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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3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63/5883)
익명게시판 /
영화보러 가고 싶어요.
테넷보러 마스크 꼭 쓰고 여친 팬티는 벗기고 보러가고 싶네요 다들 낼 무슨 데이트하세요? 할게 없는 요즘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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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트너...
요즘들어 파트너 관련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날씨가 쌀쌀해서그런가.... 없는사람 서러워서 살긋나 ㅠ
주팬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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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흐...아래 자위글 보고
자위햇는데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란...아아 함더 잡아먹을까!? ㅋㅋㅋ 다들 잘자용 다시 잠을 쓩~
헬로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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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정호 14,15호 홈런 폭발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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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괜찮은 사이트 주소좀알랴주세열~~
쫌막 하드코어한쪽으로 열린주소없으까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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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뿅가게하는스킬좀여..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요롷게 궁금한게 생겨서 글을 씁니당 ㅎㅎ 다름이아니규.. 저희커플은 만난지는 횟수로 3년차에 접어든 커플인데요. 색다르게 남친을 뿅가게 해주고싶아서요... 남친을 미치게 할수있는게 무엇인지 고수님들에게 듣고싶어요.. 저희는 장거리커플이여서 주말에 몰아서 하는케이스인데요 저는 평일엔 야동으로 애태우다가 주말에 뽷 하는데ㅠㅠ 몬가 똑같은패턴인고같아서요 저희가 해본건 야외섹스, 베란다에서섹스하고 야한속옷입고 오럴도해주고 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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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치니가 애무를 안해줍니다!! <쩌렁쩌렁>
대략 예에ㅔ에엣날 마녀사냥 사연 읽는 느낌으로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동엽신..!) 사귄지 대충 백일이 넘은 커플입니다. 지금껏 저희의 섹스는 별문제가 없었어요 크고 아름다운 고추와 물많은 보지가 만나 만날때마다 저녁에 두번 아침엔 한번씩 섹스를 했어요 게다가 남치니.. 제가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아닌지 확인도 꼭 하고 본인이 절대 먼저 싸지 않으려고 노력하였답니다 그때는 손으로도 애무를 많이 한 다음에 자지를 넣었고, 나름 그 전까지 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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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따뜻한 사케가 어울리는 마지막날입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따뜻한 사케 안녕~ 다음 겨울에 봐 ㅋㅋ 이제 날 따뜻해져서 시원한거 마셔야겠어
마이놀래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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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우아한년
월요일 점심시간 어쩌다가 오랜만에 선곡한 노래 들으며 점심시간 보내고 있는데 평소보다 오늘은 중간중간 가사들이 더 꽂히네요 빌어먹을 뼛속까지 다 우아한년 헷깔려 너의 진짜 얼굴과 가면 우아한년 우아한년 우-아-한-년 .. 다들 파이팅 넘치는 한주 시작하시길
Peace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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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의문점한가지
섹스를 목적으로 만나는데 왜 얼굴을 따지냐 왜 몸매를 따지냐 이러는데 왜냐고 솔직히 보기좋은 떡이 먹기 좋잖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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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꼴리는밤?ㅋ
꼴리는밤이네요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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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게 사랑 -
오늘은 주말이고 기분도 좋아서 노래 세곡 준비했어요. 있다가 나가봐야되서 오늘은 낮에 올리고 갈게요. 제가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 노래 입니다. 사실 노래 들으면서 슬픈 감정이 드는건 달총(치즈 보컬)의 목소리입니다. 하지만 달콤한소금의 노래를 들을때에는 무뚝뚝 표정으로 듣고 노래가 끝난뒤 하~ 하고 몰려오는 감정이 있어 사무치는 노래들이 많습니다. 덤으로 달콤한소금의 라이브 들으시면 진짜 대박입니다.. 유투브 씹어드심....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바라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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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기 올렸다
이런 후기는 처음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다른 분들처럼 글 솜씨가 뛰어난 것도 아니기때문에 나는 그냥 내가 하고싶은말이나 느꼈던걸 이야기 할께. 솔직히 처음에는 그럴 생각도 없었지만 이야기하다보니 편하고 재밋다고 생각해서 만나서 술이나 한잔 해도 좋겠다 싶은 마음이 컸어 근데 마침 새로운 토이를 샀다길래 궁금하기도해서 농담으로 토이맛좀 보게 가지고오라고 했던건데 그게 진짜가 될 줄이야 ㅋㅋㅋ 우머나이저는 처음 써보는데 확실히 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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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 중 나를 흥분시키는 말!?
레홀 회원분들은 모두 프로섹서라 배운 뉴비입니다 굉장히 다양하고 방대한 지식과 경험을 보유하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직 경험이 미천한 저는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 야한말? 거칠표현? 등등 다양하겠지만 전에 종종 관계를 갖던 동생의 다급한 "오빠 안돼! 빼지마!"가 그렇게 좋더라구요 제가 체위를 바꾸려는 듯한 모션을 취하면 저의 엉덩이 등을 끌어 당기며 보지에 밀착 시키고 뱉는 저 단말마가 그렇게 기분 좋더라구요 흐흐 레홀 회원님들은 어떤 말..
피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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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다들 퇴근시켰으면서 나는 퇴근을 안 시켜줄까..... 뭐지? 나도 일 다했는데...... 나..... 혹시..... 왕따? 에이~~~~~ 설마..... 이 작은회사에 설마.......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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