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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36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76/5883)
익명게시판 /
여성분 질문! 혼자서 첫경험 해보셨나요?
30대 여자 입니다. 비혼주의이고 연애에 관심 일도 없구요. 20대부터 비혼주의였기 때문에 남자 경험이 없어요. 하지만 성인영화보며 가끔 혼자 즐기긴 합니다. 문제는 아직 삽입경험이 없다보니까 한계가 있어요. 혹시 자위하면서 첫경험하신분 있나요? 몇 번 시도는 해봤는데..생각보다 어렵네요. 딜도 사용도 해봤는데 겁도 나고.. 그렇다고 무작정 남자를 만나고 싶은 생각은 없구요. 레홀에는 이런저런 고민을 올릴 수 있을것 같아 올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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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언제부터인가 나는 나를
넋두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해소되는 아주 사소한 일들이 있다. 배설하는 듯이 개운하다. 더 나아가 상대방이 해주는 그랬구나- 하는 위로와 경청이 잘 듣는 약처럼 작용하기도 한다. 언제부터인가 내 얘기를 하는 것이 무서워졌다. 밝고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것은 하나도 두렵지가 않은데, 우중충하고 어두컴컴한 이야기들. 그런 것들을 쏟아내는 것이 무서워졌다. 나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감정을 인간관계에서 얻곤 한다. 행복 즐거움 기쁨 환희 뿌듯함 반가움 설렘 그리움 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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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마감) 레드홀릭스 콘텐츠 마케터 모집
** 콘텐츠 마케터 모집 : 20년 경력의 기획.마케팅 전문가인 기획실장과 함께 회사의 제품과 서비스 마케팅을 진행할 인재를 구합니다. : 나인팩토리는 사회에 큰 울림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돈을 쫓기 보다는 가치를 쫓는 회사입니다. : 다른건 몰라도 재미있고 유쾌하게 일을 할 수 있는 회사이고 항상 맛있는 점심을 먹는 회사입니다. [ 모집내용 ] 1. 일반사항 - 모집분야 : 콘텐츠 마케터 / 신입 - 모집기간 : 채용시까지 - 서류전형합격 -≫ 면접 -≫ 인턴 ..
섹시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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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각선미 이쁜사람 너무 좋다...
그냥 그렇다구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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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노래방 가고싶다!!
가서 노래 실컷부르고싶다 난 노래할꺼야 아침이 밝아오는그날까지
라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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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에는 섹스나 데이트죠
오늘 하러간다 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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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궁뎅이
찰진 궁뎅이를 찰싹 찰싹 때리고 싶다. 대전에 왔는데 궁뎅이를 제공하실 레홀녀 혹시 없으시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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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몇살로 보이나요???
그냥 단순한 호기심에 올려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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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목부터 시작해서
시작은 목부터. 목덜미 냄새를 맡으며 숨결을 불어넣으면 너는 짜릿해하며 목을 잔뜩 웅크려. 그럴 때면 난 얼굴에 뽀뽀도 한 번 해주고, 허리도 한 번 쓸어내리면서 긴장감을 풀어주려고 해. 여기저기 쓸어만지며 예민해 하는 부분을 모르는 척 자꾸 스치고, 목덜미에서 귀로 옮겨가며 부드럽게 키스하면 너한테도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더라. 하지만 나는 너를 애태울 생각이니까 괜히 아래 속옷을 스치며 허벅지만 쓰다듬어. '아.............' 목덜미와 귀를 자..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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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나는 왜 남성성을 포기했는가에 대한 썰 1
지금의 나는 여자애처럼하고 돌**닌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키도 호빗에 어좁인데다가 여유증까지 있다. 남자로서의 나는 천상 ** 몸인거임. 운동도 열심히 해봤고 일부러 축구하는 애들사이에 끼어들어서 학교 수업 시작하기전까지 공도 차고 살았다 그런데도 키는 그대로였고 근육은 개뿔 살만 빠졌다. 그런데도 엉덩이살은 빠질생각을 안해서 골반은 빵빵했음... 오히려 운동을 하니까 골반만 드러나는 개같은 상황에 직면했다. 친구놈들이 장난으로라도 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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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동글타임:)
퇴근후 버스를타고 동네에오고 박효신 짤을 저장합니다. 다리빨리 나으시길 :) 꼴릿한소설을준 그대에게 드리리라 캬 뭔말이필요하겠어요 그냥 나와 다르다 생각해야지. 굳이 다른사람을 내생각으로 같게 바꿀라고 노력할필요도, 그시간도, 아깝잖아요. 일하기도 벅차요 저는.. 저질체력 동글 ㅋㅋㅋㅋㅋ 이거보신 모든분들 오늘하루 버티시고 무사히 보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대여 다리가 빨리 나으시고 더 꼴릿한 경험담 많이 들려주세요 ㅎㅎ >..
동글댕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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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로운밤
밤이 외롭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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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도깨비 불2/2
허름한 동네에 허름한 술집에 허름한 자리였다. 마치 디자인을 포기한 것처럼 생긴 상가에서 그와 망고맛 맥주를 마셨다. 줄곧 무뚝뚝한 표정의 그가 술을 마시자. 어린이집 아이들처럼 환하게 웃었다. 이런 표정도 지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귀여움마저 느껴졌다. 그대로 발자국 하나 조심스러운 그를 끌고 상가 지하로 내려갔다. 어둡고 축축한 지하의 계단에서 반짝이는 것은 그의 눈과 나의 혀가 전부였다. 나의 혀는 그를 감고, 그의 손은 나를 감았다. 그는 내게 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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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21.1.23.네 오늘두 일찍 ㅋㅋ노래추천이요
네.. 오늘두 일찍이요.. 먼가 오늘 느낌이 빨리 잘 기분이다 보니;; 이노래 한번듣고 계속 꽂혀서 지금 하루에 2시간씩 듣다 결국 이노래를 연습하고 있답니다 ㅋㅋㅋ; 와닿은 가사는 그댄 나의 전부 그댄 나의 운명 헤어질 수 없어요 영원보다 먼 곳에 우리 사랑 가져가요 눈물 없는 세상 나의 사랑 하나로만 그댈 살게 할게요 그대와 나 영원히 행복할 그 곳 Heaven 오늘은 좀 길죠..;;ㅋㅋ 네.. 근데..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서 그 부분..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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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생하면 늙는구나..
확실히 ㅠㅠ 보니까 엄청 힘든 일을 하시던데.. 우리가 그냥 먹는 바나나가 그렇게 많은 손을 거칠 줄은..
성감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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