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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삼계탕
먹구싶당 같이 무러갈사람 ㅋㅋ잘하는곳 아시는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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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계시 남자 흥분시키는 말...
엊그제 처음 잠자리에서 저는 생각없이 진짜 궁금해서 한 말이었는데요 남친꺼 빨면서 니꺼 입에 물고 있는 나 보니까 어때? 했거든요. 근데 이게 흥분됐는지(?) 너 야한말 더 해보라고 하던데 앞으로 이럴때 무슨 말을 더 해야하죠...? 도와주세요. 이런류의 흥분시킬수 있는 말... 참고로 남친은 흥분되면 저한테 욕을 하던데... 아, 너 걸레야? 라고도 했어요. 근데 거기서 제가 어 나 걸레야 했으면 더 흥분됐을거래요. 이런 성향의 남자는 첨이라...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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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
사위지기자사. 사내대장부(선비)는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관심 가져주고 자존감을 은근히 북돋아주는 상대를 만나니까 호감이 확 터지네요. 감정의 파고가 순식간에 솟아 오릅니다. 외모도 중요하겠지만, 진짜 승부가 갈리는 건 성격에서 오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갑자기 상대방이 더 엄청나게 예뻐보여요! 매력이 철철 넘칩니다! ......근데 나만 이러고 있는건 아니겠지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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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대전분들 계시나요?
제가 이번주에 대전으로 출장을 갈 예정인데요.   화~금요일까지.그런데.기상에 매우 민감한 업종인지라.   혹시.대전에 눈오나요? 예보에는 이번주 금요일까지 눈이 온다고 나오더라구요;;
감동대장님 좋아요 0 조회수 64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크고 아름다운
피사의 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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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월요일이 싫은, 반복되는 삶에 지친 여러분에게
월요일이 싫은, 반복되는 삶에 지치고 무료한 누군가들에게 많이x2 길지만 전하고 싶은 진심 나는 많이 외로웠고 외롭고 춥다. 우리 강아지가 잘 안다. 사람한테 줄 정을 얘한테 다 줬으니까. 근데 하나 오점이라면 말을 못함. 요즘 주변에는 나를 외롭게 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추워지는 날씨, 차가운 공기, 조용한 동네, 고요한 집, 돌아온 불면 TV는 켜기 싫고 배는 고픈데 혼자 밥먹긴 싫다. 이런 주말의 마지막 날은 저녁이나 같이 먹고 싶은데 왜 그리 어려운지 결국 ..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6416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벌써 8월이네요
한 달에 한 번은 생존신고하러 왔습니다! 요즘은 익숙한 닉네임 대신에 새로오신 분들이 더 많이 보여서 약간은 낯설지만 많은 분들이 모여서 레홀을 더 건전하고 개방적이고 유익한 커뮤니티로 만들어 나가면 좋겠네요!! 날씨 덥지만 마스크 늘 잘하고 다니시구 기온이 올라가서 체력이 떨어지니 보양식 많이 드세요. 성생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구요^^ 짧게 주절주절하고 갑니당~제 말랑이도 생존신고>_..
보라해 좋아요 1 조회수 641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추천
야동 배우 추천좀 제가 좋아하는 배우는 은퇴를 했어요ㅠㅠ 좋아하는 배우는 미카미 유야 입니다. 가슴 큰 배우로 추천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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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미 궁금했던 질문의 대답은 잘 들었고. .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갑자기 급 현타가 와서 글은 지웁니다. 어느분이 댓글 지우지 말라는 글이 있어서 댓글 남기기 위해. 그냥 글만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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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인이 있어도
그리움에 그사람을 놔줘야 하나... 서로 싫어하는 마음은 없는데 장거리 커플의 공허함이 그사람과 거리감이 느껴지다니..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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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본격! 이거 먹어봤다!] Caffeine tablet
  안녕하세요. 핑크요힘베입니다. 저번의 steel libido 'RED'는 곰팅이얌님께 보내드렸습니다. 아주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선정이 되셨습니다. 후기를 기대합니다 ㅎㅎ.   오늘 다뤄볼 제제는 카페인입니다. 가장 널리 알려져있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매일 여러가지 형태로 복용하고 있지만 카페인의 정확한 작용을 아는 사람들은 그만큼 많지는 않죠. 카페인은 많이들 알다시피 에너지드링크나 차, 커피등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성분입니다. 한국인의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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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
익숙하지 않은 길은 왜 이렇게 다른 피로도가 느껴지나 생각이 들었다. 그나마 번잡한 시내를 벗어난 버스는 씨앗이나 농기구를 파는 골목을 지나, 논 밖에 보이지 않는 길을 텅 빈 막차 버스와 함께 달리고 있었다.   녹슨 빛이 나오는 어둑어둑한 버스 창가에 비친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많이 상했네.” 나는 녹색으로 염색한 머리를 위로 넘기며 습관적인 한숨을 쉬었다.   내 얼굴마저 조금 흐릿하게 보이는 차창으로 덩그러니 앉아있는 소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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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음.. 남자분들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진지한건 안비밀)
4년 정도 사귄 커플인데요 남자친구랑 관계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네요. 이게 남자친구가 직장을 옮기면서 시간적 여유가 안생기고 정말 너무 피곤해 하고 하는데요 새벽4시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저녁7시에 끝나요. 중장비 기사를 하고 있는데 신경쓸것도 많고 진짜 머리만 대면 자요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행가서도... 뭐.. 그렇구 솔직히 기분내려고 여행 가는거 잖아요.? 남몰래 눈물 핑 돌아서 진짜 여자로써 수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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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강남 ㅍㅌㄴ구해요 저 남자
서울강남 ㅍㅌㄴ 구해요. 일하고 스트래스많이 받고 그럴때 쉬고싶거나 그냥 그런게 그리울때 볼사람 연락바랍니다. 저는 30중! 키 180넘음 바디프로필찍으려고준비중 그리고 나름 큼 17~18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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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따뜻함
니가 날 애무해주고 천천히 느끼게해주었지 너와나의 거친숨소리 난 부끄러워서 얼굴을 숨기고 넌 날보고 웃으면서 괜찮다고 얘기했었지 나의 동굴에 니가 들어왔고 난 거친신음을 내뱉었지 너가 나의 동굴을 탐험할땐 난 진짜 너무 좋았어 너무 따뜻했고...니가 나의 동굴을 탐험해줬으면 좋겠어 탐험을 끝내지말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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