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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 정도는 입어줘야(2)
남자들만 늑대빤쮸입나요~~ 여자들 골라골라 입어줘야지 . . 근데.. 늑대입같은 입체감이 없어 아쉽네요 힝
레몬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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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살면서 제일 섹 다른 섹스는 어떤거였나요?
아내가 여친일 때 가족들이랑 계곡에 놀러가서 ... 조카들 심부름 보내 놓고선 그 찰날에 치뤘던 거사 그 스릴과 짜릿함은 잊을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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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레홀이 휑하네요
무슨 일 있나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글작성해도 포인트도 안쌓이구.. 레홀 문 닫나여..?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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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메리 클리스마스~
넵, 밑에 있는 게시물 사진의 확대 버전....입니다 루돌프는 행복합니다~~ 메리 클리스마스요~
핑크요힘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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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일 것 같은 쓰리썸.
밑에 올라온 "쓰리썸 초대남 초대녀" 글을 보다가 생각나서 써 보는 글입니다. 정말 오래전 이야기라 기억이 가물한 상태에서 쓰는글이라 앞뒤가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경험담은 틀림이 없으니 넓은 양해부탁 드립니다. 저는 야설을 좋아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좋아 합니다. 야동, 야사, 야설중 최고는 여전히 야설 입니다. 한창 자위에 빠졌을때는 야설을 보면서 몇번을 했던 때도 있었으니까요. 거의 매일 야설 사이트에 접속을 했고 좋아하는 작가와 장르까지도 섭..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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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부싸움
부부싸움하고 나니깐 친구한테는 자존심 상하고 친정은 말하기 미안하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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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의 섹스환타지
여기서니 말이지만 남자이지만 여자한테 박혀보고 싶어요! 에쎄머 기질이 전혀 없는 여자친구에게 부탁하긴 미안하구 ㅜㅜ 저만 이런 판타지가 있나해서 찾다보니 Pegging이라는 용어도 있네요. 제가 양성애자인건가 싶기도 하고...
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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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처음인데 어찌하는겨?
처음인데 어찌하는겨?
낮져밤이기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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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동=정력 관계 궁금
운동하면 정력 강해진다던데 이것도 사람마다 다른가여!? 운동 조금만해도 소개숙인 남자가 되는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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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나는 나쁜 남자였다 5 (마지막)
영화 [오직 그대만] 후미진 곳에 울고 있는 지영이에게 달려가듯 나는 그녀에게 갔고, 일으켜 세웠더니, 술을 마시진 않았지만, 꼭 술을 마신 것처럼 몸이 축 처져 있었어. 나를 보더니 말도 없이 눈이 퉁퉁 부어서는 가라고 손짓하고 있더라고. 그리곤 땅에 떨어진 가방 줍더니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나는 따라가고 있었고, 여친에게는 전화가 오기 시작했어. 여친 전화 무시하고 지영이에게 다가가서는 부축하면서 이러지 말라고, 내가 미안하다고 어떤 말을 해도..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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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ㄴㅋㅇㄹㅅㅅㅎㄱㅅㄷ
ㄴㅋㅇㄹㅅㅅㅎㄱㅅ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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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섹스할때 하는 것
귓속말로 달콤한 말 속삭여 주기. 어느 여자건 장점이 있기마련. 섹스할 땐 특히 외모쪽으로 칭찬을 해주면서 귓속말로 속삭입니다. '아... 너 눈웃음이 귀엽구나...' '오늘따라 왤케 이뻐...?' '향수 어떤거 써? 네 목덜미에서 좋은 향기가 나네... 너무 좋아...' '이렇게 몸매가 좋은데 왜 남자친구가 없어?' '살결이 너무 부드러워... 네 살결에서 좋은 냄새가 나...' '오늘 입고온 치마가 너무 잘어울리더라... 아까부터 이뻐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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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너무 큰걸까요..?
안녕하세용 고민이있어 가입하고 글도 남깁니다! 제가 지금까지 만난 대다수 여자분과 관계할때 깊은 삽입시 아프다는 분이 많아서 고민입니다... 최대로 커졌을때 17-18cm정도 되는데 지금까지 살면서 좋다는 사람은 딱 한명 만나봤네요 ㅠㅠ 제 애무가 부족했던걸까요... 깊은 삽입을 포기해야 할까요? 큰 남자 만나보셨던 여성분이나 저같은 남자분들 혹시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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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에스엠에 눈을 떴어요 +_+
한달 전에 소프트하게 플레이를 몇번 경험했습니다. 여자가 소프트(?)한 섭,마조끼가 있어 자연스레 흘러가는대로 플레이를 해봤는데... 사실 처음엔 너무 어색하고 내가 이 친구를 이렇게 대해도 되나, 좀 막 대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욕도 몇번 뱉고 섹스하며 감정이 올라오다보니 자연스럽게 터지고 슬며시 목도 살짝 조르고 엉덩이도 때리고 머리채도 잡게 되더라구요. 하... 너무 좋았답니다. 여자도 콸콸 보지에서 물이 터져 흐르는데 손목을 꽉 잡아 보지를 쑤시는 기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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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서울에 혼술하기 좋은 곳 있을까요?
부산에서 올라온지 얼마 되지않아 괜찮은 곳을 모릅니다ㅜㅜ 외롭고 허전하고 잡생각이 많이 들어 잠을 거의 못자고 있는데, 문득 주말에는 혼술 가능한 곳들 다녀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추천해주실만한 곳들이 있을까요?
stay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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