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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추석 때 뭐해요 ?
안녕하세요 레홀에서 핵미모를 맡고 있다고 추정되는 디윤입니다 이번 추석연휴는 바쁜 듯 아닌 듯 지나갈 것 같네요 강의 준비하랴 음식 준비하랴 여기저기 다니랴 ....... 개강하니까 일이 스믈스믈 밀려들어와서 정신이 없어요 제 예민함의 끝이 어떤건지 요즘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멘탈케어 강의는 이제 더 이상 제 몫이 아닌걸로 ! 맛있는건 0kcal라니까 다들 연휴 때 많이 드시고 푹 쉬면서 기분전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난 차 사고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아서 ..
디윤 좋아요 2 조회수 64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맛집발견~~♡
우연치 않게 맛집을 발견했어요~^^ 태국현지느낌이 물씬 나는 곳에서 여기가 한국인지 태국인지~ 좋은사람과 불금을 해외에서 보낸 느낌~!!! 역시 타이음식은 진리에요 ㅋㅋ
roaholy 좋아요 1 조회수 64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성감마사지 샵추천
안녕하세요. 여성성감마사지 샵 아시는곳 있으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출장은 많은데 로드샵은 찾기 힘드네요. 저는 관전할거고 여친만 받을겁니다. 삽입까지 가능하니 와꾸되는 남자관리사였음 좋겠네요. 서울입니다.
박카스3 좋아요 0 조회수 640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떤 멘트하시나요?
조용히 지나는 금요일 밤에 문득 젊은?시절이 생각나네요. 술도 많이 먹고 이성도 많이 만났던 시절이 있었더군요. 여러분들은 이성과 해야겠다 맘 먹었을때 어떤 멘트? 날리시나요?? 저는 '나랑 잘래?' 라고 한가운데 꽉찬 돌직구 날렸는데.. 그래서 아직도 친구들이랑 술 마시면 꽉찬미친놈 이라고 놀리네요ㅋㅋㅋ 그래도 나름 50% 성공률이면 할만한거 아닙니까!! 하하하;;..
미스터쭌 좋아요 0 조회수 63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일찍 목욕탕을 왔는데.....
북적북적한데다가.. 장성한(?) 남자아이까지.... 아줌마 찌찌가 우리 엄마만해! 라고... 아줌마???? 이샊....
디니님 좋아요 0 조회수 63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텔가고 싶네요ㅜ.ㅜ
자취하고부터는 모텔을 한 번도 안 가본 거 같네요. 색다른 데에서 자고 싶으니 오늘은 혼자 가서 자고올까봐요ㅋㅋㅋ
익명20 좋아요 3 조회수 63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 관계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레홀에서 눈팅만 하던 유령회원이지만,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저는 6년 반 동안 만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관계를 갖지 않은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저와 달리 여자친구는 원래 섹스를 귀찮아 하는 편이기도했지만, 그 보다 여친의 아토피가 주 원인 입니다.   아토피로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 내 욕구 때문에 요구할 수 만은 없고,   또 그런 배려를 받지도 못했고, 예민해진 성격 탓에 만나면 눈치보며 지낸..
다이키리 좋아요 0 조회수 639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No5. 마사지녀(전달)
샤워가운 안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럽다 가운을 벗기면서 나의 흥분이 용트림을 한다 검정색 망사가 비추는 세트의팬티와 브라... 약간의 조숙함이 보이는 속옷이다..눈썰미가 있으신분같았다 틈틈히 자수가 있는 팬티는 엉덩이를 주무를때마다 조명에 비춰 반짝거렸고 나의시선은 그녀의 질입구를 가리고있는 팬티의패드를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었다 그녀의 후크를 풀었고 젖가슴이 툭하고 침대밑으로 떨어진다 당장 뒤돌려 보고싶었지만 욕심을 버리고 팬티에..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1 조회수 6399클리핑 3
자유게시판 / 요즘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요
그렇다네요 저만 추운가 봅니다.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3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5세 남자가 동정이면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전 25세 남자입니다. 아직까지 성경험이 전혀 없는데 걱정이네요 외모도 별로고 성격도 내성적인 성격이라서 먼저 여자에게 다가가기 어려워 했던게 지금 까지 왔네요 그럼 돈 주고 해보지도 않았냐? 라고 물으실 수도 있을텐데 첫 경험을 돈 주고 하기에는 뭔가 후회될거 같아서 가보진 않았습니다. 여자를 만나게 되어 섹스를 하게 된다면 뭘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네요 그래서 이 사이트에서 글로 많이 배워둘 생각입니다. 누군가에겐 쉬운 섹스한번이 저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클럽가자고 안올라오네
지난주에 클럽가자고했던분 어디로 사라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플이어도 쏠로나 다름없네요
여름이 끝나갈 무렵, 5살 어린 남친을 만나게되어 다시 연애를 시작한 나....... 무던하고 원만한 성품의 남자라서 생각이 맞는 남자라서 좋긴한데 일이 바쁘고 집안에 우환들이 있다보니 2주에 얼굴 한번 볼까말까........ 남친이나 저나 성욕폭발 뭐 이런 정도는 아니라서 서로 욕구불만이니 뭐니 이런 걱정은 안하지만 하..........이건 연애를 하고 있는건지 아닌건지 쏠로일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가 없네요..... 여자 쓸쓸하게 만드네요..그 남자....뭐 고의는 아닌거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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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힘차게 박아줄게
깊고 부드럽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9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향인 파트너?
내향인 사람은 파트너는 어떻게 구하나요? 지금까지 연애 역사를 생각해 보면 제가 대쉬 했던 적은 한번도 된적이 없음 ㅠㅠ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상대가 알아서 다가오는 그런 스타일인데 저같은 스타일은 파트너 구하기 힘든 듯 쪽지도 보내고 그래야 되는데 말 주변도 뛰어나지 않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3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천사같은 집사람
집사람이 말하길 " 여보 오늘도 수고가 많아! 주말에 ㅇㅇ(처제) 오니까 당신 친구 만나고 와도 돼~" 하면서 나에게 토요일 자유 시간을 주었다. 야호. 이제 친구만 만들면 된다.
프로이트 좋아요 1 조회수 639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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