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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젠타의 추천곡] 6.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치킨런
오래전 널 바래다주던 길 어쩌다 난 이 길을 달리게 된 걸까 이러다 널 만나게 될까 봐 난 두려워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배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 난 부끄러워 키 작고 배 나온 닭 배달 아저씨 영원히 난 잊혀질거야 아무도 날 몰라봤으면 해 난 버티지 못했어 모두 다 미안해 내게도 너에게도 * 내 인생의 영토는 여기까지 주공 1단지 그대의 치킨런 세상은 내게 감사하라네 그래 알았어 그냥 찌그러져 있을게 어제 나는 기타를 팔았어 처음 샀던 기타를 아빠가 부실..
Magenta 좋아요 0 조회수 62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쪽지
나도 받고싶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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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레홀에 50대 여자분도 계신가요?
50대 남자분은 계실것 같은데 50대 여자분도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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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성욕 최고조.. 절정..
회사 일에 치이고 공부에 치이고 섹스는 못한지 몇달(그렇다고 업소는 취향이 아니고) 셀프플레이조차 주 단위가 넘어서니 정말 지나가다 여자만 보이면 미친듯이 딱딱해져서 내려올 생각은 않고 ㅎㅎㅎ 이건 뭔 군대 현역 시절로 돌아간듯한 성욕이네요.. 하 날씨도 꾸무리해서 더더욱 섹스 생각이 간절한 하루.. 보빨만 2시간이던 3시간이던 맛있게 빨고싶다.. 콘돔 10개입 새로 사뒀는데 하루만에 다쓰고싶다 정말 한번싸기시작하면 정말 폭발할것 같은데 ㅎ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내가 먹을건 다 찍어놔야...
주위에 많죠. 이런 사람들
핑크요힘베 좋아요 2 조회수 6267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봄 맞이 벙개 후기~
간만에 성벙이었습니다~~ 총 17+1명이 참여해주셨구요~성비도 균형잡히고 기존 회원과 신규회원(혹은 오프모임 첨 나온 분들)들이 적절히 잘 어우러진 자리였습니다. 사당역 주변에 있는 느린마을에서 1차를 하였고 무제한 막걸리와 약주로 달리고 또 달렸네요 웨이크업!의 69하우스 팀원들도 모두 보여서 라이브 드라마 연기를 하려했으나 하면 팀이 깨질 것 같아 그만뒀습니다. 뉴페분들 중에선 의외로 동안에 외모가 출중하신 분들이 꽤 오셨네요. 특히 키 크고 반듯하고 ..
핑크요힘베 좋아요 3 조회수 626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누군가가 자위하는걸 봐주는게 그렇게 흥분되더라구요
근데 참 이게 힘든게... 그런 사이라면... 자위만으로 끝내기가 참 어렵죠 인터넷을 통해 흥분해서 자위하는 저를 보면서 같이 자위만 하는걸 원햇던 여성분을 만나 서로 섹스는 없이 자위만 하는걸로 만났는데 참 좋더라구요 서로 원하는 체위 등등  여튼 너무 그립네요 그때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러분들  생각은  어때요?
다들 힘든 시기이지만 그렇다고 주눅들 성격이 아니기에 의견을 좀 듣고싶어요 ^^ 사람을 만나는걸 워낙 좋아하는지라 2월이나 3월쯤 추위좀 누그러진다 싶을때 4~5명 힐링벙을 할까합니다 (수용가능인원선에서만 할 예정입니다) 장소눈 ""여수 슈가 브리움""을 생각하고 있어요 티비에서 봤지만 지인후기를 들어보니 야외온수 수영장에서 석양을 보는것이 정말 장관 그자체라고 하더군요 목적은 말그대로 친목이며 섹슈얼 1도 없는 힐링벙입니다 그냥 ..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1 조회수 626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자주만나나요?
몇달전까진 파트너와 한달 두세번 만났는데 이번달 서로 일정이 안맞네요ㅜ 이런거에 섭섭해야할건지 자주만나요?? 연인은 아니지만 괜히 신경쓰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물안궁 최근 근황?
바야흐로 머털 12mm로 밀린지 5개월 다 되어가는 시점입니다. 9월 모의고사 가채점 결과 삼룡의는 뚫을 수준인거 같네요 ㅎ(전날 섹스한건 안비밀) 요즘은 간간히 섹스도 하고다닙니다. 그리고 부모님께 토이는 써도 된다고 허락받았어영. 섹스 금지조건(엄빠ㅈㅅ...)으로 그래서 토이 질렀다능 *_* 뭐 쨌든 그렇습니다. 곧 추석인데 송편 먹고 먹은 송편은 섹스로 태우세요!!! P.S=수능 전날도 섹스할까 고민되네요.. 이쯤되면 섹스의 마법인가..
클린앤클리어 좋아요 0 조회수 62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ㅎㅎㅎㅎ
나보다 어리지만 체격은 훨씬 크고 완력도 강한 남자한테 손목 붙들려서 진짜 지칠 때까지 해보고싶어요 안 할 때는 담백하고 금욕적인 거 같은데 할 때는 굉장히 거칠고 끝을 보겠다는 그런 사람과 해보고싶은데 막상 얼굴보고 만나면 낯도 가리고 어색한데다가 다소 후환도 두렵고 사람이 내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니까요ㅎㅎ 그냥 익명으로만 풀어봐요 판타지는 있지만 환상은 환상이니까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마눌님과 술한잔했는데
먼저 달려들었던 마눌님 이었는데 모성애가 성욕을 집어삼켜서 그런지 섹스에 소극적이 됐네요 이러다 섹스리스되는거 아닐까 걱정되어 술한잔하며 이런저런 얘기 했는데 출산후 돌아오지 않는 몸이 가장 큰 이유더군요 예전의 불타던 시절이 그리워서 하소연 해봅니다.  
오컴 좋아요 0 조회수 62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녕하세요!고민있어욤ㅠㅠ
안녕하세요 페북으로줄곧 글만보다가 가입해서눈팅실컷하고글올리는22살여자입니다ㅋㅋㅋㅋ 고민이있는데 저한테SM끼가있는거같아요 실제로한번도해보진않았는데 예전에폰섹으로할때 남자가욕쓰면서명령할때 미치도록흥분되서주체가안되요 지금은7개워넘게만난남자친구가있는데 크기와길이 테크닉 등 너무만족감도좋고하지만 항상일반적이고 정석이니깐 할때만큼은흥분되도 끝나고나면아쉬움이드네욤ㅠㅠ 남자친구랑거의매일만나긴하지만 관계는잘안하거든요 집에혼자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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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군포 레홀러는 없으신가요!!
이번에 군포 당동쪽으로 이사 왔는데 ㅎㅎ 군포 산본쪽 레홀러분 계시면 커피 한잔 해요!! 
크라임 좋아요 1 조회수 62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항문 애무 다들어떠세용?
어제 여친한테 차에서 해줫는데 반응이 굉장이 좋던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깨끗히 씻고오라구햇거든요 ...ㅎ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6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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