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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
무릎에 엎드려서 핸드스팽.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52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약속 안지키는 사람 너무 안좋아....
약속을 안지킨다는게 싫어할만한 일은 아니라 그 사람을 싫어한다거나 미워하지는 않는데 안좋아 정말
돼-지- 좋아요 0 조회수 652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용실에 가야만 하는 이유
헠헠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꼐 질문~!(야한얘기아닌 궁서체)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6개월가량 만난 남자에요 여자친구는 저 많이 좋아해주고 착실하고 참 좋은사람이라 서로 아직얼마 안만났지만 더 오래만나면 결혼도 생각이 있는 사람인데 한가지 제가 너무 걸리는게 너무 비관적?이에요 저는 항상 힘든일도 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웃으며 좋게 이겨내는 편인데 여자친구는 매일 일하기싫으네 너무 힘드네 기운없네  이런 얘기를 일주일에 5일이상 듣는거가테요 기분이 좋아보이면 오히려 이상할정도로.. 그래서 얘기하다보면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28클리핑 0
귀로 듣는 섹스이야기 /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3
[귀로듣는 섹스이야기] 제8화 처음 경험한 것들의 즐거움 3 - 쓰리섬에 이어 관전까지 [줄거리] 그의 수업이 듣는 주말이면, 늘 그와 섹스를 했다. 수업이 끝나고 곧장 호텔이나 그의 집으로 달려간 우리는 지치지도 않고 서로를 탐했다. 섹스 후엔 알몸인 채로 함께 문제집을 풀었다.   나: 선생님. 이 문제, 3번하고 5번 둘 다 맞지 않아요? 선생님: 어디? 음... 정말 그렇네. 인쇄 들어가기 전에 봐서 다행이다. 대단한데? 지금 몇 등급 나오지?  나: 8월에 2... 등급..
레드홀릭스 좋아요 4 조회수 6528클리핑 5
익명게시판 / 부커분들이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초대 구인할 수 있는 방법
부커분들 중 초대남 혹은 초대녀를 구하는 분들이 꽤 있다. 구인을 하는 방법을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전통(?)적으로는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등에 공지글을 올려 신청자를 받고 그 중 선정하는 방식이다. 문제는, 이 방식이 낯선 사람을 선정하는 방법인만큼 리스크가 따른다는 것이다. 항상 운이 따르면 좋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내상을 입기 쉽고 어느 정도 경험가 다져져서 멘탈 관리가 되는 것이 아닌 이상 레스큐도 쉽지 않다. 그래서 시간은 좀 오래 걸리더라도 확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2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기말고~ (후방~~~)
ㅜㅜ 이제 가을가고 겨울인데 아직 모기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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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36살인데 경험 없는 남자;
제 친구 남자친구가 36살인데 한번도 여자랑 자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너무 놀라워서..  남자들도 혼전순결이 가능한가요??  이런 남자와 결혼을 꿈꾸는 제 친구가 걱정이 되네요 ㅠㅠ  몬가 지금까지 안해왔다는 건 성욕이 없다는 거 아닌가.. ;;  어떻게 생각하세요? 역시 케바케 일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재미로 보자구요ㅋ
ㅡ ㅡ 나는 그동안 뭘 했ㄴ...먼산.....
kelly114 좋아요 0 조회수 6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첫섹스가 베스트인줄 알았어요..
연락만 하는 분이 있는데 섹스 얘기를 하다가 저는 당연하게도 어떤 이성과의 섹스중 최고의 섹스는 첫 섹스가 가장 설레고 흥분되니깐 최고의 섹스인것 같다고 했더니 그분은 횟수를 거듭할수록 서로의 성감대나 취향을 알게 되므로 맞춰져 가면서 더 나은 섹스가 될수 있고 제일 마지막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어느정도 파악이 되어 하는 섹스가 최고의 섹스라고 하더군요.. 말을 들어보니 일리가 있기는 한데.. 섹스한 이성의 수가 적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저는 최..
아스리초밥 좋아요 0 조회수 652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외모의 중요성?
얼마 전 친구들과 점심 시간 카톡으로 여러가지 얘기들이 나오다, 친구 하나가 이런 얘기를 하는거예요. 친구1: 오늘 환자가 진료를 보러왔는데, 진료가 아니라 사심이었어. 친구2 : ? 친구1: 내가 출근 전 카페에 들르잖아. 처음 보고 호감이었는데, 마침 한 건물이고, 그러다 병원으로 들어 가길래 간호사인 줄 알았대. 진료보고 접점을 만들고 싶었다며, 명함 놓고 갔어. 친구3 : 오~ 그 남자 여자보는 눈 없네 ㅋ (남사친) 나 : 굉장히 단도직입적인 분이시네ㅋ 친구2 :..
3인칭시점 좋아요 5 조회수 652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진짜
자위하려고 딜도 켰는데 고장남.. 왜 하필 허려고 할 때....ㅠㅠ 댓글놀이라도 해주실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2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같이 드실 분?
한 20년 전에 좋아하던, 아니 20년까지는 아니더라도 대략 17,18년 전? 그런 빵집이었는데 여전히 맛나 보이네요. 저처럼 그 시절 그 맛을 같이 즐기실 분 계신가요? 7월 첫 주 주말, 망고와 빵과 커피의 맛 그냥 잠깐 1시간 정도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527클리핑 0
문영진의 평상시 / 너의 몸을 보면.....
" 요즘 날씨도 좋은데..너의 몸을 보니까.. 막.. 하고싶어.. " 페이스북에서 '평상시' 검색하여 좋아요 눌러주기! + '문영진' 페북친추도 대환영! 트위터 & 인스타그램 @feat_yjm 
문영진의 평상시 좋아요 0 조회수 6526클리핑 752
익명게시판 / 어느 익게충 나부랭이의 열변 : 평화, 성의, 존중
레드홀릭스 글들은 나에게 매우 유익하다. 토크 게시판 역시 나와 다른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뭐랄까 감사하게도 내가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여러사람들의 삶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다는게 그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가끔 불편해 질때가 있어서 간략하게 적어본다. Subject 1. 평화 1. 익게에 달리는 '나 누군지 알 것 같다' - 말그대로 익명으로 쓰고 싶은 글을 굳이 누군지 알것 같다는 등의 글은 별로인 것 ..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526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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