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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맛있어요.
#강릉 #346cafe
레드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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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No5. 마사지녀(전달)
샤워가운 안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럽다 가운을 벗기면서 나의 흥분이 용트림을 한다 검정색 망사가 비추는 세트의팬티와 브라... 약간의 조숙함이 보이는 속옷이다..눈썰미가 있으신분같았다 틈틈히 자수가 있는 팬티는 엉덩이를 주무를때마다 조명에 비춰 반짝거렸고 나의시선은 그녀의 질입구를 가리고있는 팬티의패드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의 후크를 풀었고 젖가슴이 툭하고 침대밑으로 떨어진다 당장 뒤돌려 보고싶었지만 욕심을 버리고 팬티에..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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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간지럼 쟁이 울 애인님
간지럼을 너무 많이 느껴서 성감대로 겨드랑이쪽 공략하면 안되겠죠!?!그 주변에 손만 껴넣어도 꺄르르 웃고 난리가 나서..
다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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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짠♡
이쁜카페 발견했어용ㅎ 실내도, 야외도 너무너무! 이쁜 카페라 기분 너무 좋아요♡ 명지, 카페 데이지 입니다^^
부산권쁜이
좋아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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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끔
냄새나는 자지가 빨고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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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네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때나 연락해서 밥이라도 같이먹고 커피라도 한잔하고 시간 안맞으면 바빠 나중에봐 라고 가볍게 얘기할수있는 그런 동네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저녁때 만나 같이 술이라도 한잔 하면서 재밌었던 얘기 힘들었던 얘기 일상적인 얘기 할수있는 그런 동네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치킨이라도 한마리 시켜놓고 캔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영화라도 다운받아 보자고 불러낼 동네친구 있었으면좋겠다 한밤중에 외롭다고 갑자기 찾아와서 내 덕에 기분 좋아졌다며 웃으며 같이 출근할수있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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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쩌죠.;;;
가슴이 너무 좋아요 .... 여자볼때 가슴 보게 되요 크든 작든..각자 매력이 있다고 생각되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슴이 너무 좋아요..
긴가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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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성욕해소를 어떤식으로
저같은 경우는 가끔 미친듯이 땡긴다하면 대충챙겨입고 커피하나챙긴다음에 차에타서 경부고속도로를 혼자 쏘고온답니다 답답함도 날아가고 무엇보다 운전하는걸 좋아해서 잡생각이없어지기도하구요 잠깐 휴게소 들려서 사람들 사는모습도 구경하고 하다보면 괜히 힘이났다가도 또 센치해지고 ㅋㅋㅋㅋ 레홀러분들은 어떤식으로 해소를 하시나요?? ..
노을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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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길이/둘레vs
1번길이 12 둘레 15 vs 2번 길이 15 둘레 12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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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나의 판타지 ㅋ
네..음.. 저렇게해보고 싶어요 ㅋ 여러분의 판타지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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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내의 신음소리
아내는 섹스할 때 좋으면 "아, 내 보지, 내 보지..." 자꾸 이렇게 소리지릅니다. 나르시시즘일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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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심심해요ㅜㅜ
공부해야되는데ㅜㅜ심심하네요ㅜㅜ 머하고계세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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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친구가 콘돔느낌이 싫다고 그냥 빼고하자그러는데..
제목 그대로 여자친구가 콘돔느낌이 싫다고 그냥 뺴고하자그러네.. 아..근데 지금 내 나이도 많지도않고 만약에 실수로 잘못되기라도 하면 진짜 인생 ㅈ되는거아냐 사가미?그거랑 다른거 말고는 잘안써봤는데 좀 추천해줄만한곳 있으면 알려줘 형들..ㅠㅠㅠㅠ 좀 이것저것 사서 부드러운걸로 해야지 그나마할것같은데..짜증난다 제발도와줘..
피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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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칼럼 /
기억의 습작
영화 [건축학개론] 1994년 전람화의 기억의 습작. 2012년도 흥행작인 영화 건축학개론을 관람했던 분이라면 더욱더 선명히 기억을 할 것이다. 영화의 내용은 과거 대학시절 첫사랑이었던 여자를 다시 만나 과거를 회상하며, 현실과 과거를 넘나드는 추억을 되새기는 영화 아주 재밌게 봤다. 첫사랑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정말 행복했거나, 웃기거나, 슬프거나, 기분이 몹시 나쁘거나, 가지각색의 경험들이 지금 현재에 첫사랑을 기억으로 자리를 잡고 있을 것이다.&nbs..
말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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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어려운게
평균 삽입이 5분인데 여긴 전부 30분이래 진짜 그런거가 희망사항?? 죽기직전에 꼭 해보고 싶은거가?? 저거 조사가 잘못된거가?? 머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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