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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샤워 중
뒷모습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658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괴롭힘 당하고 싶다는 글 보니 문득 생각난....
한동안 바빠서 섹스를 못해서일까 보통의 시간보다 사정감이 빨리 몰려왔다. 결국 평소보다 더 천천히 움직였고 이제 그녀가 거의 다 와가는데 몇초만 더 하면 절정인걸 아는데 나는 움직임을 멈출 수 밖에 없었고 급기야는 내 물건을 밖으로 빼야만 했다. 잠시 진정시키고 귀두 부분만 넣었다가 다시 몰려오는 사정감에 귀두 부분을 대고만 있었다. 그러다 다시 넣고 움직이는데 다시 몰려오는 사정감에 또 다시 그녀의 절정의 문턱에서 나는 멈춰야 했고 그러기를 여러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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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캡틴 주문했습니다
하하핫 여자친구 기분좋게 해줄려고 큰맘먹고 한번도 안해본 자위기구 캡틴 주문했어요 ㅋㅋ 블랙돌핀으로 혹시 사용해보신분 있나요? 내일오는데 안써봐서 상상만해도 흥분되네요 여자친구가 내앞에서 다리벌리고 자위하다가 느끼는 모습보면 너무 행복할꺼같아요 근데 처음인데 블랙돌핀은 너무 쌘건가 ㅜㅜ 소피아로 살껄.. 그랫나 싶기도 하고 .. 익명이니 캡틴 ㅜㅜ서보신분 어떻게해야 잘써지는지 후기랑 노하우좀 전수점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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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럼 저도 핏줄
그냥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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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하고 대화하다 나온 길이 이야기인데 좀 봐주세요
여친하고 섹드립치면서 놀다가  내 질 입구부터 자궁구까지 길이가 줄자로 재서 16.5인데 너 자지는 16cm니까 자궁구 자극은 힘들거 같아 만족은 하겠지만 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정말로 제 길이로는 자궁구 자극을 하기 힘들까요? 아직 섹스까지는 안 간 관계라서 이런 말 들으니까 뭔가 기분이 상하네요  자궁구 자극을 할 수 있을까요? 한다면 어떻게 해야 닿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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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펀딩한 책
언제쯤 오나요? 벌써 2번이나 연기됐는데.. 낼이면 7월도 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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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뭘 좋아할지 몰라서
일단 둘 다 가져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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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발 출근시간에 전철에서 조용히 말해주세요.
오늘도 그 아주머니는 별 시덥지도 않은 이야기를 1시간 넘게 재잘재잘 제발 출근시간에는 꼭 필요한 통화만 간단하게 최대한 못소리 좀 낮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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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노 고수분들 있나요
저희 커플은 야노 초보단계인데 은근 사람많은 곳이나 공공장소에서 노출하는게 짜릿하더라고요 그러다 꼴리면 공중 화장실에서 하기도 하고ㅋㅋ 지하철역에서 노팬티로 계단올라가기  까페에서 보지 살짝 보여주기 정말 한적한 공중화장실에서 여친 올탈시키고 남자화장실 들어갓다오기  아직 이정도 인데 초보이다 보니 아이디어가 딸리네요. 야노 고수분들 있으시면 팁좀. 특히 여자분 입장에서 짜릿한 거면 더 좋아요. 여친이 짜릿해하는 게 좋거든요,ㅋㅋ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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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For. 봉지속에잡지님(남자몸, 후방주의)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충분한 답이 되련지 모르겠네요. 워낙 자세가 비슷비슷하니, 의문 들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도 가끔 "맨날 이렇게만 찍어도 되나?;" 싶거든요. 뒤집어말하면, 자세와 조명발을 받지 않으면 누구 보여주기 민망한 수준도 되지 못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결론은, 재탕이라는 단서가 없다면 매번 찍어올리는게 맞습니다^^;..
눈썹달 좋아요 0 조회수 65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드라이브는 역시 벗고..
오늘 혼자서 운전연습하는데.. 더워서 훌러덩~ ㅎㅎㅎ 아 물론 윗도리말고 아랫도리요~ 대낮인지라 윗도리 벗으면 경찰에 철컹철..컹.. 차안에 에어컨틀고 혹시나 덤프같은 차들이 볼까봐 살짝 담요로 덮어주고 ㅎㅎ 드라이브 겸 운전연습했네요.. 되게 꼴릿한 하루였어요~ 이제 제일 안되는 주차연습만 하고 집가서 쉬어야겠어요 다들 오늘 하루 어떻게 보내셨나요???..
Sm인가 좋아요 0 조회수 658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울산 출장
울산에 혼자 출장와서 아는 사람이 없기에 핼스나 하려구 나름 괜찮타는 시내 호텔을 잡았는데... 핼스장은 수리중... 헐 이게 뭐야! 맛집이나 가야지 하구 어제는 차를 빌려 언양 불고기를 먹었는데... 오늘은 뭘먹지 호텔 침대에 누워 뷰를 바라보면 아 누구 있었으면 좋겠다~~ 강 보면서 한판하면 딱인데 하구 티비를 켰네요 사실 호텔 고층이 좋은 이유는 경치를 즐기며 먹는 와인과 커텐은 걷고 하는 섹스 때문이 아닐까요?ㅎㅎ 깔끔한 방과 괜찮은 경치가 아쉬운 시..
너만의지배자 좋아요 0 조회수 658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1년동안 해왔던 것들이 아직도
소개받고 널 처음 만난날 집이 멀어서 근처에서 자고간다고 했는데 너도 내가 초행길이라 걱정된다며 따라왔었지  하지만 넌 나랑 하고싶어서 따라왔었다는 나중얘길 듣고 얜 정말 찐이구나 라고 느꼈어. 숙소에 들어와서 많은 얘길 나누면서 난 너랑 할 생각은 없었어. 넌 그렇게 집으로 돌아갔지. 씻고 누워서 집에 간 너랑 통화하는 시간동안 보고싶다는 나의 말에 너는 쌩얼로 가도 괜찮겠냐며 물어봤었지 나는 너의 외모보단 느낌이랑 생각이 통해서  보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뇽하세요
하잉
아푸커나 좋아요 0 조회수 658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너무 먹고싶어요!!!
. . 카롱카롱 마카롱~~ 요즘 마카롱 대란이라 구하기 힘들다는 마카롱인데 야밤에 달달한게 땡기네요! 연휴에 쉬다 출근하니 피곤해서 그런지..ㅠㅠ .
써니 좋아요 0 조회수 658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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