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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약속 안지키는 사람 너무 안좋아....
약속을 안지킨다는게 싫어할만한 일은 아니라 그 사람을 싫어한다거나 미워하지는 않는데 안좋아 정말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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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밀회 보다가
난리였던 드라마를 이제야 봤네요ㅎ 생각보다 오글거리지 않고 재밌게봤는데 실제로 저런일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말하자면 관리가 잘됐지만 20년 연상의 상대가 이성으로 느껴질수 있을까요? 연예인급이 아닌 일반인중 상위 정도? 라는 가정하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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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플하는 여자는 없나요.
제 뒤에서 제꺼 만지면서 귀에다 속삭이듯이 욕해주는 플레이가 제 취향이거든요 생각보다 별로 없는듯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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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난감 지르기 !!
다음주 토요일은 남친 생일 입니다 !! 교제한지 이제 2년 조금 지난 세번째 생일 이랍니다 ㅡ 어떤 감동을 줄 까 ㅡ 고민하다가 지난번 부산에 놀러 갔다가 서면 성인장난감 매장에 갔던때가 생각나더라구요 남친이 다른건 다 무덤덤히 구경하다 애널형 여우꼬리에 빠딱 인사하는 바람에 구경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그날이 떠올라 저는 지르고야 말았습니다 ㅋ 구매 목록은 * 전신스타킹 * 여우꼬리 * 귀욤귀욤한 채찍 * 우머나이저 * 수갑세트?! 지르고 나니... 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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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텔
힐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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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 가르치며 생겼을법한 오해
갑자기 생각나서 써봅니다. 지금은 퇴사해서 일을 잠시 쉬고 있지만 운동 가르치는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일을 하며 레홀에서 신청서를 받아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5~6분 정도 제가 일하는곳에 방문하여 운동을 하고 가셨습니다. 혹시나 오해 하실까봐 신원은 밝히지 않은채로 간단한 후기를 쓰려했으나 절대로 싫다는 분이 계셨던터라 쓰지않았습니다. 한번만 뵌분도 있고 여러차례 방문하여 운동하고 가신분도 계십니다. 티칭중 불필요한 스킨쉽 일절 없었고 경추 통증을 밝힌 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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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보기녀의 그날
안녕하세요 맛보기녀에요 ㅋ 간밤에 달달구리 퐁당쇼콜라 먹고픈 생각에 도무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심심해서 해도해도 너무한 ? 남친 고발 합니다 ㅋㅋㅋ 모든 여자들 다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그날 ... 유독 힘든 달이 있지요. 저에게는 이달이 그 지옥의 달 이에요 ㅠㅠ 짜증이 폭발하네요 . 어제는 예민해지니 먹는것마다 구토에 위경련까지와서 응급실 다냐왔는데 바쁜 남친님 하루 종일 연락없길래 말안하고 있었는데 밤 늦게 12시쯤 ... 연락와서 뭐하냐길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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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와 급 야외플!!
어제 급 땡긴다고 하여 오늘 부랴부랴 접선하고 야외서 하고 싶다고 하여 장소 물색 후 나는 시원하게 맑은 공기 마시고 그녀는 나의 정기를 마시고 그리고 카섹까지.... 오늘도 보람차고 힘든하루~ (사진은 그녀의 동의하에 올립니다~그녀는 레홀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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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위중독
삽입섹스에서 음핵자위를 병행하는 여성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정상위 삽입상태에서 스스로 손을 가져가 음핵자위를 해서 질수축을 만들어 오르가즘을 느끼는 타입이었죠. 솔직하게 제 입장에서 별로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음핵으로 오르가즘을 이르는 것은 제 도움이 크게 필요치 않기 때문이죠. 질수축이 강해서 사정을 하기는 했지만, 고기딜도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관계후에 질문했습니다. 언제부터 왜 이런 형태로 삽입섹스를 하게 되었는지 전남친이 전희도 인..
데스파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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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나잇도 섹파도 섹친도 다 부질없는게...
있으면 뭐하나 내가 외로울때 옆에 없는데 몸보다 마음이 더 허전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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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산씌워주면 그린라이트?
어제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여성분이 우산 씌워줬네요 감사하다고 눈인사 했는데 다음번에 또 마주치면 말이라도 걸어볼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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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씨도 습하니 감정이 지멋대로
왜이렇게 습할까요 ㅋㅋㅋ 진짜 비도 찔끔찔끔 최근에 짜증나는 일 화나는 일만 가득이라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휴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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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린 날의 추억..
이 글은 살아오며 누구에게도 발설치 않았던 어린 날 추억을 처음 글로 표현해 봅니다.? 넓은 아량으로 읽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때는 바야흐로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겨울방학이었다. 내가 살던 동네는 서울의 마포였고 친구(A)는 청량리에 살았다. 친구 아버님은 제약회사 연구원이셨는데 업무특성상 야근이 잦았다. 어머님은 이혼하셨는지 돌아가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아버지와 둘이 살았다. 어머니의 부재를 굳이 묻지 않았고 친구도 말을 안했다. 그런 아버님은..
그럴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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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요일 계획에 대하여
7시 기상 창문에 뽁뽁이 단열재 붙이기-1시간 창틀에 문풍지 붙이기-1시간 아침식사-30분 외벽에 단열 벽지 붙이기-1시간 신비한 TV서프라이즈 보기-1시간 아이들방 가구 배치 다시하기-1시간 발코니 청소하기-1시간 놀이터 가기-2시간 늦음 점심 - 30분 애들 낮잠 시간에 건담 조립하기-1시간 마트가서 장보기-2시간 저녁 식사-30분 아이들 씻기고 재우기-1시간반 집사람에게 안마 및 아첨을 떨며 섹스 설득하기-2시간 섹스-3분 취침 11시 3분. 월요일에 피곤할 ..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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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국판 그라비아 화보 중 최고
너무 이쁜 그녀 https://instagram.com/inkyung97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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