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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00만달러 자지를 가진 남자
. 거 얼마나 대단한 꼬추를 가졌겠거니하고 봤더니 시각적으론 훌륭하네요 하하 근데 인터뷰를 보니 일할땐 업계프로라 잘세우는데 일끝나고 집에가면 피곤해서 잘안선다고.. 와이프한테 미안하다 사과도 한다고...ㅠㅠ
예림이 좋아요 0 조회수 6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끔
냄새나는 자지가 빨고싶어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찌저찌하다가 가입하게되었습니다! 좋으신 분들이 많은거같아서 열심히 해보려구 합니다. 27살에 경기지역입니다!
jmk819p 좋아요 0 조회수 64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키스마크 퀘스쳔
오늘 글 남발해서 데둉해여...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못참는 서타일이라.... 보통 키스마크 새겨지면 짧으면 2-3일, 길어야 일주일? 정도 남아있자나요...?! 그냥 빨갛게 표시됐다가 서서히 사라졌던 것 같은데 가장 근래에 새겨졌던 키스마크가 처음엔 빨갛게 되어있다가 점점 진짜 누구한테 주먹으로 맞은 것 처럼 파랗게 됐다가 보라색 연두색 노랑색 ..... ㅋㅋㅋㅋㅋㅋㅋ 2주넘게 간거같아여 근데 좀 무서워쩌염...... 왜 안없어져!!!! 이럼서.... 내 혈관 터..
jj_c 좋아요 2 조회수 6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손이라도 잡아보고 싶다.
키스? 관계? 어차피 이런건 할 가능성이 없다는걸 그 누구보다 나 스스로 잘 알고있다. 지금까지 썸탄 여자만 10명정도지만 손잡아도 되냐고 물어봤던 한 명을 제외하고는(손잡고 그날 바로 끝났다) 그 누구의 손도 잡을 수가 없었다. 그동안 투자한 시간, 돈, 열정이 적지 않은데 매번 소극적인 내 행동이 문제였는지 결국 모두 썸만 타다 끝나기만 했다. 물론, 그 썸이란 것도 나 혼자만의 착각일 수 있다. 물어보면, 대부분 나의 첫인상이 좋고 호감가는 외모라고 하며 다가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들의 자위
궁금한게있어서요. . 제가 좀 무지하긴 한데 정말모르는구나하고 안타까운맘으로 답해주세요 남자들 자위할때. . .콘돔이 필요한가요?? 기구쓸 때 제외하구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연애는 정말 어렵네요..
300일 조금 넘게 사귄 여자친구와 저번주 이별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여자친구가 저를 좋아해줘서 고민고민끝에 만났는데 여자친구는 정말 저에게 헌신적인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잘해주려고 노력했고 좋아하는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었죠.. 결혼을 해도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사람이었는데 단한가지 크게 걸렸던 부분이 부정적인 마인드.. 사귀면서 가장 힘들었던게 일주일에 5일은 일이 너무 힘들다 죽겠다.. 이런얘기만하니 기분이 좋다가도 저까지 우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벽 야짤
흐흐흐
소년남자 좋아요 1 조회수 64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2년만에 다시 찾아옴~~!
안녕하세요 레홀님들~~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역시 재미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단발꽃꽃이 좋아요 0 조회수 646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력을 감퇴시키는 남성의 적 5가지
1.흡연 2.복부비만 3.스트레스 4.과음 5.약물복용 출처: 피키캐스트
성감대사 좋아요 0 조회수 64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원나잇과거 싫어하는게 그렇게 욕 먹을일인가요??
글을 쓰기전에 서두에 쓰자면 저는 들쿠달슨지 뭔지 그 사람과는 아무 관련도없구요. 그냥 궁금해서요 여기 원나잇 많이하신분들중에 애인생기면 진짜 속궁합끝내줬던사람이 하자고하면 안할 여성분계신가요??? 단칼에 거절할수있어요? 고민도안하고?? 애초에 여자가 속궁합 잘 맞는남자만나기는 하늘에 별따기일텐데 자기 홍콩보내줬던남자가 연락해서 자고싶다고하면 거절할 여자가 얼마나있을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들은 어떤남자랑 할때 좋나요
잘생기고 멋진 남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4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새벽녘
가이드에 준하지 않다면, 삭제하겠숩니다 :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46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따뜻하게 섹시하게
당신의 어깨, 허리, 종아리를 부드럽게 풀어주며 당신의 몸이 릴렉스되어 편안해지면 따뜻한 키스를 하고 당신의 귀, 목, 탐스런 가슴을 부드럽게 핥고 당신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면 예쁜 클리토리스를 아주 부드럽게 빨고,, 당신이 젖어가면 더 뜨거운 나의 자지로 당신의 보지를 문질러주고,,, 천천히 나의 자지를 보지 속으로 밀어넣어 그 부드러우며 강한 쪼임을 느끼고 거친 숨소리와 함께, 뜨거운 섹스를 이어나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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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언제부터인가 나는 나를
넋두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해소되는 아주 사소한 일들이 있다. 배설하는 듯이 개운하다. 더 나아가 상대방이 해주는 그랬구나- 하는 위로와 경청이 잘 듣는 약처럼 작용하기도 한다. 언제부터인가 내 얘기를 하는 것이 무서워졌다. 밝고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하나도 두렵지가 않은데, 우중충하고 어두컴컴한 이야기들. 그런 것들을 쏟아내는 것이 무서워졌다. 나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감정을 인간관계에서 얻곤 한다. 행복 즐거움 기쁨 환희 뿌듯함 반가움 설렘 그리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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