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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파트너는 다들 싫어하시죠??
나이트에서 부킹으로 파트너가 됬는데 끝냈어요 제가 생각 하는 파트너는 서로 이해하고 맞춰주면서 하는거 아닌가여?? 제가 하고싶을때는 팅기고 자기가 하고싶을때는 찾고 사람 간보는듯한?? 하고싶다면서 말하면서 내가 갈까??라고 말하면 나 잘래 라고 하는 여자 무지 싫네요~ 그래서 쫑냈습니다 잘했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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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지난 주 분란에 대한 레드홀릭스 입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입니다. 1. 지난 주에 여성회원의 (명함)사진을 돌려보는 일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동의하지 않았다면 단순한 사진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은 비난받을 행동이라고 판단됩니다. 2. 중간에 사진을 돌려본 회원은 꽤 여럿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그 중에서 처음으로 사진을 받았던 남자회원(가)과 제보자에게 사진을 건넨 여자회원(나)에게만 비난의 화살이 향했습니다. 3. 비판하고 비난할 일이 있으면 해야 하겠지만 도를 넘어..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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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금 라이딩~
아직 국내엔 1대 밖에 안풀린 전기 자전거타고 라이딩 슝슝~ 내일은 요고타고 홍대나 가볼까 고민중입니다~ 그나저나 이번 주말은 벙개가 없네요~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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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남자사진)내팬티 -2-
1번째 사진은 예전 투표인증으로 했으니 2번째 팬티사진 올립니다. 개인적으로 스트라이프와 타탄무늬를 좋아해서 팬티도 옷장을 보니 스트라이프 천지에 깅험무늬가 엄청 많아요 ;; 보잘것없는 좆이지만 팬티라도 고운걸로 입혀주고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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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초대
처음에는 도우미라는 용어로 출발했던 단어. 섹스에 있어서 도움을 줄 사람(즉, 다자간섹스)을 불러서 함께 성적 유희를 즐기는 것. 아주 초기의 목적과 의의가 변질되면서 소위 시쳇말로 ‘꽁씹’으로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초대하는 주최자를 정말 쉽게 보기 시작했고 각종 트롤들이 넘쳐나게 되었다. 연락 잘 주고 받다가 약속 시간 10분전에 차단 걸고 사라진다거나, 대충 쓰레빠 찍찍 끌고 나타난다거나, 손님으로서 해서는 안되는 언행을 보인다던지....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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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북한산 소식 전합니다
펜션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ㅎ
똥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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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밀회 보다가
난리였던 드라마를 이제야 봤네요ㅎ 생각보다 오글거리지 않고 재밌게봤는데 실제로 저런일이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말하자면 관리가 잘됐지만 20년 연상의 상대가 이성으로 느껴질수 있을까요? 연예인급이 아닌 일반인중 상위 정도? 라는 가정하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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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플하는 여자는 없나요.
제 뒤에서 제꺼 만지면서 귀에다 속삭이듯이 욕해주는 플레이가 제 취향이거든요 생각보다 별로 없는듯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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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혼텔
힐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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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보기녀의 그날
안녕하세요 맛보기녀에요 ㅋ 간밤에 달달구리 퐁당쇼콜라 먹고픈 생각에 도무지 잠을 이루지 못하고 심심해서 해도해도 너무한 ? 남친 고발 합니다 ㅋㅋㅋ 모든 여자들 다 한달에 한번씩 찾아오는 그날 ... 유독 힘든 달이 있지요. 저에게는 이달이 그 지옥의 달 이에요 ㅠㅠ 짜증이 폭발하네요 . 어제는 예민해지니 먹는것마다 구토에 위경련까지와서 응급실 다냐왔는데 바쁜 남친님 하루 종일 연락없길래 말안하고 있었는데 밤 늦게 12시쯤 ... 연락와서 뭐하냐길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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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녀와 급 야외플!!
어제 급 땡긴다고 하여 오늘 부랴부랴 접선하고 야외서 하고 싶다고 하여 장소 물색 후 나는 시원하게 맑은 공기 마시고 그녀는 나의 정기를 마시고 그리고 카섹까지.... 오늘도 보람차고 힘든하루~ (사진은 그녀의 동의하에 올립니다~그녀는 레홀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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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위중독
삽입섹스에서 음핵자위를 병행하는 여성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정상위 삽입상태에서 스스로 손을 가져가 음핵자위를 해서 질수축을 만들어 오르가즘을 느끼는 타입이었죠. 솔직하게 제 입장에서 별로 유쾌하지 않았습니다. 음핵으로 오르가즘을 이르는 것은 제 도움이 크게 필요치 않기 때문이죠. 질수축이 강해서 사정을 하기는 했지만, 고기딜도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관계후에 질문했습니다. 언제부터 왜 이런 형태로 삽입섹스를 하게 되었는지 전남친이 전희도 인..
데스파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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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원나잇도 섹파도 섹친도 다 부질없는게...
있으면 뭐하나 내가 외로울때 옆에 없는데 몸보다 마음이 더 허전한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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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우산씌워주면 그린라이트?
어제 버스정류장에서 어떤 여성분이 우산 씌워줬네요 감사하다고 눈인사 했는데 다음번에 또 마주치면 말이라도 걸어볼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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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국판 그라비아 화보 중 최고
너무 이쁜 그녀 https://instagram.com/inkyung97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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