요. 다짜고짜 패 달라고만 하니 답답. 만약 돔이 수평보에 묶어서 통닭구이를 해 보겠다면 허락하실 겁니까? 세차장 고압세척기로 괴롭히겠다면( 이건 보기보다 위험해서 전문가 아니면 시도하지 마셈.) 뭐 썰이라도 한자락 풀어야. 성향을 파악해서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61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청아함
공중화장실 특히 남여공용 본의 아니게 먼저 들어가 볼 일 보고 지퍼를 올리려는 순간 다급히 들어오는 뾰족구두소리 멈칫 하더니 이내 내 옆칸으로 들어가 문을 잠근다. 부스럭 스르르 치마 걷고 팬티 내리는 소리 곧이어 들려오는 청아한 소리 시원하시겠다. 휴지걸이의 휴지 풀리는 소리 뿌웅 방귀도 끼어주시고. 스르르 부스럭 다시 옷입나 보다 난 잠시 딸딸이를 친다...
정아신랑 좋아요 1 조회수 661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날씨가 흐리네요.
나이는 33세입니다. 틱톡은 dobagback@gmail.com 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대화상대로는 그만(stop)입니다. 출퇴근길 혹은 업무가 없어서 심심하실 때 연락하신다면 좋겠습니다. 또한 급전이 필요하실 때는 러쉬앤캐쉬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프로이트 좋아요 0 조회수 66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슬픔주의)약속을 할 때 새끼손가락을 거는 이유
'약~속.' 약속을 할 때 새끼 손가락을 거는 이유를 아시나요? 저는 몰라요...ㅠㅠ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66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잠도 안오고 섹하고픈 밤
잠은 안오고 섹하고싶은밤 핫한밤을 보내요~~ 빨고 핥고 난리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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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냉정한 현실
섹스하고 싶다고 애걸복걸하면 그냥 누가 대 주나?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 아무리 아무리 추해도 여자는 본질적으로 자신을 보슬아치로 생각하지. 아무리 발정난 강아지 같아도 그냥 대 주는 법은 없지.  그게 현실이지. 현실은 냉정한 거야. 원나잇? 그것도 아무에게나 찾아오는 행운은 아니지. 연예인 버금 가게 생겼거나 포르세 키 정도는 슬쩍 보여주어야 그것도 가능한 일이지.  그저 평범한 뚜벅이들에게는 오피가 안식처지.  오피마저 부담되면 그 아래 등급..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61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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