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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3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60/5883)
익명게시판 /
찾아요
30~40대 편하게 수다도 떨고 커피도 마시고 밥도 먹고 가끔은 술도 같이 마시고 산책도 하고 등등 편하게 만날 수 있는 그런 친구같은 만남 하구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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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땀으로 젖어버렸찌이
일주일만에 운동했거든용♡ 다른 상상 하셨다면 죄송ㅠ.ㅠ 다른 운동도 하고 싶따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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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간이 이런데 잠두 안와 더 외롭게
남자가 있으면 잘 잘까ㅋㅋ 이 깊은 밤까지 늘 잠을 못자니 외로움도 더 커지는 듯ㅜ 따뜻하게 만져주는 사람이 그리운 밤 모두 굿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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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주한잔 해요~중년분들^^
수다떨면서 한잔할까요~? 심심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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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거리 연애
장거리 연애 할때.. 1.진도를 평균으로 낸다. 2.평균보다 더 속도를 낸다.. 1번에 동의 하시는 분은 손을 들어 주시고.. 2번에 동의 하시는 분은 발을 들어 주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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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드립니다~
콘돔끼고관계를맺는게 느낌이 더 좋나요? 아니면 안끼는게 더 좋나요? 여성분들이 느끼기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몇몇눈없는사람들이 있는거같아 추가글쓰는데요 노콘의정당함? 인정? 그런거바라고쓴거아니구요 저도 여자랑 관계맺을때 콘돔쓰는편인데ㅋㅋㅋ 그리고 어떤남자는 댓글로 머리만넣으면 싸는거아니냐는둥 토끼냐면서 섹스잘하냐라고쓴분있던데 자기소개 하지 마시구요ㅋㅋㅋ최소한 그쪽보다는 잘할듯..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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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새벽 야짤
흐흐흐
소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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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가 자주 듣는 소리
오빠 왜 이렇게 능숙해? 오빠 능구렁이 같애!!! 오빠 기생오라버니 같이 생겼어 오빠 담배 필거 같애 오빠 술 잘말시고 클럽 자주 갈거 같이 생겼어 오빠 오늘따라 왜 이렇게 웃겨? 오빠 이거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데??? 대부분이 저렇게 말하면 좀 잘생기고 놀줄알며 여자를 잘 꼬실거같은 말을 돌려서 말하는거 거라던데 현실은 쏠로ㅋㅋㅋㅋㅋ왜죠??? 다 얼마의 기간이 지난 후 거리를 두네요 난 진심으로 웃겨주고 잘해주는데 그녀들의 눈에는 선수인 오빠가 꼬시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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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 처음으로 글 씁니다.
이십대 중반 남자구요, 아직 학생이네요. 시험공부 하다가 들어와서 눈팅하고 있는데 인사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에 인사드려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는 모습 보기 좋구요 특히 여성분들 홍시 속살같은 댓글 달콤해요 잘 부탁드려요!:->
십오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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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는 정말 어렵네요..
300일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저번주 이별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해줘서 고민고민끝에 만났는데 여자친구는 정말 저에게 헌신적인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었죠.. 결혼을 해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사람이었는데 단한가지 크게 걸렸던 부분이 부정적인 마인드.. 사귀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일주일에 5일은 일이 너무 힘들다 죽겠다.. 이런얘기만하니 기분이 좋다가도 저까지 우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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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뱃살
제가 가슴은 나름 자신은 있는데 뱃살이많아서 뱃살많은 여자 싫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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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노 고수분들 있나요
저희 커플은 야노 초보단계인데 은근 사람많은 곳이나 공공장소에서 노출하는게 짜릿하더라고요 그러다 꼴리면 공중 화장실에서 하기도 하고ㅋㅋ 지하철역에서 노팬티로 계단올라가기 까페에서 보지 살짝 보여주기 정말 한적한 공중화장실에서 여친 올탈시키고 남자화장실 들어갓다오기 아직 이정도 인데 초보이다 보니 아이디어가 딸리네요. 야노 고수분들 있으시면 팁좀. 특히 여자분 입장에서 짜릿한 거면 더 좋아요. 여친이 짜릿해하는 게 좋거든요,ㅋㅋ &nbs..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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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인터넷쇼핑
방금 인터넷으로 섹시스타킹으로 서칭 후 몇개 구입했어요ㅎㅎ 지난번 파트너 왈 "이런걸 어디서 샀냐구ㅎ 이런거 너가 사리라고는 생각 못했는데" 예전 우연히 망사로된 걸 입고난 후에 파트너가 한두번 사오더라구요ㅋ (그건 본인도 그게 더 좋았다는거 맞져?ㅎㅎ) 이번엔 가터벨트와 스타킹도 첨사봤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섹스가 뭐에요 먹는건가요 라고 아무것도 모르는척 하던 내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변하다니...ㅎ 가운 안에 숨겨진 이벤트로 찐하게 너가 덤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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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nl갓떼리누나
떡볶이 먹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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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꿈에 대해서
저는 어렸을 때 교사가 되고 싶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건설현장에서 일하죠. 어떻게 되세요?
프로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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